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개역성경이나 개역개정 등 다른 성경을 통해 하나님 말씀으로 은혜받으시고 하나님을
알게되고 만나신 분들 걱정하지 마시라고 제가 이런 글 올리고 게시판에도 글 올려 드렸습니다.
모든 언어를 흩으셨고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킹제임스(영어, 한글)성경만이
유일한 성경이라고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실질적으로도 언어상 번역할 때 표현의 차이일 뿐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는 똑같습니다.
주석과 해석에 차이가 나는 것은 신학자들의 신학이론의 차이일 뿐 하나님의 말씀은 동일합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공식적으로 잘 번역되어 출판된 성경이라면 어떤 것이라도 기도하며 성령님
의지하며 읽으시면 성령님께서 진리의 말씀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첫댓글 네 저는 약 15년 전에 개역성경과 킹제임스 성경 비교해 보고 절대로 같은 성경이 아니란 것을 깨달았는데 왜 님은 모르셨을까요? 삼만육천군데 비교해 볼 필요도 없습니다.
삼만육천군데쯤 이상하게 된 성경 읽어도 구원은 받을 수 있고 믿음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뭐하겠습니까? 그 삼만육천군데 손실된 성경으로는 제대로 성경공부를 못하는데...성장도 할수 없고...
말씀을 지식으로만 배우려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식도 물론 중요하지만, 우리의 영혼을 채우시고, 소생시키시며 생수의 강을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살아계신 말씀으로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성령님의 감동이 있으시기 바랍니다.
Amen! 성령의 중요성을 빼놓고 신학에의한 성경지식에 개탄합니다..성령님을 만나야 진리를 아는것인데...
아 그리고 킹제임스 성경을 통해 하나님 만나시고 성장하셨다면, 그것은 킹제임스 덕분이 아니라 명철님과 함께하시는 성령님 덕분입니다.^^ 지금 다시 다른 버젼 성경을 보셔도 동일한 은혜가 임하실 것입니다.
요새는 개역개정을 한번씩 비교해 보고 있습니다. 제가 개역성경 세대였고 그 후에 바로 킹제임스로 넘어갔기 때문에 개역개정에 대해 잘 모릅니다....몇장 읽지도 않았는데 머리가 너무 아프더군요. 이것이 성경인가....내가 왜 이걸 읽지...이게 성경인가...의역성경인가...혹시 내가 현대인의 성경을 잘못 본거 아닌가...
개역개정이라고 해서 좀 나아진 줄 알았더니 아니더군요...그 성경을 가지고 공부하고 영적 성장하려 애쓰는 수많은 성도들 생각하니 마음속에 불이 나더군요...
변개된 거는 차치하고라도 그 의역과 생략과 엄청난 축약...실로 엄청나게 의미를 단절시키고 축약한 표현들...평균적으로 매 절마다 몇개씩 나옵니다....킹제임스 성경 본문으로 이해하는 것의 절반도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로 처참하게 망가진 번역이 개역개정입니다....저는 과거에 개역성경 읽을 때도 그정도로 위화감은 안 느꼈는데 개역개정은 읽으면서 분노하게 되더군요
지금 개역개정 읽던 분들이 못 읽겠다고 포기하고 개역성경으로 회귀하는 심리를 어느 정도 이해가 갑니다.
진짜 개역개정은....아무리 좋게 봐주려고 해도 개역성경을 두배로 망쳐놓은 성경입니다. 그 개역성경 자체도 문제가 많았지만....킹제임스 유일주의가 아무 혼돈도 일으킨 바가 없습니다. 성서공회가 성경을 혼돈스럽게 내놓아서 이렇게 된거죠
제가 알고 있기엔 영역본 KJV도 여러 차례 개정된 것으로 알고 있으며, 한국어로 번역된 것도 네 종류 이상 됩니다.
1611년판 KJV가 완전했다면 왜 여러번 개정됐겠으며, 또 한국에서는 처음 나온 것이 완전했다면 왜 그렇게 여러 가지를 만들어 내놓았을까요?
킹제임스가 아무 혼돈을 일으킨 바가 없다고 하시지만, 킹제임스가 한국교계에서 개역성경을 비하함으로써 성경에 대한 엄청난 불신을 불러일으킨 것은 결코 작은 실수가 아닙니다.
성경가지고 싸우는 것은 안티들에게 기독교에 대한 조롱의 기회를 주는 것이며 더 나아가서 불신세상이 교회를 무시하고 핍박하는 빌미를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좀더 양식있는 행동이 요구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지엽적인 것 가지고 싸우므로써 서로 분열하고 반목한다는 인상을 주는 것은 너무 어리석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굳게 뭉쳐도 모자란 판에...
그 과정은 다소 복잡합니다. 킹제임스 성경이 여러 종류로 나오게 된 것은 아마도 마귀가 한국 교인들이 더 혼동스럽게 하려고 일으킨 일로 봅니다...영어 킹제임스 성경도 수정(개정X)은 몇번 되었습니다. 인쇄상 오탈자와 자잘한 오류들...한글 킹제임스 성경도 그런 수정은 있었습니다. 그러나 수정 전이나 후나 개역성경보다는 성경이라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킹제임스 성경을 적게 보는 이유는 말씀보존학회가 너무 강하게 주장했다는 것도 있지만 학자들이 모든 성경은 다 똑같다는 잘못된 주입을 해서 그런 이유가 더 큽니다
그리고 연단과 단련의 과정이 있었습니다. 말씀보존학회가 초기에 한 말들이 꼬투리가 잡힐 말들이 있어서 많은 오해를 낳았습니다. 어떤 말은 하지도 않았는데 오해를 받았구요.
한글킹제임스 성경만 봐야지 구원을 받고 개역성경으로는 구원 못 받습니다라고 주장했다고 어느 교단에서 이단 딱지 붙이고 말았는데 그런 주장은 사실 한 바가 없었던 것이었습니다.
이런 저런 사단이 나서 많은 한국 개신교인들이 킹제임스 성경의 가치를 못 보게 된 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한킹성경측에서 "개역성경으로는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말을 직접 했는지 안했는지는 모르지만, 개역성경을 심한 말로 악평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게 개역성경의 가치를 땅에 떨어 뜨렸으니 누군들 그 성경을 읽고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겠습니까? 자신의 한킹이 훌륭하다는 정도로만 말했으면 이렇게 양진영이 서로 반목하는 정도는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아무튼 KJV측은 자기들의 성경가지고 한국교회를 둘로 찢어놓은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저도 KJV흠정역(한영대역본)으로 말씀을 읽고 있는데 NIV판과 영문을 비교해보면 틀린 부분이 많은 편입니다.별 차이 없다고 가벼이 넘길 사안은 아닐듯 하네요....
복음서의 사건 하나에 대한 묘사도 마태와 마가와 누가가 완전 일치되지는 않습니다. 하물며 천년 이상 지나서 여러나라 말로 번역을 했으니 어찌 완전 일치된 어휘로만 번역이 될 수가 있겠습니까? 영어도 고어가 있고, 현대어도 있으며 시대에 따라서 용어도 바뀌는 것인데 그런 것을 기대한다는 것은 지나치지 않겠습니까?
1611년판이 개정된게 아니라 교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어 스펠링의 오타를 수정한.....
왜 스펠링의 오타가 생겼습니까? 그만큼 인쇄과정에 대한 관리가 소홀했다는 뜻이 아닌가요? 그 자체가 KJV 성경 출판에 오류가 틈탔다는 것을 자증하는 것이 아닌가요?
구텐베르크의 인쇄술이 나온게 1450년경으로 아는데요 그 당시에는 아무리 정교하게 인쇄한다해도 기술의 한계가 있어서 스펠링이 빠지거나 더해지거나 하는 물리적인 실수가 현대보다는 많았으리라고 충분히 예상해볼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인간이 하는 일이라서 아무리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더라도 미세한 실수는 있지 않았을까요?
북한 성도들은 그들의 언어와 다른 한글 개역 성경 가지고도 순교도 마다하지 않는 큰 믿음으로 성장했습니다.
믿음이라는 것이 아는것은 아니라고 다들 알고계시는것 아닌가요?
개역 개정은 정말 실망했고, 차라리 개역이 더 나은 것 같고...
KJV이 원에에 가깝게 잘 번역 된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오류가 없지는 않더군요...
또 한글 흠정역은 대부분 한글 개역보다는 나은데, 영문 KJV과는 많이 다른것을 확인 했습니다.
저는 믿음이란, 아는것 만큼이 아니라 행한 것 만큼이라 생각 합니다.
그래서 이 글에 공감합니다.
샬롬~^^♥ keepbible.com을 참조하시면 도움이 되실듯여~^^
어떤 성경을 가지고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얻었느냐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성경 장사들이나 하는 이야기에 불과합니다. 킹제임스 성경을 사용한 영국의 교회 형편과 미국교회의 형편을 보십시오. 그리고 킹제임스가 아닌 성경을 읽고 구원받은 성도들을 보십시오. 킹제임스에 메이지 마시고 하나님의 말씀과 뜻에 메이십시오. 그러면 여러가지 성경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실 것입니다. 아십시오. 이 땅에 완전한 성경 번역본은 한 권도 없습니다.
한글 개역이나 개역개정이 많은 부분 오류가 있음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킹제임스도 마찬가지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킹제임스에 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이 한글 개역이나 개정 성경보다 우월하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그러나 완전한 성경은 역시 아니라는 것도 겸손히 인정하셔야 할 것입니다. 킹제임스성경만이 유일한 온전한 성경이라고 하는 주장은 사실 좀 그렇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을 보아왔던 서방의 많은 교회들도 얼마나 변질되어 있습니까? 좋은 성경이 없어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나 성경 선전 이제 그만들하시고 예수님 선전이나 하십시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일은 그것입니다.
정말 그렇군요...
킹제임스를 사용한 영국과 미국 교회의 형편!!!
가장 적절한 예 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킹제임스 성경을 한때 잘 믿었던 영국과 미국 교회 지금 엉망 됐지요 그런데 그 교회들 킹제임스 성경을 버린 후에 그렇게 됐습니다. 일의 선후 관계는 그렇습니다.
한글 개역이나 개역개정이 오류가 있는 정도가 아니라 매우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킹제임스 성경이 오류가 있다면 그것은 인간 언어의 한계성 때문에 갖는 본질적 한계 말고는 오류가 없다고 봅니다.
그나마 없는 것보단 낫다는 말이 적절한 말인지 모르겠지만 성경이란게 아예 없는 것보단 뭐라도 있는게 낫지 않느냐고 하는 의미에선 그렇다고 하겠습니다.
그렇지요. 성경이 아예 없는 것보다야 리빙바이블이나 공동번역같은 형편없는 것이라도 있는 편이 낫지요.
그러나 개역은 개정되어서는 안되었고 세월의 흐름에 맡겨 도태되는 편이 나았단 것입니다. 그것이 제 관점입니다
개역개정이 의미가 있는지 없는지는 교회사가 판단해 줄 일이라고 봅니다. 제가 봤을때는 생명력이 없어서 결국 표준새번역과 같은 길을 걷지 않겠나 합니다. 그 후에 바른성경을 한국교계가 받아들일지 어쩔지는 모르지만 말입니다
모두 소중한 번역 성경들입니다. 뭐가 우월한 성경인지는 우리가 판단 할 수 없습니다.
킹제임스는 나중에 글구들이 더 첨가된 사본을 번역한 것일 뿐입니다. 다른 성경들은 그 첨가되기 이전의 사본을 그대로 번역한 것이구요. 만약 여러분이 하나님 말씀을 두려워하며 번역하고 있는 데 함부로 삭제하시겠습니까? 그 번역하신 분들은 우리보다도 더 하나님 말씀을 사랑하시고 일점일획이라도 어긋날까봐 두려워하시며 기도하며 번역에 임하셨던 분들입니다. 모두 소중한 번역 성경들입니다.
명철님께서 킹제임스 성경을 사랑하는 것은 알겠지만 또 나쁘다고 결코 말할 수 없지만요, 킹제임스만을 유일한 성경이라고 믿는 것은 좋지 않다는 것을 나중에라도 아시면 성경이해의 폭이 지금보다 훨씬 넓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완전한 성경이 유일하게 킹제임스라면 왜 영국과 미국에서 사용하였던 성도들이 킹제임스를 버렸을지도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도 많은 미국성도들이 킹제임스를 보고 있습니다. 내것만 좋다고 하고 이원론적으로만 판단하면 남의 것은 나쁜것이 됩니다. 하나님은 어떤 성경으로 나를 믿었는가를 따지지 않으십니다. 어떤 성경으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더 잘 믿는지도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니 주님께서 소중히 여기시지도 않는 것들로 소중한 것처럼 미혹하고 흔드는 일은 없는것이 주님과 주님의 나라를 위해 좋다고 생각합니다. 성경 자랑하는 시간에 기도 더하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성경을 더 많이 읽고 연구하면 성령님께서 하나님의 지혜로 성삼위 하나님을 더 많이 알게 해주시는 놀라운 은혜를 날마다 먹게 해 주실것입니다. 다른 성경을 헌신짝 취급하는 것은 개역 성경이나 개정 성경을 읽고 구원얻은 성도들을 모독하는 것입니다. 그분들을 구원하신 주님의 마음을 근심되게 하지 맙시다.우리 모두 어린아이 같은 신앙 인격에서 하나님만 자랑하는 인격으로 성숙합시다! 할렐루야! 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틀림이 아니고 다름을 인정할 때 이해의 폭이 더욱 넓어 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