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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자작글(유채,무채) 해독解讀의 해독害毒
돌샘 이길옥 추천 2 조회 24 26.06.11 07:49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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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1 09:30

    첫댓글 그렇군요
    기술이 가미 된...

  • 작성자 26.06.11 10:06

    맘마미야님, 댓글 고맙습니다.
    요즘 시가 난해한지 아니면 모호한지 도통 감을 잡을 수 없어 답답하기만 합니다.
    아니 내 짧은 식견으로는 도저히 해복 불가라 가슴 먹먹합니다.
    그런 시를 읽고 이해하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궁금하기까지 합니다.
    제발 읽기 편하고 읽어서 이해되는 시 좀 만났으면 원 없겠습니다.
    더위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했습니다.
    건강 조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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