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혼자서
속초~강릉~정동진~헌화로~삼척~댓재~정선~평창을 경유하는 코스로
라이딩을 다녀왔습니다.
오전7시 출발하여 오후6시 집 도착 총11시간(460km)를 달렸네요.
날씨가 좋아서 간간히 셀카도 찍고 휴식도 취하고 여유로운 라이딩을 즐겼습니다.
(셀프촬영하느라 인스타360스틱을 길게 빼니 영상 흔들림이 많네요)
그룹 라이딩도 재밌고 좋지만
가끔은 혼자서 시간,장소 구애받지 않고 타는것도 나름 괜찮네요.
이제 더위도 지나가고 바이크타기 좋은 날씨가 왔으니 조만간 투어에서 뵙겠습니다.
첫댓글
안타깝습니다.
늑대님이 만들어 주신 회원님들의 영화같은 영상을 보다가
늑대님 본인 영상을 보면서 드는 마음입니다.
저라도 능력이 되면 멋지게 찍어 드릴텐데...
그래도 멋진 코스 달리신 건 부럽습니다.
전 9월이 끝나가는 데도 여전히 방학 중이라 ㅠㅠ
작년까지만 해도 주말이면 가볍게 나선 거 같은데
올해는 왜 이리 몸이 무거워졌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러다 또 추워서 못 탈텐데...
조만간 함께 달리길 기대합니다.
고문님이 찍어주시는 영상을 기대하겠습니다.
빠른시일내 정선 동강길부터 함께 가시죠!
와우
당일치기 460km. 대단한 열정과 에너지입니다
전 라이딩 경력이 20년이 넘어도 400km달린적이 없는데
와 부럽습니다 👍 😍 😂 😭
그런 체력과 열정이 있다는 것이 👍🎶☕️🙏
원주라서 가능하죠!
대장님 체력이 더 대단하시죠!
여행 자주 다니는것도 보통 체력으로는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