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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행복하게 사는 것
아내를 위해, 남편을 위해
자식을 위해, 내가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무엇일까요?
내가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주변의 누가 괴롭다 하더라도
그를 위한답시고
내가 괴로워지는 것은
아무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내가 행복할 줄 모르는데
남을 행복하게 해준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
남으로부터 사랑 받는 길이고
남을 사랑할 줄 아는 길입니다.
6월하순
무더운 날씨에도
늘 즐겁고
좋은일
많길 빕니다ㆍ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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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박람회장의 꽃들
https://youtube.com/shorts/YuX7BJ4Pe6A?si=f7gzcPPW9HaknEYl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전국 매장, 일제히 문 닫는다
→ 조기 영업 종료 후 직원 역사 교육.
‘탱크데이’ 같은 오류 재발 막겠다는 취지.
정용진 회장 역시 신세계 계열사 대표들과 함께 별도의 교육을 받는다.(국민 외)
2. 이란처럼 다른 나라도 통행료 받겠다면?
→ ‘이미 인도네시아에서 공개적으로 말라카 해협을 수익화하겠다는 아이디어를 지난 4월에 제기했다.
앞으로 생겨날 일들의 전조라고 생각한다’...
<국가는 무엇으로 싸우는가>의 저자인 에드워드 피시먼 미국외교협회(CFR) 선임연구원.(경향)
3. 월드컵, 쏟아지는 골
→ 대회 33번째 경기에서 벌써 100골.
1954년 이후 최다.
이 같은 다득점 이유로 공인구 ‘트리온다’가 지목되고 있다.
트리온다의 예상치 못한 궤적으로 인해 골키퍼들이 선방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분석.
새로 도입된 3분간 수분 보충시간도 이유.(매경)▼
◇2026 북중미 월드컵 공인구인 ‘트리온다.
◇궤적이 일정하지 않아 골키퍼들이 애를 먹는다는 평
4. '무빈소' 장례식
→ 최근 무빈소, 가족장, 2일장 진행 늘어.
장례비 부담, 조문 문화 변화...
한 여론조사에서 본인의 장례를 무빈소 방식으로 할 의향이 있다는 응답은 71.8%였다.
현행법상 매장과 화장은 원칙적으로 사망 후 24시간이 지나야 가능하기 때문에 당일장이라도 다음 날 발인이 된다.(한경)
5. 아시아 축구 역사 다시 썼다... 일본, 튀니지에 4-0 압승
→ 아시아 국가가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4골 이상을 넣은 것은 일본이 처음이다.
일본은 대회 시작 전부터 우승이 목표라고 말하곤 했다.(국민 외)
6. 금리 연 최대 19.4%
→ 오늘(22일)부터 7월 3일까지 ‘청년미래적금’ 접수.
기본금리는 연 5%, 은행별 우대금리를 포함하면 최고 7~8%, 여기에 정부 지원금 6%(우대형은 12%),
이자소득세도 면제... 최고 19.4% 금리 효과.(서울경제 외)
7. ‘박쥐’
→ 날 수 있는 유일한 포유류.
전 세계 포유류의 20%를 차지하며, 2g짜리 초소형 종부터 날개 길이가 1.5m에 이르는 대형 종까지 1500여 종에 이른다.
인간이 만든 그 어떤 레이더나 소나(음파탐지기)보다 탁월.
진화에 가장 성공한 사례...
20년 박쥐를 연구한 이스라엘 텔아비브대 교수.(중앙선데이, 신간 소개 기사 중)
8.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
→ 법무부, 국민 의견 듣는다.
현행법에 따르면 동물을 ‘물건’이어서 반려동물로 인한 정신적 배상의 근거가 없고, 반려동물을 해치면 재물손괴죄, 소유자가 강제집행을 당하면 반려동물도 압류 대상이 된다.
법무부는 이미 2021년 7월,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라는 민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지만 21대 국회 임기 만료로 폐기된 바 있다.(서울)
◇‘비물건화’ 민법 개정 여론조사 추진
◇동물에 독자적 제 3의 법적 지위 부여 검토
◇ 압류·배상·학대 대응 등 정비 전망
9. 청와대, 보유세 인상 사실상 공식화?
→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보유세와 양도세를 합리적으로 조정하는 것은 필요하고 옳은 방향‘(20일 페이스북).
보유세 인상을 '최후의 수단'으로 두겠다던 기존 입장에서 선명하게 연내 보유세 인상 방향으로 '깜빡이'를 켰다는 분석.(한국)
10. 결국... 챗GPT에도 광고 붙는다
→ 무료버전, 저가인 ‘Go 요금제’ 대상, 시범 운영 시작.
채팅 내용을 바탕으로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
예를 들면 이용자가 챗GPT에 멕시코 요리 조리법을 질문할 경우 대화 하단에 핫소스 광고를 노출하는 식이다.(중앙선데이)
[ 출처 : 자전과 공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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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참모진 개편을 단행하며 국정 2년 차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성기홍 전 연합뉴스 사장이 홍보소통수석으로, 한찬식 김앤장 변호사가 민정수석으로 임명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 주자로 거론되는 정청래 대표와 김민석 국무총리가 6·3 지방선거 당선자 워크숍에서 '당청 원팀'을 강조하며 경쟁을 벌였습니다. 송영길 전 대표까지 가세한 가운데, 차기 당권 경쟁은 3파전으로 예상됩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연어 술 파티 의혹'에 대한 1심 판결을 두고 정치권의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실질적 무죄라고 주장한 반면, 국민의힘은 조작 파티였다고 반박했습니다.
조작으로 판명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오늘 1심 선고를 받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에는 김건희 씨의 '매관매직 의혹'에 대한 법원의 첫 판단이 나올 예정입니다.
■미국과 이란 간 첫 후속협상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위협으로 이란 측이 협상장을 떠났습니다. 이스라엘 핵무기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면서 중동 국가들의 핵무장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스위스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의 회담이 파행으로 끝났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레바논 문제 위협에 이란 측이 반발해 협상장을 떠났습니다.
■국제 유가가 급락했지만, 국내 주유소 기름값은 여전히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문제와 국내 석유 최고가격 해제 등이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거래 비중이 커지면서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쏠림 현상이 증시의 위험성을 키우고 있다고 경고합니다.
■경기 화성 동탄 일대의 집값이 이상 과열 양상을 보이면서 규제지역 추가 지정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핀셋 규제의 부작용 우려도 커지고 있어 당국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강원 FC가 외국인 용병 임대 과정에서 사기를 당해 전액 보조금이 엉뚱한 계좌로 송금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로 인해 자치단체 보조금 관리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17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위 장기화로 공연·체육계 피해도 커지고 있습니다.
■어린 자녀들을 태운 음주운전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역주행해 4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한 아파트 단지 주변 인도에서는 '땅 꺼짐'이 발생해 1명이 다쳤습니다.
■'아시아 최강' 일본이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튀니지를 4대 0으로 대파했습니다. 일본은 이번 승리로 아시아 팀 가운데 한 경기 최다 득점 기록을 세웠습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남아공과의 3차전을 앞두고 하루 휴식을 취했습니다. 내일 경기가 열리는 몬테레이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손흥민의 교체가 패배의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후반 초반 에이스를 벤치로 부른 결정이 옳았는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서유럽 곳곳에서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으로 학교 수업과 열차 운행이 멈추고 있습니다. 월드컵 거리 응원 등 여러 행사가 줄줄이 취소되면서 폭염의 영향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출처 뉴스메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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