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9월 10일 목요일 VIP 아침뉴스.
■🔹한 줄 핵심 흐름: 오늘은 이재명 대통령의 프랑스 국빈방문 귀국과 국회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이 핵심입니다. 경제는 코스피가 종가 기준 7,000선을 회복한 가운데 ‘네 마녀의 날’과 미국 물가지표를 앞둔 변동성에 주목되고, 국제적으로는 미국·이란 무력 충돌 격화로 브렌트유가 배럴당 101달러를 넘어선 것이 최대 변수입니다.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국빈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이번 순방에서 한·프 양국은 첨단기술·안보·문화산업 분야 협력을 확대하고 16건의 협력 문건을 체결했습니다.
■ 이 대통령은 귀국 전 마티아스 코먼 OECD 사무총장을 만나 경제적 양극화가 사회 갈등과 극단주의 심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포용적 성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국회는 오늘 오후 2시 본회의를 열고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을 실시합니다. 호르무즈 해협 대응과 파병 여부, 대북정책 등이 주요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 국회 국방위원회는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열고, 성평등가족위원회는 오전 11시 전체회의를 개최합니다.
■ 코스피는 전날 97.12포인트(1.40%) 오른 7,051.64로 마감하며 33 거래일 만에 종가 기준 7,000선을 회복했습니다.
■ 코스닥도 전날 18.49포인트(2.28%) 상승한 830.37로 장을 마쳤습니다.
■ 오늘 국내 증시는 주가지수·개별주식 선물·옵션 만기가 겹치는 이른바 ‘네 마녀의 날’을 맞아 수급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 간 무력 충돌 격화로 급등했습니다. 브렌트유는 3.36% 상승한 배럴당 101.21달러, WTI는 3.25% 오른 96.05달러로 마감했습니다.
■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 선박들을 공격하고 미국이 이란 유조선들을 타격하면서 세계 에너지 공급망에 대한 우려가 다시 크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 뉴욕증시는 국제유가 급등과 국채금리 상승 부담으로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다우지수는 0.77%, S&P500은 0.48%, 나스닥은 0.64% 내렸습니다.
■ 정부는 오늘 오전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열어 국제유가와 중동 정세, 국내 금융시장 및 물가 영향을 점검합니다.
■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늘 ‘혁신 소상공인 파이널 오디션’ 시상식과 ‘모두의 창업 캠퍼스 투어’를 진행합니다.
■ 오늘 아침 기온은 일부 내륙에서 11도까지 떨어지고 낮에는 22~29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최대 15도 안팎으로 벌어지겠습니다.
■ 프로야구는 오늘 오후 6시30분부터 두산-키움, 롯데-KT, KIA-NC, SSG-한화 등 4경기가 열립니다.
■[생명의 말씀]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빌 3:14)
삶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을 소유했느냐가 아니라, ‘나는 누구이며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입니다.
많은 소유가 삶을 풍요롭게 할 수도 있지만, 때로는 방향을 잃게 만들고 무거운 짐이 되기도 합니다.
삶의 핵심은 소유의 양이 아닌, 그것으로 어떤 가치 있는 일을 하느냐입니다.
“나는 누구인가?
지금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가?”
이 질문은 우리가 자신을 돌아보며 마주해야 할 물음입니다.
가치 있는 인생은 얼마나 많이 가졌느냐가 아닌, 얼마나 가치 있게 살았느냐로 결정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시계가 아니라 '나침반'입니다.
시계는 시간을 알려주지만, 나침반은 가야 할 바른 방향을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인생에 지름길은 없지만 바른길은 존재합니다.
샬롬! 하나님이 주신 푯대를 향해 힘차게 달려가는 복된 날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아침 찬양>
https://youtu.be/dN12 aR02 yiM? si=aqYNUbFyaY0 nmqNC
■ 분야별 주요 신문 헤드라인
《경 제》
☞ 코스피 7,051.64 마감…33 거래일 만에 종가 7,000선 회복.
☞ 오늘 ‘네 마녀의 날’… 선물·옵션 동시 만기로 증시 변동성 경계.
☞ 브렌트유 101달러 돌파… 고유가가 국내 물가와 기업 원가 압박.
☞ 정부 비상경제점검회의… 중동 사태와 금융시장 대응 집중 점검.
☞ 미국 물가지표 발표 앞두고 금리·환율·주식시장 방향성 촉각.
《금 융》
☞ 코스피 1.40% 오른 7,051.64… 기관 매수세가 상승 견인.
☞ 코스닥 2.28% 오른 830.37…2차 전지·반도체 관련주 강세.
☞ 미국 증시 3대 지수 동반 하락… 유가·국채금리 상승 부담.
☞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로 글로벌 인플레이션 재확산 우려.
☞ 외환시장, 유가상승과 미국 금리 전망에 원·달러 환율 변동성 주목.
《기 업》
☞ AI·반도체 기대 지속… SK하이닉스 등 관련주 강세 이어져.
☞ 글로벌 AI 투자 확대 속 반도체·광통신·데이터센터 관련 산업 관심 증가.
☞ 국제유가 급등에 항공·해운·석유화학·물류업계 원가 부담 확대 우려.
☞ 중동 해상운송 불안으로 수출기업 물류비·보험료 상승 가능성.
☞ 국내 기업들 AI·NPU·반도체 공급망 확보와 기술 경쟁 강화.
《부 동 산》
☞ 수도권 주택시장 지역별 가격 차별화 지속… 대출규제 영향 주목.
☞ 지방 미분양 해소와 지역 부동산 활성화 대책 논의 계속.
☞ 금리 전망과 가계대출 관리가 가을 주택시장 핵심 변수.
☞ 전세 매물 부족 지역 중심으로 임대료 부담 지속.
☞ 국회서 청년·부동산·자본시장 정책대전환 관련 토론회 개최.
《사 회》
☞ 아침 최저 11도… 낮 최고 29도, 큰 일교차 건강관리 주의.
☞ 남부지방과 제주 강풍 가능성… 해안에서는 높은 너울 주의.
☞ 부산 기장 해역 예인선 침몰 사고 실종자 수색과 사고 원인 조사 지속.
☞ 호르무즈 파병 검토를 둘러싸고 시민사회와 정치권 찬반 논쟁 확산.
☞ 의료·노동·환경·난임지원 등 생활밀착형 제도개선 논의 국회에서 이어져.
《국 제》
☞ 미국·이란 무력 충돌 격화… 호르무즈 인근 선박 공격 확산.
☞ 브렌트유 배럴당 101.21달러… 약 넉 달 만에 최고 수준.
☞ 이란, 호르무즈 해상 통제구역 확대 경고… 글로벌 원유수송 비상.
☞ 미국 증시 일제히 하락… 고유가·국채금리 상승이 투자심리 압박.
☞ 미국 공화당 중간선거 전당대회 개막… 트럼프, 지지층 결집 나서.
📅오늘의 주요 일정
■정치
• 이재명 대통령은 프랑스 국빈방문 일정을 마치고 오늘 귀국합니다.
• 한성숙 국무총리 / 08:30 / 비상경제점검회의 / 정부서울청사.
•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 09:30 / 한국노총 예방.
• 국민의힘 지도부 / 09:00 / 최고위원회의 / 국회 본관 228호.
• 여야 지도부 / 14:00 /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 / 국회 본회의장.
■외교안보
• 국회는 오후 2시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을 실시합니다.
• 호르무즈 해협 파병 여부와 중동사태 대응이 핵심 외교안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국방위원회는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개최합니다.
• 국방부 장관은 크로아티아 국외출장 일정을 수행합니다.
• 외교부 장관은 프랑스 출장 일정을 이어가며 오후 4시 30분 우간다 제2부 총리와 면담합니다.
■경제
• 08:30 / 비상경제점검회의 / 정부서울청사.
•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에 따른 물가·환율·산업 영향이 집중 점검됩니다.
• 오늘 국내 증시는 선물·옵션 동시 만기가 겹치는 ‘네 마녀의 날’을 맞습니다.
• 미국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국내외 금리 전망과 금융시장 변동성이 주목됩니다.
• 코스피가 전날 7,051.64로 마감한 뒤 7,000선 안착 여부가 관심사입니다.
■산업
•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항공·해운·석유화학·물류업계 원가 부담이 주요 현안입니다.
• 반도체·AI·NPU 산업의 공급망과 수출 확대 정책 논의가 계속됩니다.
• 국회에서는 국산 NPU 수출 확대 및 판로 다변화 정책토론회가 열립니다.
•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한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 공급 방안도 국회에서 논의됩니다.
■소상공인·자영업·중기부
• 중소벤처기업부 1차관 / 08:00 /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구조혁신 관계장관회의 / 정부서울청사.
• 중소벤처기업부 1차관 / 09:00 / 차관회의 / 정부서울청사.
• 중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