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은님~ 안녕하세요~ 저 기억나실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아둘람 신갈렙선교사님, 캠프에서 만났었는데요~ 그때 저는 대학생이었는데, 어머니랑 함께 참여했었어요. 어머니는 췌장암이셨구요.~ 2013년도에요. 저랑 산책하시고, 제가, 규은님 아들들은 어려서 그때 중학생? 초등학생이어서, 아직 "아들들이 어려서 어머니 아픈거 잘 모르겠네요." 라고 말하니까, 살짝 우신게 생각이 나고, 그때 당시 기억이 나서 더 잘 지내시라고 응원드리고 싶어서. 여기 카페 찾아서 오랫만에 와서 댓글을 드립니다. 참고로 저희 어머니는 그때 이후에 항암안하시고 계속 건강하시다가, 췌장암 4기셨는데, 7년동안 건강하게 사시다가, 하늘나라가셨어요~. 마지막에 항암치료랑, 같이 수술을 또 하셔서 폐에 전이된것을 제거하려고 했는데, 그게 몸에 무리가 가셨던거 같아요... 아무튼. 편안하게 가정호스피스로 가족들 보는 순간에 하늘나라가셧고, 저는 평범하게 은행에 취업해서, 직장 다니고 있어요. 규은님 건강 잘챙기시길 바라면, 교회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예수님이 보여주신 따뜻한 사랑의 마음으로 지내시길 바라면서 글 남겨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라이파이님~~~*^^*
벌써 성령 받으심이쟎아요~~~!!*^^*
무엇이 두려우세요?~~~!!!*^^
지금처럼 본향갈때까지!!!
아자아자 화이팅요~!!!*^^*
샬롬~~~**^^**
부활전날인데
왜 교회에 가고싶지?~~
ㅎㅎㅎ
마침 비도오고.
텃밭이 조금있어 농사지으러 갑니다.^^
규은님~ 안녕하세요~ 저 기억나실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아둘람 신갈렙선교사님, 캠프에서 만났었는데요~ 그때 저는 대학생이었는데, 어머니랑 함께 참여했었어요. 어머니는 췌장암이셨구요.~ 2013년도에요. 저랑 산책하시고, 제가, 규은님 아들들은 어려서 그때 중학생? 초등학생이어서, 아직 "아들들이 어려서 어머니 아픈거 잘 모르겠네요." 라고 말하니까, 살짝 우신게 생각이 나고, 그때 당시 기억이 나서 더 잘 지내시라고 응원드리고 싶어서. 여기 카페 찾아서 오랫만에 와서 댓글을 드립니다. 참고로 저희 어머니는 그때 이후에 항암안하시고 계속 건강하시다가, 췌장암 4기셨는데, 7년동안 건강하게 사시다가, 하늘나라가셨어요~. 마지막에 항암치료랑, 같이 수술을 또 하셔서 폐에 전이된것을 제거하려고 했는데, 그게 몸에 무리가 가셨던거 같아요... 아무튼. 편안하게 가정호스피스로 가족들 보는 순간에 하늘나라가셧고, 저는 평범하게 은행에 취업해서, 직장 다니고 있어요. 규은님 건강 잘챙기시길 바라면, 교회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예수님이 보여주신 따뜻한 사랑의 마음으로 지내시길 바라면서 글 남겨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성령받으라
주님 말씀하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