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두주간 영화 네개보고
영화평을 극히 주관적으로 nba선수에 비유하고 싶네요.
스파이더맨홈커밍 - 폴조지
어벤져스에 들어온건 환영해. 그런데 니 스토리는 어케된거니
덩케르크 - 그리핀
역시 놀란. 근데 놀란치곤 분명 아쉽
택시운전사 - 스티븐 아담스
실속있는 정통파. 뻔하면서 살짝 어설퍼도 호감이 갈수밖에없는 스타일
군함도 - 파출리아
비호감 요소가 가득. 못만든건 아니고 칭찬할부분도 많지만
여러모로 논란이 있을수밖에없다.
참고로 선수역량보단
선수이미지나 스토리를 떠올리고 비유해봤습니다.
어쩌다보니 okc선수가 두명이네요.
영화보다가 문득 이렇게 딱 선수들이 떠오른적이 없어서
가볍게 재미로 봐주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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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두주간 영화네편 그리고 nba
화이티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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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84
17.08.04 10:2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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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 이런비교 재미있어요!!
센스 있으시네요 ㅎㅎㅎㅎ
그리핀이라니...
아쉬움이 크네요.
개인적으로 덩케르크는 놀란이 국뽕을 너무 마셔서.. 놀란작 치곤 별로였어요
저도 별로였습니다. 사실 기술적인거빼면 평균이하 영화같아요 ㅋ
생각지도 못한 비유네요. 재미있어요~
재밌게봐주셔서감사합니다!
안봤는데도 불구하고 느낌 전달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