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라어 [엔]은 영어로는 <in>이고, [에이스]는 <into>입니다.
The Englishman's Greek Concordance 에서 이 두단어를 찾아보면,
대략 [엔]은 2,530여회, [에이스]는 1,760여회 사용된 것을 알 수 있는데,
그 뜻은 [엔]은 거의 영어 <in>으로, [에이스]는 <into>로 번역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전자는 <안에>로 번역하는 것이 맞고, 후자는 <안으로>로 번역하는 것이 맞다는 것입니다.
이 두 단어의 용례를 일일히 소개하는 것은 엄청난 시간이 소요되는 일이므로 생략합니다.
대신, 그 중의 위의 책의 해당 페이지에 있는 두 단어를 소개하니 검토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도 믿기지 않으시면 위에 소개한 책을 구입하셔서 직접 확인해 보시기를 권하는 바입니다.
또 헬-한 사전에 두 단어에 대한 부분을 사진을 찍어 보여드립니다.
이 두 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결론적으로, 요이 1:7의 말씀은 <육체로(in flesh)>로 번역하는 것이 맞는 것이고, <육체 안으로(into flesh)>로 번역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육체를 말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이지, 우리의 육체를 말하는 것으로 보는 것은 부자연스럽다는 것을 밝힙니다.
<요이 1:7>
ὅτι πολλοὶ πλάνοι εἰσῆλθόν εἰς τὸν κόσμον οἱ μὴ ὁμολογοῦντες Ἰησοῦν Χριστὸν
ἐρχόμενον ἐν σαρκί· οὗτός ἐστιν ὁ πλάνος καὶ ὁ ἀντίχριστος
<참고사진>
ἐν : 신약에서 2,530여회 나옴
<εἰς : 신약에서 1,760여회 나옴>
<ἐν 의 뜻>
<εἰς의 뜻>
출처: 요르단(Jordan) 강 원문보기 글쓴이: 갈렙
첫댓글 수고 많으셨습니다.이런 수고를 다 하셔야 하네요? ㅎㅎㅎ마술의 속임수를 벗겨 내려면 밝히 드러내는 일이 필요하기도 하겠습니다.영이신 말씀 하나님이 신령한 몸을 입고 계신 분이 예수님 이시기 때문에,육체 안에(엔) 계신 하나님,육체가 되시기까지, 육체로(프로스) 계신 하나님,육체 안에 들어오신(에이스) 하나님,다 같은 의미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초대교회 시절 영지주의자들이 예수님의 육체로 오심과 그 모습 그대로 다시 오실 것임을 부인하였기 때문에영은 육체가 없으나 예수님은 육체가 있음을 강조하기 위해 <엔 사르키>라고 기록을 했더니이것을 또 이용해 먹는 영혼들이 있군요!^^
@에 하드 예수님이 신령한 육체를 입고 있는 것을 묘사할 때는 다 같은 의미라는 것이예요~!^^엔 : ~안에, ~속에 (in)에이스 : ~으로, ~까지 (for, to)프로스 : ~에 까지 (up to, upto)님의 정신은 완전히 적그리스도의 영에 도취되어 무엇이든 진리의 말씀을 허무는데 특화되어 있습니다.영으로 계신 말씀하나님이 신령한 육에 안으로, 육체 속에, 육체로 계신분이 누구?
@에 하드 그러니까 님의 영은 적그리스도의 영~~~~길이 달라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것이 적그리스도의 가르침!!!
@에 하드 그럴 일이 있나요~!기록된 말씀을 변질 시키지 않으면 그럴 일이 없지요~!님의 영은 100% 적그리스도의 영입니다.길이 달라요~!곡성영화를 보면서 마귀가 본색을 드러내니 그것이 예수님의 부활과 오버랩이 되더라....하는 고백은여기서는 하지 마세요~!그거 자랑 아닙니다.엄청 부끄러운 거예요!
@에 하드 도데체 육신이 죽지도 않았았는데 부활이 어딨어요? 정신이 너무 혼미하신 것 같아요~?^^
@에 하드 개 보다도 못하면 안됩니다.개는 왈왈왈 소리로 의사라도 전달하는데,거짓말은 왈왈왈도 아닙니다.하지 말아야 할 소리죠!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 성도의 몸이 죽은 상태가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상태.그 죽은 몸이 다시 죽지않을 신령한 몸으로 살아나는 것이 부활![살전4:14]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부활)>을 믿을찐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이렇게 기록된 말씀 앞에서 천연덕스럽게 사기를 치려면 도데체 무슨 영을 받아야 가능하죠?
@에 하드 성경 말씀 자체가 바알이겠네요? 왜 님이 사기꾼 소리 듣는 줄 알겠죠?[고전15: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고전15: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에 하드 적그리스도의 영이 분명하군요~!버젓이 기록되어 있는 말씀도 제대로 읽지 못하는 영!이 정도 미혹된 영은 제가 처음이네요~!^^좋은 경험이었습니다.[마24:11]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에 하드 두고 보면 알 일~!^^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9.01.02 11:34
첫댓글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런 수고를 다 하셔야 하네요? ㅎㅎㅎ
마술의 속임수를 벗겨 내려면 밝히 드러내는 일이 필요하기도 하겠습니다.
영이신 말씀 하나님이 신령한 몸을 입고 계신 분이 예수님 이시기 때문에,
육체 안에(엔) 계신 하나님,
육체가 되시기까지, 육체로(프로스) 계신 하나님,
육체 안에 들어오신(에이스) 하나님,
다 같은 의미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초대교회 시절 영지주의자들이 예수님의 육체로 오심과 그 모습 그대로 다시 오실 것임을 부인하였기 때문에
영은 육체가 없으나 예수님은 육체가 있음을 강조하기 위해 <엔 사르키>라고 기록을 했더니
이것을 또 이용해 먹는 영혼들이 있군요!^^
@에 하드 예수님이 신령한 육체를 입고 있는 것을 묘사할 때는 다 같은 의미라는 것이예요~!^^
엔 : ~안에, ~속에 (in)
에이스 : ~으로, ~까지 (for, to)
프로스 : ~에 까지 (up to, upto)
님의 정신은 완전히 적그리스도의 영에 도취되어 무엇이든 진리의 말씀을 허무는데 특화되어 있습니다.
영으로 계신 말씀하나님이 신령한 육에 안으로, 육체 속에, 육체로 계신분이 누구?
@에 하드 그러니까 님의 영은 적그리스도의 영~~~~
길이 달라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것이 적그리스도의 가르침!!!
@에 하드 그럴 일이 있나요~!
기록된 말씀을 변질 시키지 않으면 그럴 일이 없지요~!
님의 영은 100% 적그리스도의 영입니다.
길이 달라요~!
곡성영화를 보면서 마귀가 본색을 드러내니 그것이 예수님의 부활과 오버랩이 되더라....하는 고백은
여기서는 하지 마세요~!
그거 자랑 아닙니다.
엄청 부끄러운 거예요!
@에 하드 도데체 육신이 죽지도 않았았는데 부활이 어딨어요?
정신이 너무 혼미하신 것 같아요~?^^
@에 하드 개 보다도 못하면 안됩니다.
개는 왈왈왈 소리로 의사라도 전달하는데,
거짓말은 왈왈왈도 아닙니다.
하지 말아야 할 소리죠!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 성도의 몸이 죽은 상태가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상태.
그 죽은 몸이 다시 죽지않을 신령한 몸으로 살아나는 것이 부활!
[살전4:14] 우리가 <예수의 죽었다가 다시 사심(=부활)>을 믿을찐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저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이렇게 기록된 말씀 앞에서 천연덕스럽게 사기를 치려면 도데체 무슨 영을 받아야 가능하죠?
@에 하드 성경 말씀 자체가 바알이겠네요?
왜 님이 사기꾼 소리 듣는 줄 알겠죠?
[고전15: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고전15: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에 하드 적그리스도의 영이 분명하군요~!
버젓이 기록되어 있는 말씀도 제대로 읽지 못하는 영!
이 정도 미혹된 영은 제가 처음이네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마24:11]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에 하드 두고 보면 알 일~!^^
삭제된 댓글 입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9.01.02 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