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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진리 탐구 이제 방언기도를 하지 않으렵니다
tmdfl 추천 3 조회 840 12.12.18 02:43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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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2.18 06:31

    첫댓글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 12.12.18 07:15

    할렐루야!
    하나님의 거룩하신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게 하옵소서~~^^

  • 12.12.18 07:45

    할렐루야!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 12.12.18 07:52

    어찌 그리 쉽게 속는지...
    그 글은 성경적이지 않은 것이었는데...

  • 12.12.18 10:36

    김성철님이 아직도 속고 계시는 겁니다. 성경적이지 아닌 것에..

  • 12.12.18 07:48

    하... 진심으로 안타깝네요..

  • 12.12.18 09:02

    만일 님께서 하셨던 방언이 성령님께서 주신 방언이 분명하다면 님은 성령님을 근심하게 해 드린 것일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님께서 하신 방언이 성령님으로 부터 온 선물이 아니고 귀신으로 부터 온 것을 하였다면 귀신 방언은 진즉부터 하지 마셔야 했을 것입니다. 열매가 좋지 않은 방언을 왜 하셨습니까? 자랑으로하셨습니까? 성령님께서 주시는 방언은 분명히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개인의 덕을 세웁니다. 방언을 하면서 악한 열매를 맺기 시작했다면 그것은 성령님께서 주신것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성령님은 그런하나님이 아니시거든요 성령님의 은혜로 우리 모두 하나님을 더 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 12.12.18 09:08

    어떤 발성을 하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열매가 중요합니다. 영으로 하는 기도는 사람들으라고 하는 기도가 아닙니다. 사람이 알 수도 없고요, 저는 소위 말하는 랄랄라 방언도 하고 유창한 방언도 하지만 그것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하나님과 교제하는것이 중요할 뿐입니다. 저는 거룩하지 못합니다. 예수님의 보혈의 은혜가 아니면 수처번을 죽어 마땅한 죄인입니다. 그러나 제가 아는 것은 시간이 갈 수록 주님께 더욱 가까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거룩을 향하여 경건을 향하여 한 발짝이라고 더 가까이 가고있고 가려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방언을 합니다. 그러나 방언을 자랑하지는 않습니다.

  • 12.12.18 09:15

    방언만 하지도 않습니다. 때와 장소에 따라서 얼마든지 절제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방언의 유익을 압니다. 물론 어떤 때는 아무 말도 없이 하나님 앞에서 잠잠히 있을 때도 있습니다.저는 방언이 되었든 한국말이 되었든 마음으로든 기도로 하님께 더 가까이 가려고 몸부림치는 연약한 사람입니다. 이방종교에도 방언이 있다는 것을 압니다. 마귀도 위장을 하고 하나님의 것을 흉내 내어 미혹한다는 것을 다 아시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성령님의 은사들을(방언도 은사임) 부인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는 맙시다. 경솔히 비판하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해 봅시다. 사랑의 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사랑하시지 않습니까? 잘못하면 논쟁만 될 수 있습니다.

  • 12.12.18 09:32

    많은 변논을 보고만 있었으나, 조심스럽게 한마디 하자면,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방언을 하시면 됩니다.
    왜이리들 속고 계십니까? 하나님 영이십니다. 신령한것은 신령한 성령으로만 분별이 가능한것입니다.
    누가복음 18장의 과부의기도는 세상임금에게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구하는 기도이죠!
    문맥을 자세히 보시지요?
    후반부에 나옵니다. 하물며 아버지께서 좋은것을 구하는자에게 주지 않으시겠느냐!
    그러나 인자가 올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즉 주님말씀은 성령으로 즉 방언은 영적전쟁의 암호와도 같은것입니다.
    다시말하자면 거듭나지않은 성도의방언은 마귀방언일수밗에 없는것이고
    거듭난자의 방언은 필수입니다.

  • 12.12.18 09:29

    사람속의 일을 영 외에 누가 알수 있으리요 이와같이 하나님의 영을 성령외에는 알수 없으며 성령은 하나님의
    깊은것도 통달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 작성자 12.12.18 12:23

    방언기도가 영적으로 암호와도 같다구요?
    방언기도가 은사라구요?
    신종국목사님의 방언기도 성경적인가?를 보시기를 바랍니다
    물론 그강좌가 전부 옳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요

  • 12.12.18 12:31

    그럼 님은, 영이신 하나님과 어떻게 교제하시나요?
    정말 성령께서 내안에 계시기는 합니까?
    내안에 계신 성령께서 귀에 음성을 들려주셔서 교제합니까?
    너희가 못본다고하면, 너희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하니 너희죄가 그저 있느니라!!!
    지금 이시간 이곳에서 거짓의영들과 영적전쟁중이신분들이 계십니다.
    주님은 누가복음 14장에서 말씀하시기를...

  • 12.12.18 12:34

    또 어떤 임금이 다른 임금과 싸우러 갈 때에 먼저 앉아 일만 명으로써 저 이만 명을 거느리고 오는 자를 대적할 수 있을까 헤아리지 아니하겠느냐
    만일 못할 터이면 그가 아직 멀리 있을 때에 사신을 보내어 화친을 청할지니라
    이와 같이 너희 중의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소금이 좋은 것이나 소금도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땅에도, 거름에도 쓸 데 없어 내버리느니라 들을 귀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하시니라 눅14:31~35
    위 말씀을 잘 묵상해 보시지요? 우리의씨름은 혈과육이 아닙니다.
    영적전쟁에 실패한 군사는 내어 버리신다고 밝히 말씀 하시잖아요

  • 12.12.18 12:41

    위에 말씀의 비유가 그저 동화이야기로 보여 지신다면, 님께서는 소경이나 마찬가지라구요??????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 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엡6:11~13
    마귀는 영적존재 입니다. 영이기 때문에 우리 육신으로는 볼수가 없어요?
    그럼 혼자서 삽자루들고 허공에다 허우적 될겁니까?
    말씀의 인봉이 풀어지는 이때에 영적으로 무장하시기 바랍니다.....

  • 12.12.18 13:13

    아멘 입니다

  • 13.08.11 03:22

    전적으로 동감하며 말씀 감사드립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방언기도를 하시면 됩니다"

  • 12.12.18 10:05

    사람의 이성을 중심으로 고민하고 이성에 호소하고 결론을 내린다? 신앙이 그런 것이었습니까?
    세상의 지혜로운자를 어리석은자로 만드시는 하나님이신데, 당신은 그런 하나님을 모르시나봅니다.

  • 12.12.18 10:08

    방언하는 사람들이 교만하고 독선적이다? 이러한 사리판단에 한숨이 나옵니다.
    바울은 끝까지 외칩니다. 방언하는 것을 폐하지 말라고. 당신은 훗날 바울과 대면하게된다면 어떤 말을 할 수 있을지요?

  • 작성자 12.12.18 12:27

    방언과 방언기도는 전혀 다릅니다
    신종국목사님이 방언기도 성경적인가?를 보십시오

  • 12.12.18 12:45

    하나님께 아뢰는 것을 기도라하는 것을 부정하지 않으시겠죠. 방언으로 하나님께 아뢰는 것은 기도가 아니면 무엇입니까? 성경에 그런 표현이 없다구요? 삼위일체도 없으니 삼위일체 설교하시는 목사님들도 정죄하시지요.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 듣는 자가 없고 그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니라”(고전 14:2)
    "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히지 못하리라 그러면 어떻게 할꼬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미하고 또 마음으로 찬미하리라"(고전14:14,15)

  • 12.12.18 10:29

    성령을 거스리는 죄, 모독하는 자는 사하심을 받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 천국간증의 열매가 이것이였다면, 주의해야 할 것은 방언이 아니라 신비한 것에 대한 조건없은 신뢰가 더 무모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열매를 보면 그것이 어떤 나무인지 알수 있습니다. 말씀에 대한 지식없이, 간증한 분이나 그 간증 하나로 은사를 거부한다면 성령을 거스리는 죄를 범하는 것이 됩니다. 통역은사를 받은 저의 귀에는 마귀방언이란 것은 없습니다. 귀신은 스스로 방언을 줄수 없습니다. 방언에 섞여들어오는 귀신의 소리만 있을 뿐이지요. 그것을 귀신방언으로 치부해버린다면,, 정말 안타깝습니다. 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성령께서 감동주시길..

  • 12.12.18 10:43

    글쓴이가 간증도 듣고 "방언기도 성경적인가"도 듣고 많은 논쟁도 본 결과입니다. 그러한 고민도 없이 시간 투자도 없이 무조건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분들은 한 번쯤 나 자신을 되돌아 봐야 하지 않을까요.

  • 12.12.18 10:46

    남의 말을 듣기보다 먼저 성경을 읽어셔야 합니다. 모든 기준은 성경적인가 하는 것입니다. '성경적인가'의 설교를 듣는 것이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논쟁하려는 것은 아니구요. 안타까워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 작성자 12.12.18 12:44

    귀신이 방언기도를 줄수없다는 확신의 근거는 없습니다

  • 12.12.18 10:32

    현대식 방언이 성경적이라는 것은 거부하지만 저는 율법주의자가 아닙니다. 현대 오순절 은사주의 방언을 부정한다고 해서 율법주의자라니요...방언에 대해 세 부류의 입장이 있는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현대 방언을 부정한다고 해서 성령의 은사를 부정하는게 아닙니다.

    애초에 현대 방언들이 은사가 아니었던 것이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것은 왜 경우의 수에 넣기를 꺼리나 하는 것입니다. 무수한 은사주의 오순절 교인들이 벌떼같이 공격할 것이 인간적으로 두렵기 때문이죠. 저 큰 무리를 어찌 정죄할 것인가.

    그러나 진리는 사람 숫자로 판명나는 것이 아니니 인간적으로 봐주고 그런게 아닙니다

  • 작성자 12.12.18 12:54

    방언기도를 꺼리는 겁니다
    성령의 은사를 부정하는게 아니구요
    방언의 은사와 방언기도는 엄연히 다릅니다

  • 작성자 12.12.18 13:53

    명철님의 의견처럼 은사주의 방언기도를 부정하는자가 율법주의자가 되는것은 아니지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맞습니다..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자,,,(요한복음)예수님이 말씀하신 부분을 심사숙고 해 보세요...

  • 12.12.19 03:40

    방언기도를 내려놓구 회개하셨다니 참 잘하셨습니다 할렐루야

  • 12.12.19 08:04

    한숨과 주여! 소리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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