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니콜의 시와그리움 세계
카페 가입하기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1. 무궁화
    2. 스페이스
    3. 바람의 눈
    4. 송이
    5. 빛바랜 사랑
    1. 샘고랑
    2. 아랑
    3. 호쿠마
    4. 미술샘
    5. 바람타고
  • 가입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 가입
    1. 행복v
    2. 이성욱
    3. 장미
    4. 여름달
    5. 쏘냐
    1. 새암소리
    2. 켈리
    3. 호쿠마
    4. 재희
    5. 임재명v
 
 

카페 통계

 
방문
20260707
161
20260708
177
20260709
201
20260710
179
20260711
172
가입
20260707
0
20260708
0
20260709
0
20260710
0
20260711
0
게시글
20260707
27
20260708
57
20260709
53
20260710
30
20260711
41
댓글
20260707
1
20260708
7
20260709
3
20260710
4
20260711
13
 
카페 게시글
▣―‥자작글(유채,무채) 해독解讀의 해독害毒
돌샘 이길옥 추천 2 조회 22 26.06.11 07:49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6.11 09:30

    첫댓글 그렇군요
    기술이 가미 된...

  • 작성자 26.06.11 10:06

    맘마미야님, 댓글 고맙습니다.
    요즘 시가 난해한지 아니면 모호한지 도통 감을 잡을 수 없어 답답하기만 합니다.
    아니 내 짧은 식견으로는 도저히 해복 불가라 가슴 먹먹합니다.
    그런 시를 읽고 이해하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궁금하기까지 합니다.
    제발 읽기 편하고 읽어서 이해되는 시 좀 만났으면 원 없겠습니다.
    더위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했습니다.
    건강 조심하십시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