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설예원에게 있어 친정 오빠 같은 사람이다."원타원님은 원불교 엄마고 미산님은 친정 오빠 같은 분이예요." 성타원 윤여심수심 영가의 딸인 설예원교도가 한 말이다.
첫댓글 교무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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