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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진리 탐구 김성철 목사님께 답을 합니다.: 김동행
김동행 추천 13 조회 1,413 12.12.17 20:21 댓글 3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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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2.17 20:42

    첫댓글 아멘,아멘,아멘!
    이 카페에서 보기 드물게 저의 영을 시원케 해 주는 내용의 글을 읽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께 찬양!

  • 12.12.17 20:43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들....불을 받은 건 아니었구요...그들이 말하길 그분이 말씀하실 때 우리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라고 말했죠...

  • 12.12.17 20:55

    김동행 목사님의 글은 항상 읽을 가치가 있고 유익합니다...^^

  • 12.12.17 20:58

    유익한 글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2.12.17 22:00

    맞습니다. 김동행 목사님이야말로 성령의 사람인것이 분명한 것은 많은 사람에게 소리없는 설득력으로 돌아오게 만든다는 사실이지요. 아무리 소리높여 강도있게 투쟁한다 해서 그 말을 따를 사람은 없습니다.진리의 영은 같은 영을 가진 자만이 알아 볼 수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목사님 뒤에서 응원하는 함성 들으시고 상처 받지 않으시기를...

  • 12.12.17 22:51

    이곳은 저를 비롯해 겸손과 거리가 먼 분들의 천국입니다. 겸손은 특권을 내려놓는 것이 함께할 때 겸손입니다. 율법을 자랑하는 분들이 넘치고 있는 것을 봅니다. 십자가를 지는 것이 겸손일진대 과연 겸손하다는 일컬음을 받을 분이 몇이나 될런지요...

  • 12.12.17 22:55

    자기 의가 시퍼렇게 살아있는 사람들의 천국인지라 겸손은 찾아볼래야 찾을 수가 없습니다. 누구처럼 혈기가 넘치고 누구처럼 십자가보다 자기자원을 자랑하고 누구처럼 풀이죽어 자신을 초라한 자라 여기는 모두가 겸손의 왕이신 주 예수를 닮아갈 필요가 절실합니다...

  • 12.12.17 22:59

    그 입에서, 무엇보다 그 중심에서 자기 의가 살아있는 것이 눈으로 보는 것보다 더 선명하게 인식됩니다. 저 또한 자기 의를 자랑하는 자였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정말 겸손한 분들은 지금의 상황에서 말없이 기도하는 분들일 것입니다. 저에게도 겸손은 너무나 먼 이야기입니다....

  • 12.12.18 06:44

    참 말로만 겸손하시네요 원래 자기 생긴대로 보는겁니다..

  • 12.12.17 21:13

    제 질문을 이해하지 못하셨군요?
    다시 질문드립니다.
    짧게 질문해달라고 해서 짧게 질문 드렸는데 제 질문을 잘못 이해 하신 것 같습니다.
    1번 질문 : 저는 모든 은사는 사람의 의지가 아닌 성령님의 의지로 주시는 것이라 믿습니다.
    그런데 목사님께서는 아무나 터뜨려 줄 수 있다고 하셔서 아직도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성경적으로 설명 듣고 싶었던 것입니다.
    2번질문: 제가 아는 방언은 우리의 영이 하님과 대화 하는 것으로 성경을 통해 이해하고 있었는데 사물과 소통 할 수 있다고 하니 너무 황당해서 그 근거를 알고 싶어서 질문드렸습니다.

  • 12.12.17 21:14

    3번질문: 몸에 진동이 오고, 뜨거운 불이 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라고 하신 것에 대하여 이 특징은 성령 받을 때도 일어나는 일입니다.
    저는 많이 경험했습니다.
    목사님도 두번째 글에 여기까지만 썼습니다.
    그래서 질문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땅에 뒹구는 것과 연결시켜 설명 하시는군요...
    그럼 처음부터 치마입고 뒹군다고 써야 남들이 이해하지 않겠습니까?

  • 12.12.17 21:15

    그리고...
    저는 정중하게 선배인 것 같아 최대한 예의를 갖춰 질문드렸는데...
    답변에 매우 실망입니다.
    나다니엘님의 질문에 답하는 것을 봐서 짐작은 했지만...
    평신도 보다 못한 질문을 하신다구요?

    아직도 목회자, 평신도 구분하시는 군요?
    저도 목사지만, 목사가 뭐 그리 대단합니까?
    우리 교회는 목사 전도사 평신도 구별 없습니다.
    다 형제인데 그까짓 타이틀 뭐가 중요하다고...
    엄청 우월감에 빠져 있는 목사님이 참 불쌍해 보입니다.

  • 12.12.17 21:16

    또 초등학생 운운 하시면서?
    제가 올린 글 다시 읽어보세요...
    뭘 질문했는지, 정말 그 정도는 초등학생도 파악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그런데 그 질문의 뜻도 파악 못하셨습니다.

    1,2번 질문에 성의 있는 답변 기대하겠습니다.

    저는 그것이 불법이라 하더라도 그렇게 할 수있다고 생각이 안됩니다.

  • 12.12.17 21:25

    또한가지!
    엠마오로 가던 제자들이 성령 받았다고 생각 하십니까?
    저는 전혀 아니라 생각 합니다!
    제가 틀린 겁니까?

    그리고 몸 뒹구는 이야기는 처음에 없던 것이었습니다.

    엠마오이야기 실수하신 것 보니 다급하셨나보군요 ...

  • 12.12.17 21:15

    성령의 불 받아라 불불... 이 소리가 너무 거침없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건 은사주의가 그만큼 한국교계에 뿌리깊게 자리잡았다는 얘기죠...성령의 불 하면 자연스럽게 신사도 영상에 나오는 그런 코브라 트위스트를 연상하게 하니까요....

    성령은 사람을 불에 데이게 해서 뒹굴게 역사하시지 않습니다. 성령받은 사람은 프라이팬에서 소금튀듯이 튀지 않습니다. 성령의 역사를 그러한 육체적 현상과 연결짓는 것 때문에 성령께서 슬퍼하십니다

  • 12.12.17 22:51

    역시 현장에서 경험이 다양하신 분이라 글이 아주 명쾌하고 핵심만을 말씀해주셨네요.
    올바른 복음을 말씀하시는 김동행님께 주님의 평안이 넘치시기 바랍니다.

    1967년에 카톨릭교회내에서 오순절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방언하시는분들 잘생각 해보시기 바랍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2.12.17 23:04

  • 12.12.17 23:21

    목사의권위에 아주찌든 분이군요.목사가 뭐 벼슬이라도 됩니까? 양을돌보고 좋은꼴을먹여 진리된 삶을 살게하는것이 주어진 직분이거늘, 아직도 목회자, 평신도 구분하여 그위에 군림하려는군요!내양을먹이고,내양을 치라고 예수님께서 친히 말씀 하셨거늘,평신도의질문이라 대답할가치가 없다고 개무시하는 님은 진정 목사가 맞습니까? 교회안에서는 다같은하나님의 자녀일뿐이고 서로맡은 직분이다를뿐,목사라고 특별할게 없는것입니다.님은 그런이유로 님의 직무에 책임을다하지못하고있는것입니다.더나가서 내양을먹이고,내양을 치라고 하신 예수님 말씀을 순종하지 못한것입니다.

  • 12.12.17 23:32

    평신도인 저에게는 무시보다는 평신도의 실수는 덮어두시겠다는 관대함으로 받아들여집니다

  • 12.12.18 00:07

    질문하는것도 평신도의 실수입니까? 답글의요지가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면서 끼어들지 마십시요.그리고 자신을 평신도라 칭하지 마십시요.우리는 그냥 하나님의자녀인 형제,자매일뿐 입니다.

  • 12.12.18 08:44

    네, 글의 요지가 평신도,목사에 있는 것이 아닌데 심히 분노하시는 것이 안타까와서
    제 의견을 솔직히 나눈것 뿐입니다.
    야고보님은 우리가 하나님안에서 형제 자매라하시면서 저의 댓글에 형제 자매로 대하셨는지요?
    진심 대해주셨다면 감사드리고 주제넘게 의견을 전한것 죄송합니다.

  • 12.12.18 10:44

    상한심령님! 저는 성도를 무시하는 목사에게 사실을말한것뿐 입니다. 님이 안타까워 할필요가 없습니다.그리고 저는 님의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릅니다. 갑자기 튀어나와 댓글다는 분을 내가어찌 알고 대하겠습니까?

  • 12.12.18 11:06

    얼굴이 보이지 않을 때야말로 참 인격이 드러나는 것이 아닐까요.
    아무튼 성심성의껏 답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마음을 불편케 해 드렸다면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 12.12.17 23:30

    마음에 있는 것이 입으로 나오는 것이죠 우월감으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 12.12.18 00:07

    김동행 목사님 . . .
    글에는 님의 성품이 담겨져 있는데 . . .
    지난번 평신도가 질문할 때는 대답할 가치가 없어서 안하셨고 . . .
    이번에는 평신도 보다 못한 질문을 하신다면서 말문을 여시고 . . .
    이 카페에는 목사님들 뿐아니라 평신도들도 많은데 . . .
    그럼 평신도 이상 되는 분들만 질문해주세요 . . 뭐 이렇게 말씀하시던가 . .
    평신도는 목사님이 치는 양들 아닙니까 ?
    양들을 치는 목사님은 말그대로 "양치기" 인데 그 이상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네요.
    토론하실 때는 서로 계급장 때고 하시죠. . .
    어차피 카페에 오셔서 대문글 쓰시는 이유는
    누구나 서로 토론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공개적으로 열린마당 아닙니까.

  • 12.12.18 01:23

    평신도이기 때문에 대답을 안하신 것이 아님을 님도 잘 아시면서 왜 어거지 떼를 쓰십니까. 참 유치하십니다.

  • 12.12.18 01:14

    제가 보기에는 김동행목사님은 인내가 많으신 것 같습니다
    목회자들이 더욱 더 깊이있는 영직 질문을 할 수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야 리더로서 교회의 지체들을 잘 이끌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댓글다는 분들의 글에서 보듯이 방언기도하는 분들의 잘못된 부분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네요
    저도 13년을 방언기도를 해온사람입니다만 저도 이제 방언기도를 버렸습니다
    발을 뺐습니다 물론 방언은 은사지요
    방언기도는 은사 아닙니다
    방언기도가 은사라면 타인을 위해야지요 최소한 상처는 주지 말아야지요
    여기 김동행목사님을 비판하는 분들은 방언기도 하시는 분들이지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2.12.18 02:45

    바아냥 조로는 안보이는데요???

  • 12.12.18 06:41

    그럴듯하지만 딱 제가 방언할 때 하던 생각인데요? 인간의 상식을 벗어난다는 일은 그런 때에 쓰는 게 아닙니다 방언기도 같은 역사에 쓰는게 아니라구요..

  • 12.12.18 01:25

    믿음방패님에게 질문하고 싶습니다
    방언기도를 배운다고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2.12.18 02:06

    넘어지고 뒹구는것을 많이 봤지만 사울과 뒹구는 사람들과 비교하는 것은 이상합니다

  • 12.12.18 06:52

    IXTUS님 성령님의 은사에 대하여 부드러운 마음을 가지신 것 아무 것도 아닌 주 안에서의 형제이지만 좋아보입니다..^^ 그러나 저는 방언기도를 경험한 사람으로서 그 폐해가 어떤 것인지 알고 있는 사람이지요.. 사람은 다 자기 경험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김동행 목사님의 분별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분명한 마귀의 역사는 있습니다. 물론 하나님의 허락 아래서지만.. 처음엔 방언하는 사람으로서 당황할 수 밖에 없으나 방언기도를 끊고 잠잠히 기도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얼마나 거짓영에 사람이 우스워질 수 있는지.. 그러나 주님께서 회복시키시죠 다 과정이구요^^ 마귀는 방언기도를 놓지 못하게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놓게 하셨습니다

  • 12.12.18 06:53

    분명 저 같은 거짓 영에 속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이죠^^ 일단 이성을 거부하게 되고.. 좀 마음의 감동? 직관에 의존하게 됩니다.. 어찌됐든 믿는 자들 가운데선 합력하여 모든 것이 선을 이룹니다 모두가 과정일뿐^^

  • 12.12.18 02:15

    방언기도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사람말고 10년이상 오래한 사람들을 보세요
    자긍심으로 꽉 차보이지 안나요?
    심기를 건드리면 교만이 터져나옵니다
    황홀감을 평안으로 착각하면 안됩니다
    방언기도할때 황홀감이 드는 등 이런 류는 대단히 조심해야 합니다
    저도 한때는 여기에 빠져있었지요
    김동행목사님의 글에 동감합니다

  • 12.12.18 03:51

    황홀감(?)- 님이13년동안 해온건 방언기도가 아니었나봅니다. 방언기도할때 황홀감이 드는분은 님밖에 없는듯 합니다. 진실한 성령체험을 하시길....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2.12.18 02:51

    신사도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 방언기도에 빠져있습니다
    매도가 아닙니다
    냉철하게 바라보십시요
    그리고 저는 평신도 입니다

  • 12.12.18 03:37

    토토님 말씀대로, 진실한 성령체험, 참된 방언 자체를 모르기 때문에 이사람들에게는 마이동풍,우이독경입니다. 방언기도하는 성도님들이 마치 다 신사도에 빠져 있는 사람들처럼 몰아가는군요.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그리고 tmdfl 님 방언은 단지 믿지않는자들을위한 표적일뿐, 타인을 위한은사가 아니라 자신의 덕을위한것입니다.
    He that speaketh in an unknown tongue EDIFIETH HINSELF, but he that prophesieth edifieth the church. (1Corinthians 14:4)

  • 12.12.18 08:13

    참 사람들 마음이 모질군요. 그러니 댓글읽고 자살하는 사람이 나오지. 양심화인.

  • 12.12.30 16:47

    저도 김동행 목사님이 받았던 방언이 마귀방언이라고 생각하구요, 그렇기 때문에 김동행 목사님은 방언을 논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구요, 또 김성철 목사님의 글에 다 동감,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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