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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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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엄마들은 딸도 사랑하지만 교묘하게 아들을 편애한다.twt
팬시베어 추천 1 조회 16,576 21.02.16 23:56 댓글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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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2.17 00:50

    옵충 하나 있는데 우리 엄마는 나 편애...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근디 내가 옵충보다 엄마한테 ㅈㄴ 잘해왔음

  • 21.02.17 00:51

    나 한번도 느껴본 적 없었는데 요즘 느껴 ㅅㅂ ㅎ

  • 21.02.17 00:52

    열손가락깨물면 다 아프지만, 금반지끼는손가락은 정해져있지...

  • 21.02.17 00:54

    외동이고 싶다 증말

  • 21.02.17 01:06

    나는 존나 조르고 졸라서 전자사전 사달라햇는데 엄마가 오빠꺼까지 아무렇지 않게 사더라.. ㅋㅋㅋㅋ 걔는 사달라고 입한번 뗀적 없는데..

  • 21.02.17 01:08

    이래서 내가 비혼하는거임 애 안낳아 아들 낳을까봐 끔찍해서...

  • 21.02.17 01:10

    ㄹㅇ 나도 외동아니었음 백퍼 겪었을듯 남의 아들얘기할때도 그런 낌새가 있는데

  • 21.02.17 01:13

    티는 안나지만 솔직히..그런거 같아..너무 슬프다

  • 21.02.17 01:16

    ㅇㄱㄹㅇ 나도 그래서 연락 안하고 사는데 세상편하다
    가족에 대한 애착 1도없음

  • 21.02.17 01:16

    개공감 솔직히 남형제 있는 집 여자애 이거 모르는 애 없다 ㅋㅋㅋ 다 나중에라도 깨닫더라

  • 21.02.17 01:18

    여자형제만 있는 집들도 그거 느낀 적 있을껄 아 우리집에 아들 있었음 아들 존나 사랑했겠구나... 걍 폰아들도 존나 이뻐함

  • 21.02.17 02:14

    아ㅠㅠ 공감 ㅠㅠㅠ 나도 그래ㅠ

  • 백수여도 아들아들하면서 부둥부둥 차별은 아주 치졸하고 은연중에,,, 딸은 집안일아니면 감정쓰레기통

  • 21.02.17 01:27

    너무 차별 받고 자라서 급발진 포인트가 불공평이야 ㅠㅠ

  • 21.02.17 01:36

    진짜 개공감

  • 21.02.17 02:00

    내가 그 아들낳을라고 딸 셋 낳고 결국 아들낳은 집 둘째딸이여... 본문 댓글 다 마음이 아프구만 나는 언젠가부터 그냥 프로페셔널 딸로 살기로 마음먹고 집에 가면 싸우지 않고 평정심 잃지 않으려고 최선을 다하고 돌아오는데도 늘 마음을 다쳐와서 한참을 앓지.. 근데 웃긴건 우리엄마 나한테 말로는 내가 제일 아픈 손가락이래 ㅋㅋㅋㅋㅋ 자기 아들 휴가나왔을때 말년휴가 나왔냐고 했더니 니가 군대에 대해서 뭘 안다고 말년휴가니 뭐니 하냐고 소리지르는 사람잌ㅋㅋㅋㅋㅋㅋ 어휴 여시들 다 행복했음 좋겠다...

  • 21.02.17 02:05

    나 집에서는 사냥개 그 자체거든?
    가족없는 밖에 나가면 그냥 순둥함
    집에만 오면 기분이 좆같아져서
    다 물어뜯어 죽이고싶음

  • 21.02.17 02:25

    이 사실 자체가 화나긴 하는데 엄마가 자각조차 못하면 진짜 미치고팔짝뛸거같음...이걸로 말 꺼내면 본인이 제일 억울해함ㅋㅋㅋ나만큼 집에서 큰소리치는애가 어딨냐고ㅋㅋ답답하니까 큰소리치지...그리고 애정과 사랑은 내가 더 크겠지만(추측) 호감은 남사촌한테 더 가지더라ㅅㅂㅋㅋㅋㅋㅋ개비는 딸을 더 예뻐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건 정서적으로 든든하게 받쳐주진 않고 걍 기분만 내는 정도임. 인생에 도움 안 됨.

  • 이거를 이렇게 많은 여성인 딸들이 입모아 얘기한다는 거 자체가 존나 슬프다 고추새끼들도 다알걸 알지만 모르는척 아는거임 진짜 왜 이런걸까 좆같애

  • 21.02.17 02:28

    제일 아픈 손가락은 있더라...자식들이 모를거라 생각하는 게 문제

  • 자매인데도 느끼는데 아들이였음 난 지금보다 더 찬밥이였겠지

  • 21.02.17 02:49

    ㅇㄱㄹㅇ이야 ㅋㅋㅋㅋ 이번 설에도 느낌~

  • 21.02.17 02:55

    ㅇㅈ~ 아들이 자기생일선물 사준적이냐 있냐고 ㅅㅂ~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1.02.17 08:17

    와 너무 충격이다 딸한테 돈받아 여행가는모임..

  • 21.02.17 07:36

    ㅇㅈ 우리집 이번에 이사가는데 돈없다돈없다 해서 가전제품 새로 다사고 거의 내가 700인가 보탰는데 오빠는 하나도 안보탬 ㅎ 오빠 보험금내주고 결혼자금대주고 ㅋㅋㅋㅋ...

  • ㅇㄱㄹㅇ그새끼 논문쓴다고 밤새면서 공부하는게 뭐가안쓰럽다고 지가 선택한거지 개어이없음

  • 21.02.17 08:31

    난 엄마보다 아빠가 더 좋고 더 챙기게되더라 우리아빠도 아들보단 나 더챙겨줘.. 엄마가 하도 차별해서 ㅜㅜ

  • 21.02.17 08:45

    ㄹㅇ울 집 나랑 여동생은 밥벌이 잘하고 잘 사는데 막내 남동생 자랄 때 해달라는 거 다 해주더니 자립심 0에 망나니 같이 삼 맨날 나한테 남동생 어쩌냐고 한탄해서 다 엄마가 그렇게 만든 거다 했더니 이제 안 해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1.02.17 09:34

    지 가진거 남동충 부인줘도 이해해달래ㅋㅋㅋㅋ 나한텐 여태 많이 해줬다고
    뭘해줬는데요? ㅋㅋㅋㅋㅋ 그냥 닥치고 나 모르게 해주면 될 것을 꼭 사람 약올리듯 말해서 더 싫어하게 만들지^^
    그새끼 결혼할 때 그새끼 성매매한거랑 정신병원 다닌거랑 나 면접전날 얼굴 패놓은거 다 불어서 인생 조질거야

  • 21.02.17 09:37

    내 친구 엄마....
    서울 영등포에 있는 아파트는 아들 줄거고 장녀인 친구한테는 경기도 팽택에 있는 아파트 줄거래...

  • 21.02.17 09:47

    ㄹㅇ.. 그리고 아들은 아빠 짝사랑하는 거까지가 국룰임ㅋ... 진짜 짝사랑들 오져.. 나도 엄마 짝사랑하지만 현타 올 때가 있고 그래서 엄마 놓고 싶은데 또 맘처럼 안됨.. 평생 이럴 거 같아

  • 21.02.17 10:13

    우리 엄마 랜선아들 동원이 찬원이 예뻐하는것만 봐도 답 나오죠^^

  • 21.02.17 10:37

    진짜왜그렇지 나는 내가 남동생에 비해 항상 공부도잘하고 대학도잘가고 취업도 더 잘했는데 그래서 동생을 안쓰러워하고 더 챙기더라
    난 그래서 자식도 하나만 낳을거야

  • 21.02.17 13:42

    완전 우리엄마야...생일때마다 꼬박꼬박필요한거챙기주고 콘서트 다 보내주면 뭐해..소고기반찬싸줄때 동생은 뚜껑 안 닫힐정도로 채워주고 나는 딱 정량으로 줌...심지어 바뀌지말라고 통위에 이름도 써..ㅎㅎ..평생 짝사랑할듯...

  • 21.02.17 14:41

    후.. 공감되고 빡친다 나만 빚있고 동생은 몰래 용돈 받더라 악~

  • 21.02.17 16:59

    ㅇㅇ 내주변에도 부모님이 두분다 관절 안좋아서 조기 은퇴하셨는데
    집에서 딸 앉혀놓고 아들 노무 새끼 도와주는것도 없다 모른척 한다 욕을욕을 하면서
    정작 아들한테 도와달라거나. 보태달라거나. 뭐 하나 사달라는말 한마디도 안함 ㅋㅋ
    딸은 오히려 돈 많이 못버는데도 집에 공과금 내주기도 하고 먹고 싶은거 사주고 다함
    뭐 사달라고 말도 잘해 딸한테는 ㅋㅋ
    그래놓고 딸이 아들한테 뭐라해서 아무리 싼거라도 하나 사면 그러지마라... 부담되게 힘들텐데 그러지마라....
    어휴....

  • 21.02.17 18:25

    그러면 남편 압박해서 아들 하나만 낳든가

  • 21.02.17 20:51

    ㅇㄱㄹㅇ 내 남동충 맨날 사고 치고 가출 하고 중학교 중퇴하고 답도 없는 놈인데 나보다 남동충 좋아함! 엄마의 아픈 손가락 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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