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경관
1. 작자
미상
"하나님의 말씀은 휴지조각에 기록되어 있어도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것은 금박을 해도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다."
2. 위클리프
" 성경과 일치하는 것은 무엇이나 옳으며, 성경과 상치되는 것은 무엇이나
거짓이다. "
==> 위클리프는 마틴루터에 앞서 종교개혁을 시작한 시조이며 후스와 함께 로마카톨릭에 의해 이단으로 몰려
화형당했음.
마틴루터는, 자신이 성경을 공부할수록 위클리프/후스의 생각 과 같아진다고 공언했음.
3.
무디
"오늘날 우리가 필요로 하는 사람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성경을 믿는 사람들이다. 성경에서,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요
이해할 수 없는 것까지도 믿는 사람들이다.
==> 오늘날 장로교는 이런 생각을 조롱하고 있음.
4.
마틴루터의 <교황청 교서> 반박문.
" 이 교서(교황청 교서)는 자기 말만 할 뿐 성경을 하나도 인용하지 못하면서 나를
정죄하고 있습니다. 나는 모든 주장을 성경으로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무식한 적그리스도야(교황을 가리킴)! 물어보자! 단지 네
말만 가지고 성경의 무기고를 습격할 셈이냐? .....
'나는 반대한다, 나는 부정한다' 식으로만 시종일관하기로 한다면야 어느
멍청이, 어느 당나귀, 어느 두더지, 어느 통나무인들 정죄할 수 없겠느냐? ........
그러나 전쟁에 익숙한 루터가 교황의
도장따위를 두려워 하겠느냐? 맹랑한 종이조각과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구별할 줄 아는 나다."
--마틴 루터:
<적그리스도 저주스런 교서 반박>중에서.
5. jonah. Y.
"성경만큼 확실하게 아군과
적군을 구별해주는 전쟁지침서는 없다."
==> 성경을 온전히 믿는다고 하는 순간, 그 사람은 교회에 다니기가
어려워짐. (성경을 믿는 장로교 목사는 거의 없음을 유념할 필요가 있음)
6. J.P. 루이스.
"
악한 영의 목적은 하나님의 말씀을 삶의 기반으로 삼지 못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
7. Walter
Scott
" 세상에는 딱 한가지 유일한 책이 있을 뿐이다. 그것은 성경이다."
8. Robert E.
Lee (남북전쟁의 "리"장군)
"바로 이것만이 참다운 책이다. 성경같은 책은 없다."
9. 존
워나메커
"성경만이 참다운 책이다. 당신은 그것을 읽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