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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화려한 꽃잎을
버려야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 처럼
행복한 삶이란
많은 것을 소유하고
풍요로움 속에서 있는 것만은 아닙니다.
불편하지 않을 만큼 소유하고
적은 것이지만 만족할 줄 알고
감사하는 마음에
행복이 있습니다.
하나 면 족한 것을
알지 못하고 둘을
가지려고 합니다.
한이 없는 욕심으로 인해
번뇌 망상에 빠져서
허우적거리기도 합니다.
행복은 소유하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나누고 베풀 수 있는
마음에 있습니다.
행복을 찾기 위해
소매를 걷지말고
무엇보다도 먼저
마음속 욕망을 내려놓고
마음속 근심을 비우면
내려놓고 비워진 만큼
그만큼 행복을 담을 수 있는
마음은 커질 것입니다
즐겁고 편한쉼하는
휴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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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꽃들의 행진 💐
♥️二目上容 (이목상용)이란?
두 눈이 얼굴 위쪽에 있다는 뜻으로
이는 모든 일을 근시안으로 보지 말고 멀리 내다 보라는 의미이다.
또 귀가 2개이고 입이 하나인 이유는
말은 적게 하고, 그 대신 두 배로 잘 들으라는 뜻이며,
귀가 입보다 높은 곳에 있는 이유는
내 말보다는 남의 말을 더 존중하고 받아 들이라는 뜻이랍니다.
눈은 감을 수 있고,
입은 닫을 수 있는 반면,
귀는 항상 열어 둔 이유는
남의 말을 차단하지 말고, 항상 잘 들으라는 뜻이랍니다.
옛날에 어느 마님은 생란을 밥에 비벼 먹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어느 날 몸종이 밥상을 들고 오다 달걀이 마루에 떨어져 깨져 버렸다.
문틈으로 본 마님은 달걀을 어찌하는지 지켜 보았는데, 몸종은 깨진 달걀을 접시에 담아 상(床)을 내왔다.
괘씸한 생각에 마님은 몸종에게 물었다.
“깨끗하다는 것이 무얼 말하는 것이냐?”
먼지나 잡티가 없는 것이라고 말하면 혼내줄 생각이었다.
몸종은 이렇게 대답했다.
“안 보이면 깨끗한 것입니다.”
마님은 그 말에 크게 공감하며
"네 말이 옳다." 하고는 용서했다고 합니다.
'아는 것이 병이다’
라는 말은 차라리 몰랐으면 좋았을 상황을 가리키는 말로,
人生의 많은 상황이 그렇습니다.
‘모르는 게 약이다’
라는 말은 어설픈 지식습득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메시지입니다.
어설프게 알바에야 차라리 모르는 것이 더 낫다.
'책을 읽지 말라’는 성철스님의 말씀은 어설픈 독서의 위험을 경고한 것이다.
나중에 후회할 일이 분명하다면
우리는 굳이 알려고
할 필요가 없다.
안 보이거나 모르면 깨끗한 것이다.
삼국지에 식자우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너무 많이 알기 때문에 쓸데없는 걱정거리가 생긴다는 뜻이며,
소동파의 시에도 人生은 글자를 알 때부터 우환이 시작된다.
상대방이 들어서
안 좋은 이야기는
무덤까지 가져가야
하는 것,
이것은 만고불변의 진리입니다.
容表心窓(용표심창)
얼굴에 드러나는
여러 가지 마음속의
심리와 감정의 모습은
마음의 창
세계에서 장사를 가장 잘한다고 알려진 유대인들은 자녀들이 어렸을 때부터 다음과 같은 속담을 가르칩니다.
“웃지 않으려면 가게
문을 열지 말라.”
손님을 보고 미소를 짓는 것이
장사의 기본이며,
손님이 웃도록 기분 좋게 웃어야 물건이 많이 팔린다는 것을 유대인들은 오랜
장사 수완을 통해
깨달았던 것입니다.
서비스 교육의 기본 중에도
다음과 같은 말이 있습니다.
"얼굴과 낙하산은
펴져야 산다는 공통점이 있다."
미소는 서비스에서 만이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데 가장 중요한 행동입니다.
심리학자들에 따르면 행동에는
전염성이 있기 때문에 먼저 웃는
사람을 따라 웃게 되고,
누군가 하품을 하면 곧 연이어
하품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상대방을 먼저 웃게 하고,
마음을 열게 하는 최고의 방법은
내가 먼저 마음을 열고,
환한 미소를 보내는 것입니다.
'容表心窓(용표심창)'이라
그 사람 얼굴표정은 마음의 창입니다.
슬픈 마음으로 박장대소할 수 없고, 기쁜 마음으로 슬픈 눈물을 흘릴 수 없습니다.
기쁨이 우리 마음에 가득할 때
밝은 표정은 저절로 드러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뭔가 다른 표정을 보고 세상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어느 누구를 만날 때라도
웃을 수 밖에 없는 기쁜 마음을 준비하십시오.
언제 어디서나 밝은 미소와 웃음을
잃지 않고, 지혜롭고 겸손하게
살아가는 삶이 참 행복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