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작가 권정생 책값착복...요즘의 책판매금착복 도서출판 숨쉬는행복 대표 김선희 작가
도서출판 숨쉬는행복 을 치면 도서목록이 나옵니다.
그런데 저자 이름이 생략되어 있습니다.
위의 강아지 똥 아빠, 권정생 이야기
아래책은 저자가 나와 있는데 말입니다.
위의 시집에는 저자 이름이 있는데
요즘 만드는 전자책에는 저자 이름이 안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인가 김지아라는 여자가 나의 책을 지책처럼 하고 다닌다는 이야기기 들립니다.
또 이여자입니다.
클럽이나 다니는 여자인데 말입니다.
무단 복사해가서 중국까지 팔아먹었다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파일복제 전송은 불법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소리가 가,와 더불이 이러한 여자들과 더불어 술집것들과 더불어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복지자금이 사천억이라고 들었는데 누가 내가 사는 아파트에 엘리베이터에서 공중에 큰소리로 외쳤다
그런데 신경애 국회나오래 라는 말을 썼었는데
이 그림쟁이 평화복지관것들안에서 신경애로 늘 기초생활수급자 타령을 하더니
복지 신청을 장애인이든 저소득층이든 하면 모두 안된다는 이야기만 들었다 입니다.
종로것들이 들락거리고 이들이 이미 술집이고 어제도 이들이 책값을 빼간것입니다.
또 다 빼갔다 저희가 것들하고 말입니다.
그리괴 도서를 지들꺼라 하고 다니는데
위와같이 도서목록에 저자이름이 빠졌더라 입니다.
그러나 블로그부터 sns에 그리고 인물벙보에 그리고 도서출판 숨쉬는행복 책자는
내가 만든 책들뿐이라 아무리 말해도 소용이 없을 것입니다.
김선희인 내가 만든 출판사에서만 만든 책들이라는 것입니다.
검색하면 많이 나오는 책자와 이름들이라 네이버 인물정보 프로필까지...
군정생아동문학가
요즘 굴렁쇠라는 말과 정우라는 이름이 자주 들린다.
2006년도 내가 당고개에 있을때 돌아가신 아동문학가이다.
그런데 이러한 소리들이 들리는 착복의 주범들같다.
그리고 나의 책들에게 이러한 짓을 이어서 하고 있는듯 들리는 소리들이다.
책값을 지불하지 않는 사람들이 그러한데
그때에 있었던 것들이다.
삼성과 현대와 엘지가 그곳에 있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사망자가 많았다.
그 당고개라는 곳이
그런데 요즘 그러한 소리가 상당히 많이 들리고
게다가 굴렁쇠라는 말과 정우라는 말이 많이 들리는데
이 작가의 죽음에도 지병이 있어 돌아가셨다라는 내용과 인쇄의 착복이
2006년도라 ....
내가 문예지에 실기 시작한 시,들의 시작이었고
이것이 이어져서 그들의 착복이 시작되었다 싶은 생각이 들만큼 착복이다.
베스트셀러인데 착복이다 그리고 그때 있었던 인간들의 소리가 너무도 나니 더욱더 그러하다. 싶습니다.
인쇄를 착복당하고 옛날 원고료로 지었다는 집이다 이곳에서 평생사셨다는...
과연 바보아저씨라 원고료를 책값을 못받았을까 ???
지금 나의 책들에게 책판매금을 착복하는 시대에서
출발점이 문예지 동인지 시를 쓰고 부터인데 이 작가의 사망시점이 그리고
그때 있었던 착복자들의 소리가 들리는데...
그래서 생각이 든다 이러한데
책을 계속 내고 싶었을까 ????
나는 하기가 싫어지는데...
그 스트레스를 어떻게 극복하면서 평생하셨을까 싶은 마음이 듭니다.
폐교의 문학관은 참 좋은 것들이 있는듯 싶다.
설치미술로 운동장을 꾸밀수 있고 복도에 그림들도 진열할 수 있고
교실마다 여러가지를 만들어 낼수 있어서 좋은 느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