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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흩날리는 옥죽동 해안사구
걷는 발걸음마다 절경이 이어지는 농여해변 트레킹
(고목바위, 섬받이풀등, 미야해변까지 이어지는 길은 DMZ 인근 10경 중 하나랍니다)
저녁엔 따뜻한 식사 후 숙소에서 여유롭게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숙소는 4인실 호텔에서 편히 쉬실 수 있어요.
🏞 둘째 날 (9/13 토)
이날은 대청도의 진짜 매력을 만나는 날!
삼각산과 서풍받이 트레킹
(매바뒤전망대, 삼각산 정상, 기름아가리, 마당바위, 서풍받이, 광난두 정자각)
수리봉과 지두리해변의 탁 트인 풍경
그리고 배에 올라 백령도로 향하면, 또 한 번 새로운 풍경이 기다립니다.
백령도에 도착하면:
전쟁의 아픔을 간직한 용기포 등대해안
신비로운 사곶 천연비행장(천연기념물 391호)
중화동교회와 천안함 위령비
웅장한 도무진 절경과 유람선을 타고 만나는 촛대·형제·장군바위 등 기암괴석
하루가 짧게 느껴질 만큼 빼곡한 감동의 일정이 이어집니다.
🌅 셋째 날 (9/14 일)
마지막 날 아침은 백령도의 상징 같은 장소들로 시작합니다.
심청각에서 인당수와 황해도 장산곶까지 조망
서해 최북단 기념비에서 기념 촬영
동글동글한 자갈이 신비로운 콩돌해안(천연기념물 392호)
마지막으로 백령도 농수산물센터에서 소중한 추억을 담아갈 기념품까지
점심식사 후 배에 올라 인천 연안부두로 돌아오면, 김포를 거쳐 다시 제주로…
짧지만 진하게, 서해의 끝을 다녀온 감동이 가슴에 남을 것입니다.
✨ 안내사항
본 일정은 9월 12일 단 하루 출발!
현지 및 기상 상황에 따라 일부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천재지변 등으로 체류가 길어질 경우 추가비용은 개인부담입니다.
📞 문의 & 예약
씨에스제주여행사
전화 : 064-748-1365
직통 : 010-6631-1365
카톡 : http://pf.kakao.com/_JPjEV/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