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 아들낳을라고 딸 셋 낳고 결국 아들낳은 집 둘째딸이여... 본문 댓글 다 마음이 아프구만 나는 언젠가부터 그냥 프로페셔널 딸로 살기로 마음먹고 집에 가면 싸우지 않고 평정심 잃지 않으려고 최선을 다하고 돌아오는데도 늘 마음을 다쳐와서 한참을 앓지.. 근데 웃긴건 우리엄마 나한테 말로는 내가 제일 아픈 손가락이래 ㅋㅋㅋㅋㅋ 자기 아들 휴가나왔을때 말년휴가 나왔냐고 했더니 니가 군대에 대해서 뭘 안다고 말년휴가니 뭐니 하냐고 소리지르는 사람잌ㅋㅋㅋㅋㅋㅋ 어휴 여시들 다 행복했음 좋겠다...
이 사실 자체가 화나긴 하는데 엄마가 자각조차 못하면 진짜 미치고팔짝뛸거같음...이걸로 말 꺼내면 본인이 제일 억울해함ㅋㅋㅋ나만큼 집에서 큰소리치는애가 어딨냐고ㅋㅋ답답하니까 큰소리치지...그리고 애정과 사랑은 내가 더 크겠지만(추측) 호감은 남사촌한테 더 가지더라ㅅㅂㅋㅋㅋㅋㅋ개비는 딸을 더 예뻐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건 정서적으로 든든하게 받쳐주진 않고 걍 기분만 내는 정도임. 인생에 도움 안 됨.
지 가진거 남동충 부인줘도 이해해달래ㅋㅋㅋㅋ 나한텐 여태 많이 해줬다고 뭘해줬는데요? ㅋㅋㅋㅋㅋ 그냥 닥치고 나 모르게 해주면 될 것을 꼭 사람 약올리듯 말해서 더 싫어하게 만들지^^ 그새끼 결혼할 때 그새끼 성매매한거랑 정신병원 다닌거랑 나 면접전날 얼굴 패놓은거 다 불어서 인생 조질거야
ㅇㅇ 내주변에도 부모님이 두분다 관절 안좋아서 조기 은퇴하셨는데 집에서 딸 앉혀놓고 아들 노무 새끼 도와주는것도 없다 모른척 한다 욕을욕을 하면서 정작 아들한테 도와달라거나. 보태달라거나. 뭐 하나 사달라는말 한마디도 안함 ㅋㅋ 딸은 오히려 돈 많이 못버는데도 집에 공과금 내주기도 하고 먹고 싶은거 사주고 다함 뭐 사달라고 말도 잘해 딸한테는 ㅋㅋ 그래놓고 딸이 아들한테 뭐라해서 아무리 싼거라도 하나 사면 그러지마라... 부담되게 힘들텐데 그러지마라.... 어휴....
옵충 하나 있는데 우리 엄마는 나 편애...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근디 내가 옵충보다 엄마한테 ㅈㄴ 잘해왔음
나 한번도 느껴본 적 없었는데 요즘 느껴 ㅅㅂ ㅎ
열손가락깨물면 다 아프지만, 금반지끼는손가락은 정해져있지...
외동이고 싶다 증말
나는 존나 조르고 졸라서 전자사전 사달라햇는데 엄마가 오빠꺼까지 아무렇지 않게 사더라.. ㅋㅋㅋㅋ 걔는 사달라고 입한번 뗀적 없는데..
이래서 내가 비혼하는거임 애 안낳아 아들 낳을까봐 끔찍해서...
ㄹㅇ 나도 외동아니었음 백퍼 겪었을듯 남의 아들얘기할때도 그런 낌새가 있는데
티는 안나지만 솔직히..그런거 같아..너무 슬프다
ㅇㄱㄹㅇ 나도 그래서 연락 안하고 사는데 세상편하다
가족에 대한 애착 1도없음
개공감 솔직히 남형제 있는 집 여자애 이거 모르는 애 없다 ㅋㅋㅋ 다 나중에라도 깨닫더라
여자형제만 있는 집들도 그거 느낀 적 있을껄 아 우리집에 아들 있었음 아들 존나 사랑했겠구나... 걍 폰아들도 존나 이뻐함
아ㅠㅠ 공감 ㅠㅠㅠ 나도 그래ㅠ
백수여도 아들아들하면서 부둥부둥 차별은 아주 치졸하고 은연중에,,, 딸은 집안일아니면 감정쓰레기통
너무 차별 받고 자라서 급발진 포인트가 불공평이야 ㅠㅠ
진짜 개공감
내가 그 아들낳을라고 딸 셋 낳고 결국 아들낳은 집 둘째딸이여... 본문 댓글 다 마음이 아프구만 나는 언젠가부터 그냥 프로페셔널 딸로 살기로 마음먹고 집에 가면 싸우지 않고 평정심 잃지 않으려고 최선을 다하고 돌아오는데도 늘 마음을 다쳐와서 한참을 앓지.. 근데 웃긴건 우리엄마 나한테 말로는 내가 제일 아픈 손가락이래 ㅋㅋㅋㅋㅋ 자기 아들 휴가나왔을때 말년휴가 나왔냐고 했더니 니가 군대에 대해서 뭘 안다고 말년휴가니 뭐니 하냐고 소리지르는 사람잌ㅋㅋㅋㅋㅋㅋ 어휴 여시들 다 행복했음 좋겠다...
나 집에서는 사냥개 그 자체거든?
가족없는 밖에 나가면 그냥 순둥함
집에만 오면 기분이 좆같아져서
다 물어뜯어 죽이고싶음
이 사실 자체가 화나긴 하는데 엄마가 자각조차 못하면 진짜 미치고팔짝뛸거같음...이걸로 말 꺼내면 본인이 제일 억울해함ㅋㅋㅋ나만큼 집에서 큰소리치는애가 어딨냐고ㅋㅋ답답하니까 큰소리치지...그리고 애정과 사랑은 내가 더 크겠지만(추측) 호감은 남사촌한테 더 가지더라ㅅㅂㅋㅋㅋㅋㅋ개비는 딸을 더 예뻐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건 정서적으로 든든하게 받쳐주진 않고 걍 기분만 내는 정도임. 인생에 도움 안 됨.
이거를 이렇게 많은 여성인 딸들이 입모아 얘기한다는 거 자체가 존나 슬프다 고추새끼들도 다알걸 알지만 모르는척 아는거임 진짜 왜 이런걸까 좆같애
제일 아픈 손가락은 있더라...자식들이 모를거라 생각하는 게 문제
자매인데도 느끼는데 아들이였음 난 지금보다 더 찬밥이였겠지
ㅇㄱㄹㅇ이야 ㅋㅋㅋㅋ 이번 설에도 느낌~
ㅇㅈ~ 아들이 자기생일선물 사준적이냐 있냐고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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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너무 충격이다 딸한테 돈받아 여행가는모임..
ㅇㅈ 우리집 이번에 이사가는데 돈없다돈없다 해서 가전제품 새로 다사고 거의 내가 700인가 보탰는데 오빠는 하나도 안보탬 ㅎ 오빠 보험금내주고 결혼자금대주고 ㅋㅋㅋㅋ...
ㅇㄱㄹㅇ그새끼 논문쓴다고 밤새면서 공부하는게 뭐가안쓰럽다고 지가 선택한거지 개어이없음
난 엄마보다 아빠가 더 좋고 더 챙기게되더라 우리아빠도 아들보단 나 더챙겨줘.. 엄마가 하도 차별해서 ㅜㅜ
ㄹㅇ울 집 나랑 여동생은 밥벌이 잘하고 잘 사는데 막내 남동생 자랄 때 해달라는 거 다 해주더니 자립심 0에 망나니 같이 삼 맨날 나한테 남동생 어쩌냐고 한탄해서 다 엄마가 그렇게 만든 거다 했더니 이제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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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가진거 남동충 부인줘도 이해해달래ㅋㅋㅋㅋ 나한텐 여태 많이 해줬다고
뭘해줬는데요? ㅋㅋㅋㅋㅋ 그냥 닥치고 나 모르게 해주면 될 것을 꼭 사람 약올리듯 말해서 더 싫어하게 만들지^^
그새끼 결혼할 때 그새끼 성매매한거랑 정신병원 다닌거랑 나 면접전날 얼굴 패놓은거 다 불어서 인생 조질거야
내 친구 엄마....
서울 영등포에 있는 아파트는 아들 줄거고 장녀인 친구한테는 경기도 팽택에 있는 아파트 줄거래...
ㄹㅇ.. 그리고 아들은 아빠 짝사랑하는 거까지가 국룰임ㅋ... 진짜 짝사랑들 오져.. 나도 엄마 짝사랑하지만 현타 올 때가 있고 그래서 엄마 놓고 싶은데 또 맘처럼 안됨.. 평생 이럴 거 같아
우리 엄마 랜선아들 동원이 찬원이 예뻐하는것만 봐도 답 나오죠^^
진짜왜그렇지 나는 내가 남동생에 비해 항상 공부도잘하고 대학도잘가고 취업도 더 잘했는데 그래서 동생을 안쓰러워하고 더 챙기더라
난 그래서 자식도 하나만 낳을거야
완전 우리엄마야...생일때마다 꼬박꼬박필요한거챙기주고 콘서트 다 보내주면 뭐해..소고기반찬싸줄때 동생은 뚜껑 안 닫힐정도로 채워주고 나는 딱 정량으로 줌...심지어 바뀌지말라고 통위에 이름도 써..ㅎㅎ..평생 짝사랑할듯...
후.. 공감되고 빡친다 나만 빚있고 동생은 몰래 용돈 받더라 악~
ㅇㅇ 내주변에도 부모님이 두분다 관절 안좋아서 조기 은퇴하셨는데
집에서 딸 앉혀놓고 아들 노무 새끼 도와주는것도 없다 모른척 한다 욕을욕을 하면서
정작 아들한테 도와달라거나. 보태달라거나. 뭐 하나 사달라는말 한마디도 안함 ㅋㅋ
딸은 오히려 돈 많이 못버는데도 집에 공과금 내주기도 하고 먹고 싶은거 사주고 다함
뭐 사달라고 말도 잘해 딸한테는 ㅋㅋ
그래놓고 딸이 아들한테 뭐라해서 아무리 싼거라도 하나 사면 그러지마라... 부담되게 힘들텐데 그러지마라....
어휴....
그러면 남편 압박해서 아들 하나만 낳든가
ㅇㄱㄹㅇ 내 남동충 맨날 사고 치고 가출 하고 중학교 중퇴하고 답도 없는 놈인데 나보다 남동충 좋아함! 엄마의 아픈 손가락 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