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그냥 평범한 여대생입니다
저에게 정말 어처구니없고 황당하고 억울한 일을 호소 하고자 해요 ㅠ_ㅠ
11월12일 토요일 알바를 마치고 항상그래왔던거처럼 친구만나고
정확한 시간은 모르겠지만 13일 새벽한시경 집에 돌아 가는길이었어요
거리가 별로 멀지않는터라 걸어가고있었어요
한참 걸어가던중 집 근처 씨xxxx 편의점 앞을 지나갈 때 였어요
그 편의점 앞에 의자에서 술을 먹고 있던 세명의 외국인노동자가 갑자기 제가 지나가려하자,
제 발 쪽에 침을 뱉더라고요 그냥 무시해야겠단 마음으로 저는그냥 가려했습니다
세명중 한명이 저에게 씨**아 욕을 하더라고요 저는 욱한마음에 그래도 마음을 가라앉히고
사과해달라고했습니다 저희 지역에 외국인 노동자가 많은 터라 한국말도 어느정돈 아니까
저는 정중하게 사과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세명중 한명이 저에게 오더라고요
그리곤 제 팔을 잡더니 말리는시늉을하더라고요 .저는 계속 사과해달란말만했습니다
말리는시늉이었는지 아닌지는 저도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생각도 하기전에 저를 밀쳐서 넘어뜨리곤
아니, 날렸단 표현이 맞는거같아요 그리고나선 그냥 닥치는대로 폭행을 하더라고요
인도안에 주차장이있는데 그쪽으로 자꾸 끌려다니고 제가 얼굴 들 틈도 없이 ..
제가 후드 티를 입고 반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나중에 보니, 온몸곳곳에 팔이며 다리며 목이며
상처투성이더라구요 정말 하도 끌려다녀서 인지 스타킹도 다 찢어져 있엇고요
저는 무섭고 두렵고 정말 죽을꺼같다란 생각밖에 안들어서 폰으로 신고하려고 112를 누르고있었어요
그러자 그떄부턴 제 얼굴에 계속 발길질을 하더라고요 제가 저지할 틈도 없이 자꾸 눈쪽 이며 머리며
발길질을 하더라고요 제가 한 쪽눈이 결막이 다쳐서 렌즈 못끼고 한쪽만 그나마 끼고 있는데
그 쪽눈쪽에 계속 발로 차더라고요 신발신고 있는 그 발로요 양 쪽눈 전부 보이지도 않고
그 상태로 폰찾을꺼라고 헤매다가 맞고 또 맞고 도망도 못 가고 자꾸 잡혀서 맞았습니다
술먹은 남자이고 한대 때려서 도망갈수있었지않나 하겠지만 너무많이 맞았던 터라
힘도 없었고 힘도 세고 제가 방어할 틈도 없었습니다
세명중 두명이 도망간건지 없어지자 그 한명은 잠시 그 두 명을 찾으러 가는거 같더라고요
폰은 못 찾겠고 살아야 된다는 심정으로 옆에 친구 어머니 가게에 들어갔습니다
아, 친구어머니가게는 지하였던터라 친구어머니는 상황을 당연히 못 보셨구요
기회다 싶어서 진짜 미친듯이 그 많은 계단을 어떻게 내려갔는지도 모르겠어요
친구어머니는 저를 보고는 놀라서셔 신고를 해주고는 친구아버지와와 어머니와 같이 올라 갔습니다
세명이 그 자리에 와 있었습니다 저를때리던 사람은 아무렇지 않게 저를 그렇게 때리고도
아무렇지 않게 아무런감정없이 그 두명과 같이있더라고
신고를 한 터라 친구아버지는 저를 때린 사람을 잡고 계셨는데 그 상황에도
그 외국인은 친구아버지를 때리더라고요 그 외국인노동자 두명은 없어졌고요
저는 눈도 제대로 보이지도 않고 정말 서럽게 계속 울기만했어요 너무 서럽고 아프고 억울해서요
경찰차가 와서는 외국인노동자 저 이렇게 함께 경찰서에 갔어요
겨우진정하고 저는 경찰에게 두 세시간동안 진술 했습니다
근데 고작 경찰은 저에게 한다는 말이 고소 하고싶으면 개인으로 법적조치 고발을 해라는
고작 그 한마디더라고요 ....
저는 그렇게 저를 폭행한 사람이 있는 그 불안하고 두려운 상황에 저는 두 세시간동안 진술만 하러
간 것인거죠 그냥 경찰분들 건수 올리기 위해 ...
겉으론 그냥 곳곳 상처 로 밖에 안보이겠지만 저에게는 크나큰 상처인데 말이죠..
친구와서 겨우 부축하고 안정하고 난 뒤 집에오는 내내 불안하고 두려웠어요
행여나 그 두명이라도 저를 미행해서 저희집을 알아내지 않을까 .. 그런 공포심에 쌓여 집으로 갔어요
잠도 제대로 못자고 벌벌 떨면서 아파서 끙끙거리며 겨우 잠들고 그 다음날일어나니
온몸이아프더라고요 눈도 제대로 못뜨고 계속 울고 .. 자고일어나서도 생생해서 미쳐버리겠더라고요
경찰이 너무 밉기도 하고 속상하고 억울하고 ..어떻게 해야될까요
그냥 아무 일 없던것처럼 그냥 넘어가는게 맞는걸까요 ..
도와주세요
고작 하루 , 아니 몇시간 지났지만 아직도 저에게는 너무 크나큰 상처입니다
15일 현재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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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제 병원다녀왔구요 오늘 중부경찰서에 진단서 갖다주러 갈꺼에요..
많은 사람들의 댓글보고 제가 힘이나는거같애요 감사합니다 ㅠㅠ
아, 그리고 그 외국인노동자는풀렸다더라고요 어제 통화했을시에...
그리고 경찰분은 얼마나 걸릴진 모르겠지만 계속 기다려란말 하신거 같구요
저는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주기적으로 알려드릴까해요... 읽어봐주시고 추천해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http://pann.nate.com/talk/313497359
첫댓글 외국인 노동자는 항상 약자라고 생각했는데 이 걸 보니 참 화나네.. 아오.. 추방해야 함.. 욕나오네여..
ㅡㅡ야야 경찰청장뭐하냐...강간폭행조폭에 이어 외국인 못잡냐...젠장 이거 판에 올린자료였으면 좋겠어요.그리고...그 그지같고 연애인.홈피돌아다니는.기자들 뭐하냐....ㅡㅡ이런 걸 보고 이슈를 만들어야지...이개기자들
자국국민을 자국에서조차 못지키면 어쩌라는건지 답답하네요
인권쟁이들때문에 .. 고소했다간 도리어 험한꼴 볼수도 있습니다. 경찰도 괜히 저러겠습니까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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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할말이 없네요... 진짜 쌍욕 해주고싶네요 외노자 개xx들 분명 이번 말고도 폭행,강도, 강간등을 숱하게 저지른 놈들일겁니다...
어디 종족인지도 알고싶네요.... 그래야 시민들이 그종족에대해 최소한의 경계를 취할테니까요.. 웬지 파키,방글같은 중앙아시아인일듯
글고 지금 외노자&불체자 많은 지역에 사시는분들 웬만하면 새벽에 돌아다니지 말아야겠어요... 진짜 큰일 날수도..
1년전 글들을 보면 이렇게 사건, 사고가 터져도 댓글로 우리를 비난하고 외노자 두둔하던 사람들 꽤 됐었죠.
지금은 아닥하고 어디 숨어있지만 슬금슬금 기어나올 준비 하고 있을 듯.
어휴...말을 마세요...제가 저런 문제를 여기 다른 회원분들하고 초기에 거론했을때도 외국인 범죄, 불체자 문제에 대해서 그게 뭔 문제냐?? 한국인도 죄 짓고 사는데...왜들 그러냐?? 후진국에서 왔다고 무시하는거냐 ?? 피부색 다르다고 차별하는거냐 ?? 아주 별별 헛소리 하는 인간들 종종 있었습니다...지금은 그래도 외국인 문제가 심각해지니 그나마 인식이 변해서 나아진거죠...전...아직도 수 년전에 헛소리하던 사람들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다만,,,싸우기 싫으니 말을 안 할 뿐이죠...
외국인이 억울하게 저만큼 맞아야....일본인이 우리를 비하하기 위해 만들어낸 표현인 '추악한 한국인'을 운운 하면서 스물스물 기어 나올겁니다.
경찰에 신고했는데 풀려난거보면 불법체류자는아닌건가?;; 음...
소수의 중소기업 사장님들 때문에 쓰여지는 사회적 비용이 얼마나 될까요?
아...슬슬 혈압오르기 시작하네요 쓰벌.;;
외국인 인권과 폭력행위에 대한 처벌이 뭔 관계라고... 진짜 극단적인 우리나라 인권단체 문제 많네요...
여러분!!
불체자, 외노자 옹호단체 색출방법을 알려드릴께요!!
간단합니다!!
그들은 외국인 범죄 기사가 올라오면, 뒤이어!!
한국인 범죄기사를 올리곤 한답니다!!
자국인이 얻어터지는데 경찰은 마치 남에나라 일인거처럼, 정말 대책 않선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왠만한 소신 가지고는 이미 세력화 되서 없애기 힘들거에요
다문화가정이 아니라 다문화정책이 실패했다고 했슴다..그것도 독일총리가 그랬었죠..유럽전체가 한건 아니지만..
선진국이던 후진국이던 자국민이랑 외국인이 언쟁이 잇거나 다투다가 경찰서로 넘어가면 잘못이 없는 외국인도 자국민 우선주의를 내세워 외국인을 궁지로 몰아넣습니다,,이건 잘사고 못살고에 차이가 아니라 이런식으로해야 나중에 깔보이지 않습니다,,,그리니 외국인들이 조심스럽게 행동을 할수밖에 없습니다,불리하거든요 그런데 한국은 정반대입니다,,폭력을 먼저 행사한 한국이이라면 바로 입건이고 맞기라도하면 바로 어물적 넘어가버리죠,,이런식으로 소문이 나버려서 외국인이 한국인이랑 싸움하면 당당합니다,이건 어찌보면 우리가 저들을 키워준꼴이 된거죠,
불체자, 외노자 , 옹호단체....그들의 불법행위 방치하고 그들을 비호하는 이유는?
대한민국 정체성해체? ..값싼노동력확보? 뿌리역사 없애기!!! 그들이 누구일까?
기득권을 놓치지 않을려고 권력화된 외래종교집단, 사대화된 정치권력집단들이 세계화란
이름으로 자행하는 국적해체주의자들.. 그들을 움직이는 자들은 또한 누구일까!...
그것이 다문화의 정체인가? 저런 행위를 눈감는 자들 ...인권이란 이름으로 악행이 자유로운 자들!...
그들은 모두 용서받지 못할자들이다. !
요즘 묻지마범죄가 사회적인 문제인데 이제 외노자까지 가세하나요? 경찰들도 무서워서가 아니라 더러워서 피하는 똥같은 인권단체들 때문에 그저 치안에 구멍뚫리고 사건처리 어영부영하는 통에 그 피해는 고스란히 죄없는 시민들만 떠앉고 있습니다. 이 나라의 윤리와 법규가 왜 형평성있게 바로서지 못하고 위태로워지고 있는지 이런사건 터질때마다 가슴에 울화통만 커지네요. 국가가 국민의 안전과 권리를 수호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것일진데... 이따금 부끄러운 느낌이 듭니다 이런 현실속의 나라에 산다는 점이.. 안타깝습니다!
만약에 한국사람이 외국에 나가서 그것도 3명이 외국인 여성을 집단 폭행했으면 어떻게 될지 정말 궁금하네요?
대체 이나라 에는 법으로는 자국민도 보호할수 없는지 궁금하네요
다문화 찬성하는 사람들 그냥 확!
노무현 민족이란 개념을 없애기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요. 다문화 또한 세계화의 일환이다. 외국인과 피를섞는것 또한 다문화다. 정치신념인가 아니면 삼성의 꼬봉인가.
저게 어떻게 풀려날 수 있지? 야간에 공동으로 폭행하였으면 중범죄인데...가끔 외국인 범죄 처리하는 꼬라지 보면 이해안될 때가 많음..기본적으로 외국인 범죄는 도주의 우려가 있다고 봐야 할 텐데, 왜 석방되었을까...진짜 이상한 일이로군요..
이런 ..개XX들...한국이 얼마나 우습게 보였으면...경찰쓰레기들도...자국민이 우리나라에서 외국쓰레기들한테 맞았으면 바로 잡아서 유치장에 넣어버려야지..아..정말..쓰레기들 많은 세상...비밀결사조직이 필요한거야?...
아... 혈압상승에 쓰러지겠네요.. 경찰청장,중부경찰서 전화한통씩 항의 합시다....어휴... 열불나서... 여기저기 퍼 날라서 뉴스에 나오도록 해야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좀 이해가 안되는 글이네...저런 폭행을 하고 입건도 안하고 풀려난다는게...이건 뭔가 윗 글이 비정상적인 내용이거나, 그게 아니면 경찰에서 말도 안되는 처리를 한거죠,.만일 쓴 글이 전부 사실이라면 경찰청 감사실에 신고하십시오.
진짜 죽여버리고 싶네요... 제 여동생이 저렇게 맞았으면 거짓말 아니라 반절 죽여버렸을거임..
얼마나 한국이 우습게 보였으면 .....어이가 없네.....아...욕나와.....
인권쟁이들 때문에 나라의 기강이 흔들리네 ㅉㅉ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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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333333333333.
아이고 어찌 이런일이.
진짜 심한 일이네요.
맘 많이 상하셨겠다...
무정부상태가 따로 없네요 조금 과장하면 ... 월급의 거의 전부를 외국에 보내는 외노자와 꼬박꼬박 세금내는 자
국민의 차이가 이렇다니...
내가 외노자였음 대한민국이 참 고마웠을듯하네요 돈많이 벌지 / 고향과는 비교도 안되는 발전된 도시지 / 더구
나 잘만하면 영주권 쉽게 얻지...이런 천국이 따로 없네요 거기에 든든한 인권단체까지 그리고 매일 매일 챙겨주
는 종교단체까지 너무 한국을 사랑합니다
첨엔 의아해 했는데 왜 "외국인이 보는 시각" 이 게시판에 올렸는지 이해가 가는군요
바로 이게 외국인 시각 같네요 올리신분 수고 하셨어요
다문화 공익광고나오면 토쏠리는...
사지를 찢어죽일 외국인 노동자놈들...
어느 인권팔이는 외노자들이 한국여자 강간하는것은 다른 문화에서 왓기 때문에 이해 해야 한다고 하지 않나..한걸레 신문기자는 미군 성범죄와 외노자 성범죄는 다르다고 트위터에서 개소리 늘어 놓지 않나.
어느 불체자 쉐끼는 한국남자도 강간하기 때문에 우리도 그럴수 잇다고 적반하장 개소리를 늘어놓지 않나 한국이 이지경까지 왔습니다.
거대언론들은 정치판에서만 놀아나지 말고,이런약자들의 아픔을 대서특필하는 것이야 말로,진정한 언론개혁입니다..만약 저여성분이 힘좀잇는 자제분이엇다면 이러진 않았을겁니다..사이비인권단체들도 모두 없어져야합니다..
언론사, 서울시장, 등등에게 SNS로 알려 주세요.
이 억울한 경우를 지금 고치지 않으면 그들의 무용담으로 바뀌어 나중에 통제하지 못할 것입니다.
조금 수고스럽지만 끝까지 진실을 알리시기 바랍니다.
다문화 조장 KBS가 제일 많이 하던데-_- 다문화 조장하기전에 이런 문제부터 해결해라-_-
아 열받네......외국인은 범죄 처벌이 안되나요? 야간에 그것도 3명이서 집단으로 여성하나를 폭행했으면 특수자 붙지않나요? 아 개**들...
내가 봣으면 3명다 어디하나 ㅄ만들어놨을텐데....열받네....
솔직히 외국인노동자들한테 편견은 없지만.....법적인 장치는 강하게 만들어놨어야해요......여름에 해수욕장 놀러갓는데 동남아인들끼리 몰려다니면서 한국여성들 비키니 입은거 계속 처다노는것도 보기 싫던데....거기다가 사진기도 다들고 다니고...하나만 걸려봐라..
더 놀라운건 외국인 범죄는 뉴스에조차 나오지 않는다는 현실.....
자국민이 외국인 팻다가는 정말 황천길 갑니다. 무슨 장애인 학대한것처럼 말이죠! 다음에는 새벽에 함부로 혼자 대책없이 다니지 마세요! 그만하니 다행으로 생각하셔도 좋을듯 합니다. 더큰일 당하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말은 님에게는 다소 상처받을수 있으나 현실은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죠! 더큰일 안당하기 위해 좋은경험이라 삼으셔야 될것 같습니다.
ㅆ ㅂ 외국 노동자한태 이렇게 당해도 자국민 나몰라라 하는 개 ㅈ 같은 나라 참열받네 분명 외국노동자 고용한 업주 사장놈새 ㄲ 도 사상이 어떤놈일까
저렇게 하고도 다문화가정 부축이는 인간들보면 진짜 뇌가 없는 인간들같다 사회에 암적인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