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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월드컵 우리나라와 멕시코 경기가 10:00시에 있습니다.우리모두 승리의 응원을 ~~대한민국 !👏 👏 👏 👏 👏 화이팅 👏 👏 👏
붍닭면 맛본 동물들 ~~ㅋㅋ
https://youtube.com/shorts/fgCJ2t3bFZk?si=z8hd1SrcA7FdEA-q
🍒 🍒나 자신이 즐거운
삶을 사는 방법 🍒
사람은 마음이 유쾌하면
종일 걸어도 싫증이 나지 않지만,
걱정이나 고민거리가 있으면
불과 십리 길이라도 싫증이 난다.
인생이 행로도
이와 마찬가지로
항상 밝고 유쾌한
마음을 가지고 걸어야 한다.
이는 영국 극작가
세익스피어의 말이다.
인간의 뇌는 여러 감정을
동시에 느끼기 힘든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즐거운 상태가 되면
후회로 인해 가라앉았던 기분은
자연스럽게
리셋되어 원래데로 회복된다.
기분이 처지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질 때야말로
억지로라도
밖으로 나갈 것을 권한다.
친구와 함께 맛있는
식사를 하러 가는 것도 좋고,
단골 술집에 가는 것도 좋다.
평상시 가지 않던
도서관에 가보거나
음악을
듣는 것도 나쁘지 않다.
발 맛사지를 받아
몸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중의 하나이다.
어쨋든,
처져 있는 것보다 움직이는 것이
뇌에 좋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주변 경치를
보는 것만으로도
뇌가 자극 받아
뭔가 다른 일을 생각한다.
마냥 흘러가는 시간 속에
자기를 방치하지 말고,
지금과는 다른 상황에 놓이도록 노력해 보자.
이것만으로도 일상생활은
꽤 달라질 수 있다.
그 행동이 행복을 쟁취하는 힌트가 되고 계기가 된다.
행복하고 싶다면
나 자신이
즐거울 수 있도록 하자.
- 좋은 글 중에서 -
🦋 🦋
오늘은 음력5월5일 "단오" 입니다
♧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월드컵 멕시코전>
19일(금) 10시
중계 : kbs, jtbc, 네이버 치지직
1. 전자담배, 연초 담배보다는 사망률 23% 낮지만...
→ 완전 금연보다는 22% 높아.
서울대 의대팀, 흡연 이력 450만명 연구.
일반 담배를 끊은 뒤 전자담배로 갈아탄 사람은 계속 흡연한 사람보다 전체 사망 위험이 23% 낮았다.
반면, 완전 금연한 사람과 비교하면 사망 위험은 22% 높았다.
‘네이처 메디신(Nature Medicine)’ 게재.(헤럴드경제)
2. 전세계 홀린 ‘월드컵 성조기 비키니 미녀’ 알고보니
→ AI로 만든 가짜...
13일 미국-파라과이 관중으로 올라온 성조기 분장의 젊은 여성(▼)이 화제를 모았지만 가짜로 밝혀져.
얼마 전 프로야구 두산 경기장을 찾은 미녀 관중(▼)도 SNS를 달궜지만 역시 가짜...(중앙)
이번 월드컵 미국전 미녀 관중
잠실 두산구장의 미녀 관중.
둘 다 AI로 만든 가짜
3. ‘코스피 블루’(코스피로 인한 우울감)가 번지고 있다...
→ 증시 열기가 달아오를수록 일할 의욕이 꺾인다...
남들 쉽게 돈 불리는 것 지켜보며 우울, 불안 느끼는 현상 확산.
‘투자해 버는 돈’과 ‘일해서 버는 돈’의 차이가 커지면서 심화.(중앙)
4. 용적률 300%의 고밀도 아파트, 리모델링이 대안?
→ 리모델링 비용만 5~6억...
지방 신축 아파트 사고도 남는 돈.
수직 증축은 안전성 문제로 난관...
1990년대 중후반 지어진 고밀도 아파트, 수도권 일부 고가 지역 외 사실상 해결 방안 없다...(아시아경제)▼
5. 복날 앞둔 보신탕 식당들 올해가 ‘마지막 영업’
→ 내년 2월,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개식용종식법) 시행,
개 식용·유통 전면 금지.
식용견 공급이 줄자 가격도 올라.
한때 ‘보신탕 거리’로 불리던 종로 신진시장 일대는 이미 손님 발길 뚝...(헤럴드경제)
◇내년 2월부터 개 식용·유통 전면 금지
◇종로구·충무로 일대 보신탕 골목 한산
◇‘흑염소’ 간판 달고 메뉴판 교체 이어져
6.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 ‘자녀 조기유학 보내지 말라’는 이유
→ 자신의 정계 은퇴 이유가 됐던 장남 마약 사건...
17세에 미국 유학 가서 목사의 추천을 받아 기독교 학교에 다녔고 교장 선생님 댁에서 홈스테이를 했던 아들이 동네 친구, 형들과 마약 시작...(동아)
7. 스페이스X 다음은 오픈AI·앤트로픽...
→ 시중자금 빨아들이는 블랙홀.
이들 3개사의 IPO만으로 미국 거래소에 약 6200조원(4조달러) 흘러 들어가.
상장 후 이들 기업들의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칠 경우 미국 증시 전반의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는 우려.(헤럴드경제)
◇스페이스X 공모가比 60%↑…시총 세계 5위로
◇서학개미 이틀간 1.7조 순매수 초기흥행 견인
◇우주발사·위성통신·AI 통합 ‘머스크 제국’ 서막
◇오픈AI·앤트로픽 등 ‘AI 공룡’ 줄상장 예고
◇2년간 2261조…글로벌 자금 쏠림현상 가속화
◇IPO기업 실적 부진시 세계 증시 타격 불가피
8. ‘핵’과 ‘경제’ 교환... ‘이란식 해법’ 北에 통할까?
→ 미국과 이란이 핵개발 포기와 제재 완화, 원유 수출, 전쟁복구비 등 경제적 보상을 맞바꾸는 내용의 휴전 연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북 핵 문제 해결에도 같은 방식이 통할지 주목...
그러나 전문가 대부분은 부정적.(문화)
9. 부사관도 소대장 맡는다
→ 육군, 초급장교 부족에 중대의 3개 소대 중 1개 소대의 소대장을 상사로 배치.
사병에 비해 복무기간이 길고 급여는 사병들과 크게 차이나지 않아 초급장교 지원이 크게 부족한 상황.(아시아경제)
사진은 지난달 열린 특전부사관 263기 임관식. 연합뉴스
10. ‘소고기’/‘쇠고기’
→ 둘 다 맞다.
1988년 맞춤법 개정 때 소고기도 표준어로 인정, 복수 표준어가 됐다.
88년 개정 당시 현실에서 굳어진 비표준어가 다수 표준어로 수용되었는데 ‘–뜨리다’/‘-트리다’(예: 깨뜨리다, 깨트리다) 등도 그 예다.(중앙, 우리말 바루기 참고)
[ 출처 : 자전과 공전 ]
●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손흥민(앞줄 왼쪽)을 비롯한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18일(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멕시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대비 훈련을 하고 있다.
지난 12일 체코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던 한국은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할리스코주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개최국 멕시코와 격돌한다. [연합뉴스]
1. 18일 코스피가 전인미답의 ‘9천피’ 고지를 돌파했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물가 상승을 강하게 우려하면서 연내 기준금리 인상을 시사했지만 코스피 상승세를 막아서진 못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기업에 추가로 등장한 호재가 금리 인상에 대한 공포심을 이긴 것입니다.
◇글로벌 증시 반도체 천하
◇삼성전자 한달새 29% 상승
◇메타·테슬라 시가총액 제쳐
◇하닉·마이크론은 40%대 ↑
◇M7 데이터센터 비용 늘자...메모리 3社 이익으로 직결
◇코스피 1만1500 전망까지
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종전 양해각서에 현지시간 17일 서명했습니다.
애초 예정된 일정을 이틀 앞당긴 셈입니다.
이에 따라 양해각서도 즉시 발효되면서 호르무즈 해협은 60일 동안 ‘무료 통행’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호르무즈 해협에 묶여 있는 한국 국적선 24척도 순차적으로 빠져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美·이란 종전 MOU 4대 궁금증
◇이란 제재완화 내용 담았지만...트럼프 "이란에 달려" 으름장
◇3천억弗 재건기금 조성두고는...美 "재건 자금 1센트도 안낼것"
◇동맹국들 비용전가 우려 커져
◇이란내 농축 우라늄 희석 두고...美 내부서도 실현 가능성 논란
17일(현지시간) 프랑스 베르사유궁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 만찬 행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가운데)이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에 서명하고 있다. 왼쪽부터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 트럼프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백악관 X 캡처
3.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 반도체에 쓰이는 차세대 D램인 ‘HBM4E’ 샘플을 복수의 고객사에 공급했습니다.
삼성전자에 이어 SK하이닉스까지 8세대 고대역폭메모리 샘플 공급에 나서면서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HBM4E 주도권 쟁탈전
◇기존 대비 전력 효율 20% 개선
◇엔비디아 '베라루빈 울트라' 탑재
◇삼성·SK 격돌 속 마이크론 추격
4. 정부가 발전공기업 통합 시나리오를 공개하며 공기업 개편 작업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한국전력공사 산하의 5개 자회사로 쪼개져 있는 발전 공기업을 하나로 통합하는 방안이 우선적으로 거론됩니다.
25년 만의 대대적인 변화입니다.
◇25년만에 발전공기업 개혁
◇5개 발전공기업 업무 유사
◇과다경쟁·비효율 지적 많아
◇통합 재무로 투자여력 확보
◇해상풍력 등 대형 프로젝트...안정적으로 추진할수 있어
◇조직비대화 따른 방만경영...구성원 반발 등 우려도 커
출처 뉴스메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