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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가족이 치매에 걸렸을때 대처하는 방법
부천핸썹 추천 0 조회 8,162 21.02.16 22:53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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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2.16 22:56

    첫댓글 우리할머니는 갑자기 뇌수술하시고? 치매같이 되셔가지고 같이살던 내가 애꿎은 우울증왔었어 .. 참 치매란 뭘까 할머니는 오래사셨으니까 걸릴수도 있는건데 이런걸 못이기는 내가 너무 한심해서 죽고싶었음

  • 21.02.16 23:01

    유용한정보야ㅠㅠ 고마워요!!

  • 21.02.16 23:19

    고마워ㅠㅠㅠ

  • 21.02.16 23:33

    작년에 할머니 돌아가셨는데 7년동안 치매 앓으시다가 돌아가셨어. 여기 나온대로 생각보다 나라에서 지원받을 수 있는 금액이 꽤 많으니 잘 알아보고 환자분하고 가족 모두가 편해지는 날이 오면 좋겠다 ㅠㅠ 우리할머닌 주간보호시설 다니셨고 아침8-7 정도 저녁식사까지 하고 오시고 가족들 모두 일하는 사람들이라 할머니 오시는 시간만 맞춰서 귀가 하면 됐어. 주간시설은 프로그램도 다양하고 집에서만 계시는 것보다 조금 더 움직이실 수 있으니 활동량도 있고 좋더라고
    할머니 보고싶다 ㅠ

  • 21.02.16 23:33

    ㅠㅠ 가족중에 아픈사람있으면 힘든데 치매면 진짜 완전 더힘들지

  • 21.02.16 23:34

    너무 도움되는 글이다...모부님 위한 치매보험 들까봐...
    우리 외할머니 치매 걸리시고 심해지셔서 요양원 모셨었는데 할머니 내내 집에 가자고 일어나면 짐챙기고 그랬음. 침대에 앉아서 주구장창 창문만 바라보시고 뭐해 할머니? 하면 아들이 데리러올거야~ 하면서. 우리엄마 맨날 후회해. 요양원 모시지말고 그냥 시골집에 소일거리 하게 둘걸..하면서....

  • 21.02.17 00:23

    주간보호센터...

  • 21.02.17 00:37

    하 이제 할머니 엄마아빠도 늙으니까 치매라는게 더 피부로 와닿아서 갑갑하다... 고마워 ㅠ

  • 21.02.17 00:57

    ㅠㅠ 치매 빨리 완치되는 치료나왔으면 ㅠㅠㅠ

  • 21.02.17 01:31

    내가 평생 이 글 확인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 21.02.17 03:09

    메모해야지

  • 21.02.17 03:42

    유용하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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