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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의미-마지막 때 어부의 사명자에게 임하는 바다의 풍부 열방의 재물. (마 6:33)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6장 24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계시- 영의 소욕을 좇는 속사람, 육의 소욕을 쫓는 겉사람 두 생명 두 법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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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6장 33절의 말씀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하신 말씀으로 이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 하신 이 모든 것의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이 마지막 때의 추수군으로 예비된 어부의 사명자들인 이 화목 직책의 사명을 가진 자들에게 이들이 이 화목 직책의 사명을 준행하기 위해서 마지막 때 이 온 땅에 죄악이 관영한 이 어둠이 캄캄할 때 일어나 빛을 발하여 모든 민족 온 열방에 이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 이 마지막 때 다시 예언되는
이 영원한 복음의 빛 이 진리의 말씀을 온 땅에 다시 예언 전파하여 빛을 밝힐 때 하나님께서 이들에게 너와 네 집의 구원을 얻을 수 있게 하는 물질과 및 환경을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예비한 것들을 그들에게 취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어 이들이 이 하나님께서 예비한 물질과 환경을 사용하여 노아에게 방주와 식물을 예비하게 한 것 같이, 요셉에게 고센 땅과 식물을 공급해 준 것 같이 이 마지막 때는 이 화목 직책의 사명자들인 하나님의 빛의 아들들에게 이 후 3년 반 짐승의 표 대 환난을 피할 수 있는 피난처와 식물을 저장할 수 있게
이 땅에 예비해두신 바다의 풍부와 열방의 재물을 하나님께서 이 땅에서 추수하실 이 이스라엘의 조상 야곱의 남은 자손 144000의 하나님의 종들과, 또 이 에돔 사람 에서와 애굽 사람들 중에 이 바다의 모래와 같은 천국 시민들을 추수할 수 있게 이 마지막 때 화목 직책의 사명자들에게 이 모든 것 바다의 풍부와 열방의 재물들을 더해주어서 이들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광야에 이 후 3년 반 짐승의 표 대환난을 피할 수 있게 이 환난의 피난처를 준비하게 하여 너와 네 온 집의 구원함을 얻게 하는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예비해두신 것을
저들이 취할 수 있게 길을 열어줘서 하나님께서 이 좋은 물고기와, 못된 물고기들을 다 추수할 수 있게 이 화목 직책의 사명자들에게 준비한 모든 것들을 더해주신다는 그 약속된 언약의 말씀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자 계속해서 이제 우리가 분명하게 깨달아야 할 것은 이 셋째 날에 지은 첫 아담의 육체와, 또 이 여섯째 날에 지은 남자와 여자의 육체가 다르다는 거예요. 이 셋째 날에 지은 첫 아담에게는 산 영이 부어졌고, 또 이 여섯째 날의 남자와 여자의 육체는 하나님께서 짐승의 육체와 같은 똑같이 지으셨어요. 왜? 죄의 종 가인의 씨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이렇게 성경은 하나님은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그것을 계시해놨어요. 그런데 이 땅에 사는 인간의 지식은 그것을 거꾸로 해서 죄의 그 네피림의 그 혼혈족 그들의 생명으로 우리가 복을 받았다고 지금 이러고 가고 있어요.
이게 이 첫 단추부터 잘못된 거예요. 첫 단추부터. 그러니 지금 그 밑에서 말씀을 듣고 신앙생활을 하는 자들은 네피림 밑에서 다 종노릇하면서 사는 거예요. 예. 땅의 복을 주셨다. 땅을 정복하라 그러니까 이 땅만 정복해서 하늘의 유업을 받을 생각은 못 해요. 이 땅을 정복해요. 땅을 땅을. 그러니까 이들이 땅을 정복해놓으니까 우리가 어떻게 돼요? 마지막 때 어떻게 돼? 마지막 때 저들이 다 해 놓은 걸 우리는 그 머리 위에 샥 앉아서 피난처 예비하고 샥 가면 되는 거예요. 그 모인 안에다가 피난처 예비해서
그 피난처 안에다가 이 종과 시민들을 샥 넣어놓고 가면 돼요. 그 나머지는 알아서 하시는 거기 때문에. 아시겠어요? 자 그래서 오늘 집에 가셔갖고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영생에서 좍 하면 그러면서 저들을 컴컴한데 봐라 하고 보여주는 게 나을까? 아니면 그 컴컴한데 가서 영원히 캬, 내가 저기를 갔었어야 되는데. 저기를 갔었어야 내가 그때 그걸 왜 막 이렇게 한탄하고 사는 게 좋을까? 오늘 집에 가셔서 곰곰이 한번 생각하시고 결정하시고 삶을 누리세요. 예. 그런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자, 그래서 이게 진짜 예수님이 말씀하신 하나님 나라를 펼치기 시작하면 너무 광대하고 너무 크기 때문에 이거를 이제 이 얘기를 이 정도 해도 알아듣는 건 기름이 그래도 부어졌으니까 알아들어요. 안 부어주고 얘기하면 아이고 저가 또 완전히 이상한 사람이 돼버려요. 그런데 좌우지간 뭐 어쨌든 받을 자는 받는 거니까요. 자, 그런데 이제 27절에 이렇게 얘기했어요.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해 염려하느냐? 들에 핀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해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자, 그러면서 예수님이 너무 놀라운 얘기를 했어요. 자 이 얘기는 그냥 이 땅에 아저씨들에게는 얘기해도 어차피 들어도 듣지 못해 알려줘도 못 알아들어요. 예수님이 29절에 이렇게 얘기했어요.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들에 핀 들꽃 하나만도 같지 못하였느니라. 이런 놀라운 얘기를 해버렸어요. 이렇게 얘기해도 아, 이건 잘못 얘기했어. 그러고 다 넘어가버리는 거예요. 왜냐하면 솔로몬이 최고로 복받았다 하니까요. 이 땅에 있는 아저씨들은 솔로몬이 최고로 복받았다 그래요.
왜냐하면 금으로 그냥 그 저기 솔로몬 성전 짓고 뭐 그런데 무너진 얘기는 안 해요. 무너진 얘기는. 솔로몬의 그 지혜가 막 이래요. 그런데 예수님이 이러시잖아요. 솔로몬이 받은 모든 영광 받은 것이 이 꽃 하나만도 못하데요. 이거 글을 잘못 쓴 건 아니겠죠? 이게 이게 해석을 잘못한 건 아니겠죠? 예. 그러고 또 얘기해요.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이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 이 믿음이 적은 넘들아 이렇게 얘기했어요. 아, 이렇게 얘기했어요.
이게 이 말에 엄청난 깊이가 있는 얘기예요. 지금 예수님이 뭘 비유했어요? 솔로몬 왕이 받은 영광하고 그냥 들에서 하나님이 키운 들꽃하고 비유를 했는데 이 들꽃이 더 영광이 크다는 거예요. 아니 이게 뭔 얘기예요? 아, 무슨 말씀이세요? 솔로몬 왕이 어떤 복을 받았는데? 솔로몬의 지혜 막 이러잖아요. 예수님이 얘기했어요. 전화 좀 걸어봐요 예수님한테^^ 이거 잘못 얘기하신 것 아니냐고요? 아니면 번역을 잘못해서 이렇게 기록한 건가 한번 좀 알아봐요^^ 예. 자, 그러면 이게 무슨 뜻일까요?
아, 솔로몬이 받은 영광은 자신의 의의로 지은 성전이에요. 그 지은 성전은 자신의 의의로 지은 거예요. 하나님께서는 이 다윗에게는 이 다윗이 그것을 그렇게 짓고 싶어 해도 그게 좋아가지고 율법 아래에서 나팔 불고 제사장복 입고 있을 때 하나님이 그냥 옷도 확 벗겨버리고 그냥 자기 마누라한테 그냥 손가락질 당하게 하고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고 막 이러면서 성전을 그렇게 짓고 싶은데 하나님이 허락을 안 해요. 그런데 솔로몬에게는 허락을 해요. 그래 그 솔로몬 성전은 누구한테 지어요? 프리메이슨하고 짓는 거예요.
이게 그러니까 그 안에 악함이 쫙 깔려있어요. 그건 자신의 의의가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이 아니에요. 그런데 그 솔로몬 성전 안에는 뭐가 없는데요? 새 언약궤가 없어요. 말씀이 없다는 거예요. 말씀이. 이 얘기 한 거예요. 그런데 이 들꽃은 영원한 생명이 아니에요. 그냥 이 땅에서 하나님께서 모든 만물을 우리를 위해서 다 지어놓은 그 뜻대로 지은 들꽃은 하나님이 키우는 대로 자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키우는 대로 자라. 그러다 야 이제 너는 생명이 다 됐으니까 들어가 그러면 네 하고 들어가요.
그런데 이 솔로몬은 뭐예요? 자기가 영광을 다 받아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그거보다 이 들꽃이 더 크다는 거예요. 아, 이건 이게 전 세계 인류 역사에 처음 열리는 겁니다. 이건 여러분만 알고 계세요. 예. 여러분만 알고 계셔. 그런데 또 예수님이 참 이 귀한 비유는 그런데 이 이 솔로몬이 받은 영광보다 들꽃이 더 큰데 들꽃하고 너하고 너 지체하고 얘기한 거예요. 이런 들꽃이 받은 것보다 너희가 응 저들보다 더 크다는 거예요. 그러면 솔로몬이 받은 건 맨 밑이고 그다음에 들꽃이고
그 위에가 이제 우린데 이런 믿음이 적은 넘들이라는 거예요^^ 왜 너네는 지체 내 안에 있는 생명이었는데 아직 성령이 임하질 않았어요. 오순절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성령을 못 받고 있는데 그런데 너희들은 믿음이 적대요. 왜 아직은 너희 믿음이 채워지는 시기가 아니었기 때문에 우리한테 하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뭐냐? 이 말씀들이 뭐냐? 너희가 너희가 이 솔로몬이 받은 영광이나 이 들풀보다 너희가 더 귀한 것을 천부께서 아시는데 왜 너희가 더 귀하냐? 너희가 귀한데.
너희가 믿음이 적기 때문에 자꾸 염려해서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이걸 구한다는 거예요. 이건 다 이방인이 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너희가 구하지 않아도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되는 걸 다 아신다는 거예요. 왜 이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들은 다 육신의 것인데 너희는 영의 생명, 영의 양식으로 살아야지만 너희가 육신을 갖고 있는 이 육신의 필요도 하나님이 다 아시기 때문에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먹을까? 이거 굶어죽지 않아. 안 죽어. 이걸 언약을 하잖아. 약속을 안 죽는 걸 언약했어요.
여러분 절대 걱정하지 마세요. 안 굶어 죽어요^^ 그리고 입을 게 없어가지고 헐벗고 다녀서 만약에 입을 게 없으면 저한테 와요 저가 옷 한 벌 줄 테니까^^ 옷 저 많아요 저기 집에 예. 먹을 거 없으면 우리 집에 라면도 있고 많아요. 저가 다 줄 테니까요^^ 자, 아무것도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응. 이 믿음이 적은 자들아. 그런데 너희에게 예수님이 명하는 건 뭐냐? 너희만이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할 수 있는 생명이기 때문에 그것을 구하라는 거예요. 그것을 구하게 되면 모든 것을 다 너희에게 더해주신다.
그 모든 걸 더하는 게 뭐예요? 모든 걸 더하는 게 뭐예요? 너와 네 집 마지막 때 하나님은 새 하늘과 새 땅을 완성하기 위해서 너와 네 집을 온전히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 사명 화목 직책의 사명을 준행해야 되는데 그 사명을 준행하는 모든 것을 이 땅에 예비한 것들을 다 허락하신다는 약속의 말씀이에요. 그러면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하셨는데 하나님의 나라를 우리가 어떻게 구해야 되는가? 우리는 지금까지 신앙생활하면서 하나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냥 맨날 이 33절 암기만 했지^^
하나님 나라가 어떻게 구해지고 그의 의를 어떻게 구하는 건지를 알아요? 몰라요? 몰랐잖아요. 지금 여기 있는 아저씨들한테 가서 물어보면 몰라요. 그거는 그거는 그냥 하나님 나라 가실 수 있으세요? 그러면 아이고 회개를 많이 하고 예수만 잘 믿으면 가. 이렇게 이제 간단해요. 그런데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가 구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하나님의 나라를 우리가 구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하나님 나라를 우리가 구한다고요? 하나님 나라의 비밀인데 그걸 우리가 어떻게 구해요? 성령이 내 안에 임해서 그 성령의 전이 돼야지만 구할 수 있어요.
성령이 구하게 하는 거예요. 내 영의 입을 열어서.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그 창세전의 그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어떻게 알아요? 몰라요. 그걸 알려줄 수 있는 분은 오직 성령 하나님이에요. 그분만이 와서 그런데 그 하나님 나라에 대한 복음을 예수님이 와서 다 전했다고요. 다 전했어 전했는데 너희는 너희에게는 허락이 되었지만, 저들에게는 들어도 듣지 못하고 보아도 보지 못한다고 얘기하셨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 전했는데 이때 제자들도 못 알아들었는데 오순절 날 성령이 임하고 나면
하나님의 나라의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알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면 결국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려면 하나님께서 성령을 선물로 주셔야 돼요. 그 성령의 선물을 받는 자가 바로 성령의 약속을 받은 자이고 하나님께서 창세전에 말씀 안에 있는 생명으로 택정함을 받은 자란 말이에요. 그래서 그 자가 그 자가 구해야 할 것이고 그자가 하나님의 의를 구하게 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들어갈 수 있는 의를 구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건 그 예표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에요.
그분이 이 땅에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셨어도 부활의 첫 열매로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셔서 그분이 하나님 나라로 들어간 것이 하나님의 의를 성취한 거란 말에요. 그럼 우리 역시도 그분의 몸이기 때문에 그분의 몸과 성령으로 한 성령 안에서 한 몸이 되어야지만 그분의 몸에 연합이 되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어요. 그러면 하나님 나라의 의를 구한다는 그 의미는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통해서 내 속사람 안에 있는 영이 부활의 첫 열매로 살아나신 그리스도와 한 몸으로 연합을 이루게 해야 돼요.
그 연합을 이루게 되면 우리는 그리스도의 의의 옷을 입게 되는 거예요. 그리스도의 의의 옷을 입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의를 성취하게 되는 거예요. 아시겠죠? 그래야 그 의를 성취해야지 어떤 일이 벌어지냐? 모든 것을 더하시는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요 그것을 그 의가 그 그리스도의 옷을 입지 않았는데 하나님의 모든 것이 다 더해진다는 것은 거짓말이에요. 그건 사단의 미혹이에요. 사단의 미혹. 나 자신이 그러니까 나 자신이 그리스도의 옷을 입었다는 게 그러면 어느 정도로 입어야 되나요?
그리스도의 옷을 그럼 반쯤 입었나? 아니면 아직 걸치지도 않았나? 모르잖아요. 그런데 그리스도의 옷을 입었다는 것은 그 증거는 아버지의 정한 때가 되었을 때 그 사명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 그리스도의 옷을 입었다는 거예요. 그걸 안 입었는데 사명이 일어나? 그건 말이 안 맞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내가 그리스도의 옷을 입었다 그러면 무슨 옷인데? 내가 그러면 거기 가서 양복이라도 하나 맞춰갖고 저기 안에 꽉 껴입으면 내 안에 속사람도 입으려나? 그게 아니고 그리스도의 옷이라는 것은 말씀으로 입혀졌기 때문에
그 말씀이 바로 노아의 방주라는 거예요. 그 말씀이 바로 구원의 배라는 거예요. 그 말씀이 바로 모든 너와 네 집의 구원을 이루는 약속의 말씀인 거예요. 그 말씀 속에 마지막 때 이 땅에서 어떻게 어떻게 피난처를 준비하라는 언약이 인 쳐져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준비하게 하는 것이 성령이 우리를 우리의 영을 이끌어서 그 일을 성취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그것을 그것을 모르다 보면 자꾸 내가 한단 말에요. 내가 자꾸 내가 해. 말씀을 알아서 내가 해. 왜 아버지의 시간과 정한 때는 성령이 아시기 때문에
AI 활용
그 때에 따라 성령이 내 영을 이끌어 가요. 그런데 나는 내가 알았다고 해서 내가 막 해. 그럼 성령은 가만히 있는데 내 영이 막 움직여 그 얘기는 성령과 내가 아직 하나가 되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리스도의 옷으로 입혀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벗고 뛰어다니는 거예요. 벗고 뛰어다녀요. 베드로 벗고 뛰어다녔잖아요. 그러다가 주님이다 그러니까 얼른 옷 입고 뛰어들어가잖아요. 왜? 우리의 모습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 과정은 우리의 연약함을 성령은 도우셔. 그렇지만 그 때가 되고 추수할 열매의 때가 되면
단단하고 장성한 자가 되고 그 열매는 이제 하나님이 받을만한 그런 열매로 커지면 그 열매는 반드시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서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의의 열매가 되는 거예요. 그래 저와 여러분은 그 열매가 되는 과정에 있는 거예요. 지금, 그 과정에서 지금 되어지고 지어져 가고 있는 거예요. 아시겠죠? 이 말씀을 받고 깨달아진다는 것만 해도 그건 영광 중의 영광이에요. 왜냐하면 그것이 하나하나 내 안에 그리스도의 옷으로 입히고 있으니까요. 내 생명에게. 자, 그래서 34절에 주님이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마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라. 자, 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하라는 것은 너희가 하나님께서 정한 일들이 내일 어떤 일을 어떻게 하실지 모른다는 거예요. 오늘 일을 위해서 염려하지 말라 오늘 내가 했는데 아, 이거 내가 참 내가 했어야 되는데 이것도 못했네. 아니야. 네가 할 수 있는 성령께서 그러면 성령께서 가만히 보고 있다가 이게 무지하게 지혼자 엄청 머리 굴리고 돌아다니네. 그래 갖고 성령께서 에따 모르겠다.
그래 알았어. 그럼 너 하고 싶은 대로 다 해 해갖고 싹 줘버렸잖아. 다 네 맘대로 해 하고 다 줘버렸어 성령께서,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는 예. 귀신의 처소가 아니고 죽어요. 여러분들이 그 일을 안 해봐서 그렇죠. 저는 그 일을 해보니까 저가 항상 얘기하는 거예요. 어떤 분들은 아 장로님이 그 말씀 그 말씀을 받고 성령의 음성을 듣고 응. 이 귀한 일을 하시면 얼마나 감사해요. 그래요. 아이고 속마음으로 네가 좀 해라^^ 너도 자식인데 왜 너는 안 하고 나만 하냐? 속마음으로. 왜냐하면 이게 땅의 것, 하늘의 것, 땅의 것.
이게 말로는 막 하늘의 것, 땅의 것 이러지 아이고 이거 해봐요. 그런데 주님께서 내가 지금 몇십 년을 받아서 오는데도 그래 네가 해봐 그러고 한꺼번에 다 줘버리잖아요. 그럼 저는 어떻게 해요? 죽어? 못 견뎌요. 그나마 은혜로 나눠서 해줘도 저가 이걸 가는데도 발걸음 떼기도 힘든데 나눠서 가도 그 시간을 채운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여러분이 그 일에 직접 그 일을 해보면 알게 돼요. 그래 안 해본 사람은 몰라. 그러니까 그러니까 진짜 내 진정한 마음은 여러분 중에 빨리 좀 동역자가 나와서
어떻게 저랑 좀 반반씩 나눠서 일도 좀 하고 이랬으면 좋겠다는데 안 나와요. 계속 내 뒤에만 있겠데요. 그래 저가 언젠가 한번은 무지하게 뛰어가 볼 거예요. 막 막 뛰어가서 저가 한번 따라오나 못 따라오나 보게요^^ 왜냐하면 이게 우리가 그걸 몰라서 그렇지 성령께서도 이미 아버지의 일이 정한 때를 다 알기 때문에 그 시간에 일어나야 되는 일들을 다 쪼개기 때문에 지금 저를 왜 저만 볶냐는 거죠. 아버지 왜 나만 달달 볶아요 그러면 전부 이렇게 해가지고 서로 나눠서 하라 하면 되잖아요.
그런데 아버지 마음이니까 그거는 어떻게 안돼요? 그런데 그게 저가하는데 옆에 사람은 철도 없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저를 얼마나 은혜스럽고 좋냐고 그러고^^ 아이고 저가 저가 그게 아니고^^ 이거 좀 올라와서 좀 누가 해라 여기 왜 이렇게 말씀을 더디게 받냐 좀 많이 받아가지고 빨리빨리 해서 좀 같이 좀 손잡고 하면 저도 편하고 좋잖아요. 그래서 저가 어떤 일이 생기냐 하면 내일 일을 염려할 내일 일을 생각할 일도 없어요. 오늘 거 하기도 바빠죽겠는데 내일 일을 무슨 생각을 해요? 내일 일을
저는 그냥 천국 빨리 갔으면 좋겠어요. 저 낙원으로 그냥 빨리 그냥 올라오라고 해서 갔으면 좋겠는데 그래 염려할 일이 없어요. 그러니까 할 일 없는 사람이 염려하는 거예요. 뭐 할 일이 많잖아요. 염려할 시간이 없어요. 그 시간도 부족해요. 그러니까 저가 이걸 보면서 항상 그래요. 선포를 하게 하셔, 아버지께서. 그런데 저가 안 하려 그래도 성령이 기름을 쫙 붓고 선포를 해요. 그럼 선포를 하는 순간 여러분들은 이렇게 듣고 이제 가. 그런데 선포했잖아요. 그러면 저는 무슨 생각 하는 줄 알아요.
저것도 내가 해야 되는구나 이렇게. 아, 진짜라니까요. 선포를 하게 해요. 그런데 저가 웬만하면 안 하려고 그래요. 이렇게만 담고. 그런데 이렇게 하다 보면 이렇게 나와. 그래 선포가 됐어. 그런데 가면 여러분들은 아멘. 그러고 가잖아요. 뭐 아무 생각 아무 생각 없죠 뭐 여러분들은 그냥 널널하게 예. 장로님 뒤만 쫓아가면 돼 이러고 딱 가잖아요. 아무 생각 없이. 그런데 저는 던져놓고는 저거 내가 해야 되는 거야. 추가가 되는 거예요. 추가가. 이런 고통이 있어요. 예. 그냥 여러분 생각에 얼마나 감사하겠냐.
그냥 주님의 음성을 딱 듣고 아침에 그럴 시간도 없어요^^ 아침에 아침에 눈 뜨면 정말로 저처럼 바쁜 사람 없어요. 그 시간에 밥도 먹어야 되고 뭐도 해야 되고 뭐 하고 뭐 샤워도 해야 되고 또 말씀 받아야 되고 또 땅에 거 준비해야 되고 뭐 해야 되고 하루 종일 해야 돼요. 하루 종일. 그러니 내일 일을 염려할 일이 뭐가 있어요 오늘 거도 다 못하는데 지금. 예. 그러니까 뭔 얘긴지는 아세요? 그래 앞으로 좀 저랑 협력을 해서 같이 좀 나눠서 이를 하자니까요. 나눠서. 그리고 여기 올라와서 하고 싶은 분 있으시면 언제든지 얘기해요.
내가 올라와서 얘기하시고 또 뭐 나는 이거 하고 싶다. 그러면 하세요. 왜? 지체가 서로 연합해야 되니까요. 예. 그래서 저가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을 쭉 하고 들으면서 은혜가 돼요. 그런데 은혜가 쫙 되잖아요. 그럼 이게 지금 나한테 하는 소린데 이렇게 돼요^^ 여러분은 팔자가 그냥 늘어진 팔자에요^^ 왜냐하면 그냥 듣고 아, 할렐루야 뭐 장로님이 하시면 되지 뭐. 우리는 따라가고. 그런데 저는 이게 은혜가 되잖아요. 그러면 이게 부담이 와요. 왜냐하면 이건 또 저가해야 될 일이잖아요. 이게 이렇게 돼요.
그러니까 제발 그렇게 행복하게 사는 저가 아니라는 걸 좀 알아주시고^^ 뭐 말씀을 직접 받고 뭐 너무 하는데 저는 차라리 말씀 저는 이제 안 받아도 더 많이 몰라도 될 것 같아요^^ 그냥 이 정도면 되는데 계속 부어주셔서 좀 여러분들 가운데 깊은 영성을 받아서 내가 더 많은 걸 장로님보다 깊이 알았습니다. 그러면 바로 와요. 그럼 저가 여기서 세우고 저는 거기 가서 앉아서 그냥 듣고 토요일 날 안 나오고 일요일도 안 나오고 저가 저 하고 싶은 대로 왔다 갔다 하고 저가 하고 싶은 것 좀 하게요^^ 예. 일주일 내내 이러고 있는데
자 그래서 주님의 말씀이요 굉장히 이게 부담스러운 거예요. 주님의 말씀은 여러분들 때는 뭐 할렐루야 하고 막 뭐 새로운 말씀 하는데 아니 저는 왜 이렇게 부담스러운지 몰라요. 이렇게 딱 들으면 아 그렇구나. 그런데 이게 실제 삶이잖아요 실제 삶. 주님이 염려하지 말라는 건 염려가 있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가 육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저도 염려가 엄청 많은 사람이에요. 왜 왜 없겠어요? 왜? 이걸 가는데 가는 길에 이 앞에 일어나는 일을 그걸 헤치고 갈 때 왜 없겠어요?
하나님이 그냥 오냐 가라 그러고 싹 열고 오 하고 샥 가고 이러면 전 너무 좋겠어요. 이게 무슨 영화같이 천만의 말씀 길을 건너고 강을 건너고 막 산을 넘고 이 길을 갈 때 산을 넘는다는 건 그림으로 넘는 게 아니고 진짜 산을 넘어봐요. 강을 건너는 돌바위를 건너가 봐요. 벼랑 끝을 지나가 봐요. 떨어지면 죽는 벼랑 끝을 이 길을 가면서 가면요 이런 말이 입에서 나오지도 않아요. 나오지도 않아요. 그래서 저가 정말 우리 후사님들이 이제 지체의 연합이 되지 않고서는 안된다. 이 마지막은 누구도 혼자서 될 수 있는 게 아니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체로 세워줬으면 지금 기름 부으시는 이 말씀 속에 여러분이 듣는 각도가 다 달라요. 왜냐하면 지체가 다 다르기 때문에. 그래서 지체에 기름을 부으면 팔은 팔의 지체 역할을 할 것이고 발은 발 이게 이제 기름이 채워져서 마지막 때는 하나가 연합이 딱 되어야 밤 이 어둠 가운데 일어나 빛을 발할 수가 있어요. 그 사명을 준행할 수 있다고요. 나 혼자되는 일이 아니에요. 아시겠죠? 예. 그래서 우리 후사님들 참 하나님께서 그 기름을 붓고 참 귀하죠. 너무너무 이 세상에 지금 이걸 이걸
이 지체로서 우리를 불렀다 구별 시켰다. 엄청난 축복인데 그렇지만 우리는 그 길을 안 갈 수가 없어요. 그 길을 가야 되는데 연합 한 몸으로 연합돼가야 돼요. 그런 저와 여러분들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6장 33절의 말씀으로 이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 하신 계시의 말씀으로 마지막 때 환난의 피난처를 예비해야 하는 화목 직책의 사명을 받은 하나님의 빛의 아들들에게 임하게 되는 바다의 풍부 열방의 재물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마태복음 6장 33절의 말씀 방송 편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방송을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oF6xcCVGg8E&t=5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