“레갑의 아들 요나답의 자손은 그의 선조가 그들에게 명령한 그 명령을 지켜 행하나 이 백성은 내게 순종하지 아니하도다” (예레미야 35:16)
아멘!
하나님은 레갑의 아들 요나답의 자손들은 그들의 조상의 명령을 지키는데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조상의 말씀과 부모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은 더 말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당연히 순종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조상의 명령과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다고 하나님께서 한탄하시며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레갑의 아들 요나답이 그의 자손들에게 한 말이 그리 쉬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영원히 포도주를 마시지 말고 집도 짓지 말고 땅도 소유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평생 동안 장막에 사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을 지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사람은 정착하고 싶어합니다.
더우기 떠돌며 사는 사람들은 더욱 정착해서 안정된 삶을 살고 싶을 것입니다.
그런데 레갑의 아들 요나답의 자손들은 그들의 선조가 말한 것을 평생 지키며 살았습니다.
쉽지 않은 것을 한두번도 아니고 어느 기간만도 아니고 평생 지키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조상이 한 말을 평생 지키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지적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지키라고 하신 것은 요나답이 그의 자손들에게 시킨 것보다 어렵지 않은 것입니다.
오히려 당연히 해야 하는 것들입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더 어려운 것이라도 지켜야 하는데 그렇지 않음에도 지키지 않았습니다.
조상의 말도, 부모님의 말도 지켜야 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야 합니다.
황망하게도 어찌 하나님의 말씀을 그 누구의 말과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레갑의 아들 요나답의 자손들을 비교해서 하신 이 말씀은 정말로, 진짜 정말로 하나님께 죄송한 말씀입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의 말을 들으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것이 이와 같다고 봅니다.
사람의 말은 들으면서, 사장님의 말은 들으면서, 상사의 말은 들으면서, 선배의 말은 들으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것이, 그것을 지키지 않는 것이 이와 같다고 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최우선으로 하고 그 말씀을 지키며 사는 우리들이 되길 바랍니다.
그것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말씀이라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사는 우리들이 되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사는 사람들을 책임져 주십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