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남양주시협의회(회장 전유신)는 임원들, 별내면봉사회(회장 정유령) 봉사원들과 15일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미리내마을 4-2단지에서 LH와 남양주시와 합동으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참여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풍수해와 지진 등 재난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재난관리 책임기관 간 공조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2005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국토교통부와 남양주소방서, 남양주북부경찰서, 남양주시 자원봉사센터, 국민체험단 등 21개 기관에서 330여명이 참여했다.
대한적십자사 남양주시협의회는 남양주시 자원봉사센타와 통합자원봉사단으로 결성되어 재난을 당한 피해자들에게 구호물품 전달과 임시거처 쉘터를 설치 제공하고 회복과정과 안전역량에 함께 하는 역활을 감당하고 있다.
첫댓글 남양주시협의회(회장 전유신) 임원님들, 별내면봉사회(회장 정유령)
봉사원 여러분 LH와 남양주시와 합동으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참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미숙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