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가 돈에 관해 남긴 명언 3가지.
돈은 언제나 문제의 중심이다.니체의 조언을
마음에 새기고 반드시 실천하라.
1. 돈은 흐름이다 들어오는 길보다
나가는 길을 더 신경써라
돈이 들어오는 속도는 천천히 바뀌지만
나가는 속도는 쉽게 빨라진다.
작은 지출 하나에도 이유룰 붙이고
쓸데없는 소비부터 끊어라
부자는 많이 쓰는 사람이 아니라 현명하게쓰는 사람이다.
2,. 돈은 딩신이 가장 아끼는 사람을 위해 써야 가치가 빛난다.
돈이 없으면 불행하지만 잘못 쓰면 더 불행하다.
쓰는 즐거움이 아니라 누구와 어디에 쓰느냐가
돈의 가치를 결정한다,
결국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건
소비의 양이 아니라 소비의 방향이다.
3. 돈을 쉽게 빌려주는 순간 사람과 돈을 동시에 잃는다.
돈을 빌려주는 건 도움을 주는 게 아니라
관계를 시험대에 올리는 일이다.
돈이 사람 사이에 놓이는 순간 괸계는 망가지고 믿음은 흔들린다.
정말 지키고 싶은 관계라면 처음 부터 돈과 엮이지 말고
소중한 사람에게 돈 대신 진심을 건네라
니체는 말했다.. 돈이 많아서 부자가 되는게아니다.
돈을 현명하게 쓸 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부자다.
당신은 돈을 다루고 있는가 아니면
돈이 당신을 다루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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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Hoxy...이용복이라고 아실러는지?
맹인 가수인데..이 분이 오마쥬 한 사람이 바로
오늘 올린 곡의 주인인 호세 펠리치아노 이다.
참고로 이용복은 6.25때 대구로 피난 올 때 눈 한쪽이
실명 이였는데.. 남산동으로 피난와서 서현교회 앞 언덕에서
겨울에 스케이트를 타다가 다른 아이의 스케이트 창에
눈이 찔려서 완전 맹인이 되었다고 한다..
대구 남산동의 서햔교회 앞 언덕...
나의 어린시절을 교회 건너 만화방,
그리고 교회 맞은 편의 화신 전당포,,,
(영남재단 이사장 주덕근의 자택이 있던 곳)
으로 이어지면....눈물이 앞을 가린다.
주여 이 죄인을 용서 하소서...
1. 케세라 세라. (될대로 되라..라는 말은 여기서 나옴)
2.Once there was a love.(예전에 사랑이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