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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모님의 플래닛입니다. 원문보기 글쓴이: 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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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당신 전화를 기다려도 오지를 않습니다.
짓궂게 전화기도 탓해보고...
혹시나 고장난게 아닌가 플립을 열얻다 닫아도 봅니다.
당신도 나를 그리워 합니까?
나는 이렇게 아무것도 못하고..
당신만 그리워하는데..
마음 속 미련들이..
그리움들이...
미친 춤을 춥니다.
기다려보라고..
다시 돌아올거라고....
첫댓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