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마음에 새겨 두면 좋은글 🌻
욕심은 부릴 수록 더 부풀고...
미움은 가질 수록 더 거슬리며...
원망은 보탤 수록 더 분 하고...
아픔은 되씹을 수록 더 아리며...
괴로움은 느낄 수록
더 깊어 지고...
집착은 할 수록 더 질겨 지는
것 이니..
부정적인 일 들은
모두모두 지우는 게 좋습니다.
지워 버리고 나면,
번거롭던 마음이 편안해 지고,
마음이 편안해 지면,
사는 일이 언제나 즐겁습니다.
칭찬은 해줄 수록
더 잘 하게 되고...
정은 나눌 수록 더 가까워 지며...
사랑은 베풀 수록
더 애틋해 지고...
몸은 낮출 수록 더 겸손해 지며...
마음은 비울 수록
더 편안해 지고...
행복은 감사할 수록 더 커지는 ...
행복은 평범한 생활 속에서
언제나 감사한 마음 으로
즐겁고 밝게 사는 것.
#책속의한줄중에서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6.3 지방선거 투표지 예산 145억, 장당 30원
→ 선관위는 전국 지자체에 투표용지 인쇄 예산을 ‘선거인수의 110% 기준으로 확보하도록 요구해 총 145억을 반영,
하지만 최종 인쇄에 사용한 금액은 82억으로 편성액의 56.5% 수준.
예산 기준 투표용지 단가는 장당 30원.(세계)
2. 자동차 번호, 무작위 컴퓨터 배정이라더니... ‘1004’ 등 황금 번호 빼돌린 공무원들 적발
→ 1004, 9999 등 선호 번호를 빼돌려 등록대행업체에 넘긴 광주 서구청 공무원 무더기 적발.
이들은 시스템을 임의 조작, 350건을 빼돌렸다.(매경)
3. 고향이 일본인 ‘노랑 참외’, 일본 역수출... 이름도 ‘챠메’(チャメ), 현지 인기
→ 지금의 노랑 참외는 1957년 일본에서 도입한 ‘은천’ 품종이 모태.
반면 일본은 60년대 이후 멜론으로 트렌드가 변하면서 일본 젊은 층은 노랑 참외를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일본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국가에서 노랑 참외는 없어 수출 유망 품목으로 가능성.(동아)▼
◇일본 sns에 올라온 한국 참외
4. 미 행정부 UFO 등 ‘미확인 이상 현상’ 공개 사이트, 한달 만에 17억명 방문
→ 1차 공개(5월 8일)에서는 군 조종사 보고서와 우주인 관련 기록 등 161건, 2차 공개(5월 22일)에서는 군 관계자 보고서,
3차 공개(6월 12일)에서는 CIA·FBI·나사·국방부 보고 문서 50여 건과 음성 자료가 새롭게 공개됐다.(문화)
미국 국방부 'UAP 조우 사례 대통령 공개·보고
◇시스템'(PURSUE)에 공개된 2021년 중동에서 포착된 미확인 이상현상 사진./PURSUE 캡처
*‘미확인 이상현상(UAP·Unidentified Anomalous Phenomena)’ : UFO가 확장된 개념
5. 울릉도 오징어 다 어디 갔나... 25년 만에 어획량 100분의 1로 줄어
→ 울릉도 오징어 어획량, 2000년 1만 1,315톤에서 2023~2025년 연평균 112t에 불과.
이 같은 감소는 수온 상승과 함께 북한과 협정을 맺은 중국 어선의 남획이 꼽힌다.(한국)
◇울릉도 오징어 어획량 1만여→112톤
◇어민들 출어 포기해... 감척 역대 최대
◇수온 상승과 중국 대형 어선 남획 영향
◇"향후 50년 내 상업 어종 회복 어려워"
*그러나 수온 상승, 중국어선의 조업이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어서 울릉도 오징어 감소가 어자원 자연 교체 주기에 있다는 주장도 있다.
6. 사업성 제로... 부메랑 된 고밀도 아파트. 용적률 300% 12만가구, 2030년 재건축 연한 도래
→ 노태우 정부의 '주택 200만호 건설 계획'에 맞춰 들어선 고밀도 아파트들, 재건축 연한 임박.
전문가, 용적률이 270% 이상인 단지는 기부채납 등 감안하면 사실상 ‘일대일 재건축도 어렵다‘...(아시아경제)▼
7. 비트코인
→ 총발행량이 2100만개로 고정돼 있다.
마지막 물량이 발행되는 시점은 2140년이다.
현재 약 2000만개가 발행된 상태로, 남은 100만개가 향후 100여년에 걸쳐 시장에 풀리게 된다.
이 때문에 비트코인의 수익률이 하향 안정화되고 이것이 오히려 유통화폐로서의 역할은 지금보다 커지게 할 수 있다는 전망도 있다.(서울)
■ ‘코인 개미’ 어쩌나…“비트코인 100년 뒤 1.8억 불과, ‘수익률 0’” 전망
◇100년 뒤 비트코인 12만달러 전망
◇연 수익률 0.6% 수준, 급등 기대 약화
◇가격 안정성, 결제 수단 가능성 제시
8. 월드컵 광고판에서 사라진 일본 기업
→ 소니, 도시바, JVC, 후지필름, 세이코 등 월드컵 광고판을 메우던 일본 기업들...
가전 분야를 대폭 축소하고 인프라·부품·시스템 쪽으로 무게 중심을 바꾼 게 가장 큰 이유.
그러나 소니의 비디오판독 시스템 등 기술분야에선 활동.(중앙)
9. 하이닉스, ‘4년제 대졸’ 학력 제한 없앴다
→ 채용 공고의 ‘4년제 대학 학사 학위 이상 지원 가능’ 등의 학력 요건 삭제.
반면 ‘전문대 졸업 이하’로 제한해 온 생산직은 이번 채용 분야가 아니어서 조건 변화 없지만 조만간 4년제도 생산직 지원 허용 할 것으로 전망.(중앙 외)
◇4년제 대졸 장벽 없앴다… SK하이닉스, 신입사원 학력제한 폐지
10. ’휘뚜루마뚜루‘
→ 최근 SNS에 많이 오르내리는 이 말은 사전에 등재된 정식 표준어이다.
’이것저것 가리지 아니하고 닥치는 대로 마구 해치우는 모양‘을 뜻한다.
젊은이들은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걸칠 수 있는 가방이나 옷을 '휘뚜루마뚜루 가방' '휘뚜루마뚜루 템'이라고 부른다.
(한국, 달곰한 우리말)
[ 출처 : 자전과 공전 ]
●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공식 만찬에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 대통령은 김 여사를 데리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다가가 “제 아내(My wife)”라고 소개했고, 김 여사는 “만나서 반갑다(Nice to meet you)”고 인사했다. [연합뉴스]
1.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과 합의한 종전 양해각서에 이란의 석유 판매를 완전히 허용하는 조치가 포함됐습니다.
또한 협상 진척에 따라 서방 국가에 동결된 이란 자금을 풀어주고, 이란 재건을 위해 최소 3000억달러 기금을 조성한다는 내용도 담겼습니다.
이를 두고 미국이 종전 인센티브만 주는 퍼주기 협상을 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막대한 재정지원 받아낸 이란 … 美 공화당마저 "왜 퍼주나
◇美·이란 MOU 분석해보니...석유수출 풀리고 재건비 확보
◇1000억달러 동결자산도 회수
◇정작 전쟁명분 핵문제는 빈손
◇호르무즈 재봉쇄 여지도 남겨
◇트럼프 "MOU 최종안 아냐...마음에 안들면 다시 공습"
■ 美, 이란 석유로 수급 '숨통'…유가 60弗대까지 가나
◇이란 석유 풀린다…유가 급락
◇美, 19일 종전서명 즉시 해제
◇브렌트유 70弗대로 떨어져
◇19일 서명 즉시 수출제재 면제…해협 재개방에 유가 급락 기대
◇트럼프 "이란 MOU 최종안 아냐…마음에 안 들면 다시 공습할 것"
2.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진행 중인 G7 정상회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났습니다.
두 대통령 간 만남은 지난해 10월 경주 한미정상회담 후 8개월만입니다.
이 대통령은 북한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주도해달라고 트럼프 대통령에 요청했습니다.
3. SK하이닉스가 17일 종가 기준으로 250만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미국의 테크 상장지수펀드가 SK하이닉스를 대거 편입하기 시작하면서 주가 상승세가 더 탄력을 받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날 코스피 또한 8864.25로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SK하이닉스 월가 진출 …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입성 기대
◇65조원 굴리는 초대형 ETF... SOXX 편입까지 넘보게 돼
◇글로벌 자금 유입 '급물살'
◇외국인 연일 하이닉스 "사자"
◇시총 삼전의 89%로 따라잡아
■ 韓기업 위상도, 주가도 고공행진 … 국민들의 '親기업 점수' 역대 최고
◇대한상의 기업호감지수
◇전년比 3.9점 올라 60.1
◇경제기여·일자리 창출 등 호평
◇기업들의 사회적 역할도 중시
4. 미국 증시에 투자하는 서학개미가 민간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상장 당일에만 1조원 이상을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페이스X는 16일 뉴욕증시에서 시가총액 2조6555억달러를 달성하며 아마존을 제치고 전체 시총 5위 자리에 올라섰습니다.
◇아마존 제치고 시총 5위로
◇스페이스X 나스닥 상장전후로
◇엔비디아 등 기술株 집중 매도
◇반도체3배ETF 이틀간 2조팔아
◇스페이스X 주가 사흘새 50%↑
◇바이브코딩 기업 '커서' 인수
5. 정부가 종합부동산세 대상자를 기초연금 대상에서 배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부유층 노인도 기초연금 수급 대상이 되고 있다는 지적을 반영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됩니다.
◇속도내는 기초연금 개편
◇베이비붐 세대 대거 편입돼
◇수급대상 재산 평균값도 급증
◇17억 아파트 보유해도 받아
◇사각지대 175만명은 미수급
◇"취약계층 포섭방안 구축해야"
출처 뉴스메니아
📮간추린 뉴스
■국회는 오늘 본회의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 계획서를 처리합니다. 여야는 중앙선관위와 각급 지역선관위를 조사 대상으로 합의했습니다.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이 재임 중 해외 출장을 부부 동반으로 다녀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선관위는 예우 차원이었다고 해명했으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논의하기 위해 의원총회를 열었으나 장동혁 대표의 사퇴 요구로 내분이 발생했습니다. 당권파는 대안 없는 퇴진론이라며 반발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이 스위스에서 종전 양해각서를 공식 체결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참석 가능성에 세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자유로운 통항 보장 기간을 60일로 명시한 이란 종전 양해각서 전문을 공개했습니다. 이란이 합의를 이행해야만 재건 투자 펀드 조성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도 러시아와의 평화 협상 의지가 없다는 것을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G7은 러시아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3.5∼3.75%로 동결했습니다. 연준 위원들 사이에 금리 방향을 놓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물가 안정화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달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보이지만, 빅스텝은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란 전쟁 종전 합의에도 불구하고 고유가, 고환율, 고물가의 3고 현상이 지속될 우려가 있습니다. 정부는 물가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서울 강남의 병원에서 의사가 수술실을 비운 사이 환자가 심정지에 빠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의료법 위반 혐의에 대한 법리 검토가 진행 중입니다.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자해한 남성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이 렌터카 밀수출 시도에 가담한 한국인 남성을 추가 입건했습니다. 차량 밀반출 준비 작업을 위한 장소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욱일기 응원이 금지되자 FIFA에 항의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일본 축구협회도 욱일기 사용 제한에 대해 반발하고 있습니다.
■아르헨티나 메시가 월드컵 무대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습니다. 아르헨티나는 알제리를 3대 0으로 이겼습니다.
■오늘 한여름 더위 속에 소나기가 내리겠고, 영남 일부 지역에는 올해 첫 폭염특보가 발효됩니다. 대구 군위와 경북 예천, 경산의 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출처 : 간추린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