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이 카페에서 싸움닭으로 소문이 난 사람이 갑자기 누구의 하수인이
되더니 갑자기 유한 모습을 보이면서 심지어는 부처님의 가운데 도막을 흉
내 내기에 기가 막히고 기가 막힌 코메디를 보면서 어떻게 저렇게 변화가
될 수 있지? 라는 의문을 가졌었는데 그 사람의 간증의 글을 보면 그냥 마귀
의 미혹에 넘어간 줄도 모르면서 그렇다고 하니 알만한 사람을 알겠지만
그러한 것을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은 알지 못하는 고로 그렇습니까? 하면서
오히려 미혹하는 자를 두둔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나는 수년동안 이 카페에서 활동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순수도시라는 사람과 크리스탈 씨라는 사람처럼 악하고 남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한 악한 자가 갑자기 선한 척을 하면서 여자 목사
를 대변하고 유한 척을 하니 아니 언제 저 사람이 저렇게 변화가 되었지? 라는
의문을 갖게 됩니다 항상 싸움을 일으키지 아니하는 날이 없었고 내가 아는 바
로는 오은환이라는 목사님도 결국에는 크리스탈과 싸우기 싫어서 이 카페를
탈퇴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편은 하이에나요 또 한편은 양으로 둔갑을
하니 기문둔갑을 하는 존재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자신이 무엇
이라고 니고데모에게 항상 호통을 치면서 자신이 스승이라고 주장을 하니
과연 내가 크리스탈의 스승이라고 주장을 하면서 내 주장을 하면 들어 주실
수가 있을 런지요?
내가 하면 로멘스이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내로남불을 자연스럽게 하는
크리스탈님이야 아무렇지도 않겠지만 하니발님이나 니고데모님이나 또 나도
불편함을 아니 느낄수가 없기에 이 카페의 회원이요 제위로써 한마디 합니다
귀하가 감동을 하고 좋아서 느낀 것은 지극히 귀하의 개인적인 감정이요
그러한 개인 적인 것을 가지고 왜 전체를 호도 하고자 하시요?
그냥 귀하 혼자 좋아하면 되는 것이거늘 왜 다른 사람들을 정죄하고하 하시요?
한마디 하리다 그날에 알게 될 것이요! 누가 옳은 믿음으로 가는 것을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니고데모는 스스로 선생을 자처한 자 입니다
자신의 헛점에 대해 질문하면 질문했으니 자신이 스승이라고 하니 크리스탈님은 그 모순을 지적하신 겁니다
물통님의 성경이야기에 저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만 크리스탈님에 대한 이번 이야기는 수긍하기 어렵네요
선생이 되려하지 마시고 듣는 귀를 열어 놓으시면 크리스탈님도 강하게 이야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일만 스승은 많은데
아비는 없네요
@얼토당토 그렇죠 우리가 다 그런 존재죠
스스로 선생을 자처하면 심판을 받죠. 크리스탈님이나 성도의 본분님이 잘 몰라서 내게 계속 질문을 하였죠. 제자가 선생에게 질문하지 누구 질문을 합니까? 제자가 아니면 마귀밖에는 없는 겁니다. 아니면 자기가 스스로 선생되어 시험을 하는 것입니다. 님은 아무리 말을 해도 세상적이라 말씀을 잘 못알아 듣는 것 같습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하수정 화이팅입니다~!^^
물통에 생명수를 채워 갈한 심령에게 나누어 주어야 할 것인데,
물통안에 무엇을 채우고 다니시는지 참......
저는 성경말씀에 위배되는 주장에 대하여 변증을 한 것입니다.
순수도시님은 성경에도 없는 환란전 휴거론을 주장했고,
오은환님은 계시록에 대한 자체 모순적인 생각을 하시고
또 구약시대에도 성령님의 내주 임재 역사가 있었다고 주장했지요?
오순절 이전에 성령님은 사람의 심령에 내주 임재 역사하신 적이 없으셨습니다.
그리고 니고데모님은 많은 분들이 잘 알다시피
자신이 예언자다.
자신이 작은 예수다.
그리스도의 신부는 작은 예수인 자신의 신부다.
자신이 신랑이다.
에수님이 제자들에게 친구라 한 것을 두고 자신이
친구라고 했죠!
그에게 물어보는 자에게는 자신이 스승이 되었다고 하고
그리스도의 신부라고 하면 신랑인 자신에게 보냄을 받은 것이라 주장했죠!
물통님은 니고데모의 사위였던가요? ㅎㅎㅎ
그래서 니고데모를 가르치는 자는 그러면 니고데모의 스승이 되는 것이라는 의미라서
니고데모의 생각이 얼마나 엉터리인가를 스스로 당해 보라고 그리 한 것입니다.
그럴 때 물통님은 니고데모를 올바르게 가르쳐 주어야 한다는 생각은 안하셨습니까?
목사로서?
이런 거짓된 주장과 마귀적 현상을 방어하고 싸우는데 있어서
온유하고 부드럽게 대했어야 할까요?
이제 마음을 함께하고 말씀의 능력을 함께 받고 은사를 나누며
그리스도의 몸된 지체
안에서 하나된 형제자매들에게
공격자들을 방어하는 전투적 자세를 계속 견지하라는 것은 도데체 무슨 말입니까? 물통님!
또 저한테 똥통이라는 말을 듣고 싶으신 건가요???
님이 바른 진리의 말씀에 서신 분이라면
저와 같은 일을 했어야 하는 것입니다.
왜 양무리들이 목자없는 양같이 유리 방황하는데도
오히려 뾰족한 눈초리로 살진 양을 찾아 잡아먹고,
잘 달리는 양의 힘줄을 끊고,
연약한 양을 강하게 아니하고,
병든 양을 고치지 아니하고,
상한 양을 싸매어 주지 아니하고,
쫓긴 양을 돌아오게 아니하고,
잃어버린 양을 찾지않는 것입니까?
자신을 돌이켜 보시기 바랍니다.
@crystal sea
오은환 목사님이 카페활동을 접은것은 크리스탈님 때문이 아니라 나그네 1004가 끈질기게 오목사님을 따라다니며 힘들게 함으로 활동을 접어 버리신 것입니다
과거에 올려진 객관적 사실도 외면하고 다른 사람에게 뒤집어 씌웁니까?
그리고 나를 귀신들렸네 미혹이네 헛소리한게 벌써 몇번째입니까?
님이 목사입니까?
글구 나에게는 백합향같이 잘못된자를 분별하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뭐라 하더니
백합향에게는 사모함같이 귀신들린 여자를 감싼다고 댓글에 와서 공격하더니
지금은 크리스탈님을 또 감싼다고 이렇게 여러사람들 앞에서 지적질입니까
님의 간사하고 간교함이 넘치는 이중인격이야말로 화와를 미혹하던 뱀을 닮았군요
이간질의 달인!
게다가 니고데모가 툭하면 나를 신부라고 하니 그 부당성을 책망하며 크리스탈님이 내가 너의 스승이라 한것인데 그러면 님은 니고데모의 악랄할정도로 내게 가하는 그 정신적 충격을 기쁨으로 지켜 보았습니까?
그러면 같은 사람이군요
니고데모와~
님이 목사라구요?
지나가던 개가 웃겠고 소가 하품하겠습니다 그려
@사모함 나는 최소한 귀하처럼 자랑질은 하지 않소이다 그 자랑질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오?
하기야 제 잘난 맛에 살아가지만 내가 섬기는 하나님과 귀하와는 섬기는 하나님이 다르니 귀하의 하나님이나 잘
섬기시구랴! 나는 내가 섬기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자 합니다 귀하와 나는 영적으로 족속이 다르니 누가 옳은지는 그날에 알게 되겠지요 귀하가 참 하나님을 섬기는지 내가 참 하나님을 섬기는지 내가 섬기는 하나님은
항상 나의 소망과 나의 소원을 죽이라고 하시고 나의 뜻을 죽이라고 하십니다 오직 나는 죽고 없어져야 한다고
주장을 하시기에 나는 그러한 길을 가고 있소이다 즉 날마다 죽노라 라는 말씀대로 사는 것이지요....
@노새 그러게 말입니다
서슬이 퍼래서 못잡아먹어 안달난 사람 같은데 말이죠
어떤 특정인을 대문짝에 걸어 놓고 분기탱천, 대성일갈 할때는 이분 물통님이 평소 얼마나 그분을 통한 트라우마가 있었는가? 하는 조금이라도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합니다. 이곳에 보니 옭고, 그름 즉 진위 여부를 떠나 진영논리 카르텔에 함몰되어 내편 아니면 적이고 내편이면 무조건 아군으로 감싸도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습니다. 저는 물통님이 누구신지 모르시지만 위의 게시글에 그 분의 그동안 마음의 상처가 크신것 같군요!
@노새 아멘 ~
사모함님!
저를 칭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시기질투로 시샘하는 자들이 우르르 몰려 다닙니다.
형제가 연합하고 교제하는 것이 얼마나 선하고 아름다운지
마귀가 아주 샘이 나서 죽을라고 하네요~!^^
마귀의 속성을 그대로 드러내는거죠
@사모함
본인 얘기 하시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