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7강 용의 공격과 여자의 후손 6
또 장로교단에도 기록을 남겼습니다 장로교단에서 발간된 드왓트 신학 14권에는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습니다
“기독교의 안식일은(일요일) 성경 상에 없으며 초기 교회에 의해 안식일이라고 불리지 않았다”
-Dwight’s Theology, vol,14, 401p- 일요일을 한번도 안식일이라고 부르지 않았다는 얘기입니다
감리교회에서 나온 책을 볼까요 감리교단 에서 나온 신학적 개요라는 책이 있는데 그 책에는 이렇게 기록 되었습니다
“주일의 첫날 준수에 대한 확실한 계명은 없다.많은 사람들은 그리스도께서 안식일을 변경시켰다고 믿는다. 그러나 그분의 말씀에서 볼 때, 우리는 그분이 그 목적을 위해 오지 않았음을 안다. 예수님이 안식일을 변경했다고 믿는 사람들은 오로지 추측에만 근거하고 있다.”-Amos Binney, Theological Compendium’180~181p-
이런 분명한 증거들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많은 분들이 이런 질문합니다 그런데 왜 거의 대부분의 교회에서 중세기에 안식일 계명이 변경되었다는 사실을 말하지 않습니까
기독교의 똑똑한 박사들과 신학자들이 그렇게 많이 있는데 왜 중세기 일어난 그 엄청난 배도에 대해서 말하지 않고 고치려고 하지 않습니까? 라고 질문하는 것이죠
왜 그럴까요 왜냐하면 더 밝은 빛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종교 개혁의 정신이 사라졌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만 충성해야 한다는 신앙이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계명을 짓밟고 순종하지 않아도 구원받을 수 있다는 작은 뿔의 가르침이 기독교회를 뒤덮고 있기 때문에 지금 진실을 덮은채 사람들이 침묵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태도는 의인이 가야 할 길이 아닙니다 잠언서를 보시기를 바랍니다 잠언 4:18,19 “의인의 길은 돋는 햇볕 같아서 점점 빛나서 원만한 광명에 이르거니와”
=의인들은 정오에 밝은 빛으로 나가는 성도들을 말한 것입니다 그래서 의인들은 새로운 빛이 나타날 때 마다 그 빛을 붙잡고 따라가는 사람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악인의 길은 어둠 같아서 그가 거쳐 넘어져도 그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느니라” =빛을거절 하면 자기가 사탄의 미혹에 넘어져도 왜 넘어지는 지조차 모르고 살아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카톨릭교회는 중세기 엄청난 배도를 일으켜서 기독교를 아주 이상한 종교로 변질시킨 교회인데 놀라운 사실은 카톨릭 교회는 중세기에 자신들이 저지른 배도를 숨기거나 감추려고 하지도 않고 부끄러워하지도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왜냐하면 카톨릭 교회는 하나님께서 자신들에게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을 변경시키거나 바꿀 수 있는 권세를 주셨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놀라운 이야기죠 카톨릭 백과 사전에 그래서 이런 기록이 있는 것입니다
“베드로와 그의 후계자들은(교황) 교훈이나 금지에 관한 율법을 추가할 수 있는 권세를 가졌고, 아울러 이러한 율법으로부터 면제해주는 권세도 있고, 필요하다면 폐지시키는 권세도 있다…사법상의 권한은 심지어 죄 까지라도 용서할 수 있는 권세를 포함하고 있다,” -Pope, The Catholic Encyclopedia, vol, xll, 265, col,2-
얼마나 놀라운 얘기입니까 중세기 카톨릭 교회는 거짓교리와 천주 십계를 만들었는데 하나님께서 자신들에게 그렇게 할 수 있는 권리를 주셨다고 교인들에게 설명했던 것입니다
그러자 이 교회안의 어떤 일이 생겼을까요 그 교회의 말을 따라가는 사람들과 거절하는 사람들로 나누어지게 된 것입니다 다시 한번 동일한 패턴이 반복되는 것입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교회의 말을 받아들이고 교회 지도자들의 말을 받아들이고 뱀의 후손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선택한 소수의 성도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여자의 후손이 되어 외롭게 살았습니다
유럽의 대도시에 수많은 교회들이 있었지만 그들은 하나님의 교회가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중세기 암흑기 동안 하나님의 교회는 거짓 계명과 거짓 교리를 피해서 광야로 도망 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곳으로 피신시켰습니다
계시록 11:6 에 그 말씀이 있습니다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1260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그러므로 중세기 암흑기 동안에는 광야로 도망갔던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였습니다 그것을 분별하지 못했던 수많은 사람들이 뱀의 후손이 되었던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각 시대마다 여자의 후손이 누구며 어떤 사람들인지 모르면 용의 공격이 이루어 질때 마다 앞뒤를 분별하지 못하고 넘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사탄의 편에 있으면서 자신은 하나님을 따라가고 있다고 착각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 계시록에 또 다니엘서에 1260년 이 기간에 대한 예언을 그렇게 많이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중세기 암흑시대부터 기독교회가 작은 뿔의 교회와 광야교회로 나누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뱀의 후손과 여자의 후손으로 나누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계시록 12장 이후에 나오는 예언 에서부터는 두 후손이 투쟁하는 장면이 계속해서 이어져 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