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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N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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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게시판 꿈만 같았던 인디애나 페이서스의 2024-2025 플레이오프!!
ThanksReggie 추천 0 조회 923 25.06.23 18:18 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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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6.23 18:22

    첫댓글 오늘 하루가 허무하게 느껴질 정도 입니다.

  • 작성자 25.06.23 18:26

    하지만 어쩌겠습니까...이미 결과는 나온걸요...다시 잘 재정비해서 다음에는 실수없이 대권을 노려봐야죠!!

  • 25.06.23 21:07

    @ThanksReggie 덕분에 한잔 하면서 재방송 봤네요!
    과대버튼이 잘 돌아오길 바래야죠 :)


  • 25.06.23 18:25

    잘 읽었습니다- 저도 조던이 너무 잘해서 맞짱 뜨는 밀러를 응원한 이래 적어주신 모든 장면들을 보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다시 맘이 뜨거워지네요ㅠ 모두들 자랑스럽고, 잘 쉬고 다시 도전해야죠~ 몸 다 갈아넣은 할리버튼이 잘 회복하는 게 가장 중요한 일인 것 같아요~ 수고많으셨어요~!!

  • 작성자 25.06.23 18:27

    우리 할리버튼은 워낙 성실하고 마인드가 밝은 친구라 금방 회복하고 돌아올겁니다. 한 시즌동안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5.06.23 18:42

    24/25 페이서스는 그저 레전드 … 미라클 그 자체였습니다
    찬란하게 빛났고 그래서 더 안타까운 ㅜㅜ
    내년 시즌 더 강하게 돌아오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작성자 25.06.23 22:28

    개고기님 덕분에 이번 플옵을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 25.06.23 18:45

    인디 농구는 땀젖은 끈적한 낭만이 있죠. 이번엔 스가 때문에 오클 응원했는데, 내년엔 인디 응원하려 합니다. 할리버튼 쾌차해서 빨리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25.06.23 19:08

    처음에 인디 응원했을때도 끈적끈적한 농구에 매료되었습니다. 우리 할리버튼도 금방 돌아올거에요 ^^

  • 25.06.23 19:10

    할리버튼이 건강하게 돌아오길 바랍니다.
    계속 과대평가 받도록 기대치를 더 올려보죠 ㅎ

  • 작성자 25.06.23 19:14

    과대는 학생회장까지 올라가야죠^^

  • 25.06.23 19:37

    레지밀러 이후 다시 이렇게 가슴이 뜨겁게 해준 페이서스 선수들에게 너무 감사합니다. 하지만 할리 생각 때문에 오늘 하루 종일 우울하네요.

  • 작성자 25.06.23 19:41

    저도 오늘 하루 종일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열심히 뛰어준 우리 선수들 너무 고맙네요 ㅜ.ㅜ

  • 25.06.23 20:00

    너무 멋졌습니다 ...할리버튼 건강히 돌아오길 바랍니다!!

  • 작성자 25.06.23 20:26

    우리 할리버튼은 성실하고 착한 선수라서 금방 건강하게 돌아올겁니다!!

  • 25.06.23 20:09

    할리버튼의 기적같은 위닝샷을 보고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시아캄의 트레이드로 동부의 강팀이 되었죠..
    이제 할리버튼-시아캄-터너를 축에 놓고 넴하드, 매서린이 뒤를 받쳐주면 동부의 강자로써 계속 플옵을 기대하게 만들 팀이라 생각합니다..
    맥코넬의 눈물이 참 슬프더군요..ㅜㅜ

  • 작성자 25.06.23 20:27

    올해는 기적이지만 다음부터는 실력이 될겁니다!! 우리 선수들 너무 잘해줬어요. 이제는 더이상 안울었으면 좋겠네요

  • 25.06.23 20:12

    릴장군의 벅스와 갈등이 있어서 막 응원하진 않았지만 언더독의 파란을 바라긴 했습니다. 할리버튼의 부상으로 아쉽게 마무리하긴 했지만 인디는 역사를 쓰고 감동을 준 시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5.06.23 20:28

    저도 릴라드 참 좋아했는데 종아리 혈전부터 부상이 참 안타까웠습니다. 다시 좋은 승부 펼칠 수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

  • 25.06.23 20:19

    중립팬도 이렇게 아쉽고 짜증나고 안타까운데 골수팬분들의 마음은 상상이 되지 않네요 맵스팬으로 05 파이널 편파판정으로 패한 시리즈에 노비츠키까지 마지막 경기에 시즌아웃급 부상을 당했다 생각하면... 저는 NBA에 정떨어져 떠나기 딱 좋을 정도의 기분일거 같은데... 힘내시고 응원하시다 보면 언젠가 꼭 드라마처럼 우승하는 날이 올거라 봅니다 파이팅입니다

  • 작성자 25.06.23 20:30

    그래도 가능성을 봤으니 이제 높이 날아오르리라고 기대하면서 계속 응원할겁니다. 노비츠키는 프랜차이즈에 우승까지 했지만 우승을 못한 우리 레지밀러 형님의 한을 풀어주는게 조금 늦춰져서 그것만 조금 안타깝네요 ㅎㅎ

  • 25.06.23 20:47

    대니 그레인저가 있던 08년, Conseco field house였던 시절에 첫 NBA 경기를 관람 후 Pacers를 묵묵히 응원했습니다.
    파이널 7차전까지 너무나 수고해준 선수단, 코치진, 멋진 팬분들까지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시즌 할리버튼이 건강하게 돌아오길 바라며 더 강한 페이서스가 되기를!!!

  • 작성자 25.06.23 21:12

    전 Bankers Life Field House 시절에 직관을 갔었어요~ 우리팀은 더욱 단단해질겁니다!!

  • 작성자 25.06.23 22:02

  • 25.06.23 21:17

    솔직히 90년대부터 밀러 싫어했어서 페이서스 싫어했었는데요.. 이번 플옵보면서 이팀한테 반했어요.. 매력적이고 잼난 농구를 펼치는 팀이네요. 내년엔 서부미네랑 동부인디 두팀이 파이널에서 만났음 좋겠네여. 두팀응원합니다.

  • 작성자 25.06.23 22:03

    내년에는 미네소타도 더욱 발전해서 가장 높은곳에서 제대로 붙기를 바랄게요 ^^

  • 25.06.23 22:17

    이번 플레이오프를 통해 인디애나 선수들과 코칭 스탭들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만 해도 로스터랑 개인별 스탯 정도만 알았는데, 플레이오프 들어 라이브로 보니 스탯 그 이상이 보였습니다.
    NBA팬 입장에서 최고의 플레이, 극적인 승부를 통해 인디의 티켓파워를 보여준 것에 너무 감사하며, 정말로 내 팀 외에 전력을 다해 응원할 수 있는 일상에서의 삶의 불꽃을 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내년에는 더 크게 응원할게요

  • 작성자 25.06.23 22:24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젊은 팀이니까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리라 생각합니다!! 이번 플옵을 계기로 우리팀도 인기가 좀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ㅎㅎ

  • 25.06.23 22:38

    이번 플옵은 패이서스를 위한 드라마였죠. 비록 완벽한 해피엔딩은 아니었으나 근 10여년 만에 페이서스 덕분에 가장 재밌었던 시간이었네요ㅎㅎ 뭔가 낭만이 있는 팀~

  • 작성자 25.06.23 22:45

    다음 시즌은 끝까지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더 단단해져서 돌아오겠습니다!!

  • 25.06.23 23:28

    팬도 아니고 어떤 정서적인 연결점도 없었는데 목발 짚은 할리버튼이 수고한 선수들을 위로하는 장면에서, 특히 맥코넬과 허그하는 장면에선 눈물이 났습니다. 뉴욕을 꺾고 파이널에 진출하는 페이서스의 성공을 진심으로 바랐고 그들의 한 경기 한 경기를 지켜봤습니다. 비록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지만 제 응원팀인 피닉스가 진출했던 2021 파이널보다 더 제 인생에서 기억될 준우승 팀이었습니다. 할리버튼의 쾌유를 바라고, 다음 시즌, 페이서스를 더 바라보고 싶습니다. 고마웠습니다. Let’s go ‘Cers

  • 작성자 25.06.24 08:38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피닉스도 이제 다시 팀을 잘 정비해서 높은곳에서 두 팀이 만나기를 기원할게요 ^^

  • 25.06.23 23:31

    오늘 저에게 제일 감동적인
    장면은 okc 우승순간이 아닌 경기후 팀원들을 기다리며 일일이 격려하는 할리버튼의 모습이었어요. 더 강해져서 돌아오길 바랍니다.

  • 작성자 25.06.24 08:39

    우리 팀 드래프트 출신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제 할리버튼은 페이서스 프랜차이즈가 될 자격이 충분합니다. 워낙 성실한 친구라서 금방 돌아올거에요 ㅎㅎ

  • 25.06.23 23:38

    저에게도 올시즌 플옵에서 가장 인상적인 팀을 뽑으라면 순간의 주저도 없이 페이서스를 뽑을거에요. 정말 매력적인 팀이에요, 경기도 너무 재미있구요.
    할리버튼도 무사히 부상에서 복귀하고, 팀도 내년시즌에 다시 도전했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25.06.24 08:41

    이번 시즌은 진짜 꿈만 같았던 순간들의 연속이었습니다. 우리 할리버튼이 다시 무사히 돌아오면 다시 날아올라야죠 ㅎㅎ

  • 25.06.23 23:50

    오클 선수들이야 상황을 이용했을 뿐
    인디가 반대 상황이었어도 마찬가지였을겁니다
    이렇게 스노우볼을 가져온 스캇 포스터와 뒤에서 그걸 조종한 사무국 인간들에게 오늘도 쌍욕을 실컷 했고 내일도 모레도 할겁니다
    그리고 빈정거리며 오클 승리를 즐기는 인간들에게도 계속 욕할겁니다
    진짜 33년간 인디애나 응원하면서 올해 드디어 원을 이루고 한을 푸나 했는데 모든게 짜여진 각본에 희생된거 같아 개허무하네요
    30개팀 중에 무려 2등했으니 엄청난건데
    그럼에도 꿈만 같았던 플레이오프가 한낱 꿈으로 끝난 느낌을 떨쳐버릴 수가 없네요
    제발 선수들 노력 그대로 좀 경기할 수 있게 간섭 하지마라

  • 작성자 25.06.24 08:44

    돈에 환장한 대머리 실버 때문에 많은 선수들의 꿈이 허무하게 사그러져버렸네요....이번 시즌에만 팀 내 에이스 선수들의 아킬레스가 3개나 끊어졌으니 사무국에서도 무슨 조치가 있겠죠.

  • 25.06.24 00:45

    진짜 미라클 그 자체였던 팀었습니다.
    제가 SGA를 신인때 직관한 이후로 오클을 응원했지만 사실 더 기억에 남는건 인디애나 팀이었네요.
    저도 진짜 영원히 기억에 남을 준우승팀일거 같네요~

  • 작성자 25.06.24 08:44

    단 한발자국이 모자라서 미라클을 완성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영원히 잊지 못할 시즌이었습니다. OKC도 첫 우승 축하드립니다!!

  • 25.06.24 06:42

    저 뉴욕과의 1차전은 정말 제 NBA 30년 경기중에 최고였습니다.

  • 작성자 25.06.24 08:45

    만화로 만들어도 욕먹을 스토리였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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