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위아래 위치가 바꿔 올라같습니다.ㅎㅎ ㅎ
밑의 사진 .ㅡ포도나무 하나에서 딴 캠벨 포도입니다.
위의 사진.ㅡ 맨 왼쪽 치레기 빼고 박스에 3개에 정리해 담았습니다.
박스 하나에 피빼고 약 11kg×3=33kg입니다.
문제는 남아 있는 포도가 이것 보다 많으면 많았지 적지는 않겠다는데 있습니다.
그러니까 포도나무 하나에서 66kg의 포도를 딴다는 것입니다.
더욱 기고만장할 일은
돌은 우직해서 진실만을 말한다는 겁니다.
*****옆의 고추~~~ 참 예쁘지요.,
요건 네번째로 딴것입니다.
첫댓글 대박
66키로?
어디서 본것 같아요.
가능하지요
비가림 인가요?
ㅎㅎㅎㅎ
아닙니다.
그냥 노지입니다.
사오년을 방치 뿐만 아니고
예초기로 두번 날림을 당하기도 했고 지난해 20여 송이 달렸고 올해는 셀 수도 없습니다.
.에 한 표
몽둥 잘라내야 한다네요
그야말로 대박입니다
우리도 비슷한 양상의 켐벨이 있는데 금년에는 제법 열렸는데 그정도는 아닙니다
포도주 담아야줘.......
저흰
포도 여러번 심었는데
실패
비슷한 산머루 올해는 예쁘게 익어가기에 수확해야지 하는 순간 어제 저녁 오늘 새벽 사이에 잘 익은 것만 골라 쪼아 먹었으니
찌꺼기만 먹게 생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