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행복은
거창한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또 행복은
물질의 많고 적음에
있는 것도 아닙니다.
행복은 가슴으로 느끼고
즐기는 속에 있습니다.
또한 행복은 책 속에도 있고,
길가에핀
야생화 속에도 있으며,
가꾸는 텃밭 속에도 있고,
한잔의 커피향 속에도 있습니다.
또한 조용히 사색하는 속에도 있고,
시끄러운 시장 통 사람들 속에도 있습니다.
세상은 온통
행복으로 넘쳐납니다.
그 행복을 느끼고
즐길 줄 아는 당신은
진정 행복한 사람입니다...
6월의 마지막 주말
즐거운 일들이
많으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세계 가보고 싶은곳☆
🌷쿠에의 공식 (Coue's Law)
프랑스의 약사인 에밀 쿠에(Emile Coue)는 1950년 위약효과(僞藥效果 Placebo Effect) 를
발견한 사람으로 유명하다.
어느 날 쿠에가 잘 아는 사람이 의사의 차방전 없이 찾아왔다.
몹시 아파 죽을 지경이니 약을 지어달라고 했다.
쿠에는 당연히 거절하였다.
그러나 그 사람은 시간이 늦어 병원 문도 닫혔고 지금 당장 아파 죽겠는데 내일까지 어떻게 기다리느냐고 하소연했다.
쿠에는 위법행위는 할 수 없고 당장 딱하기는 하고 그래서 약간 하얀 거짓말을 하였다.
즉 그 사람이 하소연하는 통증과는 아무 상관이 없고 인체에 아무런 해도 끼치지 않는 포도당류의 알약을 지어주면서 우선 이 약을 먹으면 많이 좋아질 것이다.
그리고 내일 병원에 가보라고 하고 돌려보냈다.
며칠 후 쿠에가 그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람은 "그거 무슨 약인지 참 신통합디다.
다음 날 병원에 갈 필요도 없이 그약 먹고 말끔히 나았어요 참 고맙습니다" 하는 것이었다.
이 환자는 좋아질 것이라고 한 약사의 약에 대한 믿음.
그리고 그렇다면 낫겠구나 하는 정신적 확신으로 인하여 그 병이 나았던 것이다.
훗날, '위약효과(僞藥效果 Placebo Effect)' 라고 불리는 이 유명한 치료법은 이렇게 발견된 것입니다.
쿠에는 이 우연한 발견을 더욱 발전시켜 정신영역에도 적용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공식 하나를 그것은 포도당 알약이 아니라 몇 개의 간단한 단어로 만들어진 공식이다.
이 공식은 곧 전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
쿠에의 공식은 무엇인가?
"나는 내가 좋다. 날마다 나는 점점 더 나아지고 있다."
"오늘이 일생을 통해서 가장 좋은 날이다." 라는 것이다.
이 간단한 말 한마디가 저 유명한 쿠에의 공식이다.
쿠에는 이 공식을 하루에 스무 번씩 큰 소리로 외치라고 한다.
이 공식의 핵심은 자기암시를 통한 자기확신으로 자기암시의 황금률은 반복이다.
쿠에의 공식이 효과를 얻으려면 매일 열심히 반복해야 한다.
가장 좋은 시간은 잠들기 직전 혹은 잠자리에서 일어난 직후가 가장 좋다...!
- 옮긴 글 -
💢{ 굿모닝 정보통 }💢
♧ 정치 / 경제
1.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2주 전 조사 대비 6%포인트 하락한 5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나왔다.
부정 평가의 이유로는 '경제·민생·고환율'로 가장 높았으며, '부동산 정책', '부실·부정선거·선관위 문제'도 각각 10%씩 집계됐다.
한국갤럽은 "이번 주는 정당 지지 구도 변화 없이 대통령 직무 평가만 달라졌다"며 "지방선거 직후 직무 부정 평가 이유로 가장 많이 지적된 선관위 문제는 현재 국정조사 진행 중이고, 이번 주는 다시 경제와 부동산 이슈가 최상위에 자리했다"고 부연했다.
■李대통령 지지율 51%로 6%p↓…與 41%·국힘 27%
■'긍정 평가' 취임 후 최저치…부정 평가, 처음으로 40%대 기록
■"경제·부동산 이슈 다시 최상위"…국힘 지지율도 2%p 하락
2.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6일 각각 5%와 8% 급락한 채 정규장 거래를 종료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날 외국인 순매도 1위와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2조3천668억원, SK하이닉스를 2조3천425억원 순매도했다.
■SK하이닉스 8%대 급락…삼성전자 5%↓
♧ 세계 / 문화
1.
베네수엘라 교민들의 안전을 총괄하고 있는 이한상 주베네수엘라대사관 대사대리는 아찔했던 24일 연쇄 강진의 순간을 이같이 떠올렸다.
이 대사대리는 "9.0 규모였던 동일본 대지진이 더 흔들림이 컸겠지만, 재난 설계 여부 등 건물 구조적 차이 때문인지 베네수엘라 지진이 더 많이 흔들렸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지진이 할퀴고 간 대사관저는 엉망이 돼 있었다.
■"동일본대지진보다 더 흔들렸다…베네수엘라 韓대사관도 파손"
■日강진 때 도쿄 근무한 주베네수 대사대리 "평일이었다면 부상자 나왔을수도"
■교민들 피해 크지 않아…"마두로 압송부터 큰일 많이 겪어 담담히 대처"
2.
강원 강릉시가 경포해수욕장 개장에 맞춰 7월 3∼5일 경포해변 중앙광장 일원에서 '2026 제6회 강릉 비치비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기존 중앙광장 중심의 행사 공간 백사장과 송림까지 확대해 여름 바다의 활기와 해송 숲의 여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형 해변 축제로 꾸며진다.
특히 올해는 신나는 해변 액티비티와 함께 강릉의 솔숲에서 맥주를 마시며 여유롭게 머물 수 있는 솔멍존을 새롭게 조성한다.
■경포해변서 '강릉 비치비어 페스티벌'…7월 3일 개막
■백사장·솔숲까지 축제장 확대…수제 맥주·액티비티 풍성
♧ 사회 / 금융 / 부동산
1.
지난달에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 편의점 매대와 재고 상자에 쌓인 바나나우유를 쓸어 담는 스레드 영상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명동에서 외국인 대상 에어비앤비를 운영하는 A씨는 "올초부터 외국인 게스트를 위한 웰컴 드링크로 바나나우유를 제공하고 있는데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처음엔 생수나 주스를 준비했는데 SNS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 편의점 바나나우유를 마시는 영상이 크게 유행하는 것을 보고 한국만의 아기자기한 문화를 선물하고 싶어 바꿨다"고 덧붙였다.
■거센 'K-바나나우유' 인기…옷가게도 판매 가세
■"여행 콘텐츠에 계속 등장"…'웰컴 드링크'로도 인기
■"한국인의 진짜 라이프스타일 상징"…"모양 귀여워"
2.
국책은행 기업대출 부실의 중심이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자영업자로 이동하며, 중소기업 부실비율은 대기업의 약 2배 수준까지 높아졌습니다.
고금리와 경기 부진, 내수 침체로 중소기업과 자영업자의 상환 부담이 커지면서 연체와 부실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시중은행도 중소기업 연체율이 2020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금융권 전반의 건전성 부담이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로 확대되는 모습입니다.
■대기업 부실비율 확 줄었지만...중소기업·자영업자는 ‘고사 직전’
■대기업 부실비율 3분의1로 뚝
■중기·자영업자는 꾸준히 상승
■경기부진에 건전성 양극화
3.
한국부동산원은 오는 29일부터 대구광역시와 함께 재개발·재건축 초기 단계 조합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한 '조합운영 컨설팅'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부동산원은 대구시와의 시범운영을 통해 제도를 보완한 뒤 다음 달부터 전국 정비사업 조합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정식 시행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설립 후 2년 이내이거나 시공사 선정 이전 단계의 재개발·재건축 조합이며, 그 밖의 조합도 필요하면 신청할 수 있다.
■부동산원, 재개발·재건축 조합 운영 컨설팅…7월 전국 시행
■대구서 29일부터 시범운영…설립 2년 이내·시공사 선정 전 조합 대상
♧ 생활 / 건강
1.
[리빙포인트] 방충망 청소에 올 나간 스타킹
방충망 청소할 때 올이 나간 스타킹을 활용해보자. 스타킹으로 쓸어주면 방충망 사이사이에 낀 먼지가 잘 들러붙어 쉽게 청소할 수 있다.
2.
고기를 얼마나 먹느냐보다 어떤 종류의 고기를 먹느냐가 특정 암 사망 위험과 관련이 깊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민선 교수와 이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유인선 교수 공동 연구팀은 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사업에 참여한 40세 이상 성인 14만7천562명을 대상으로 육류 종류별 섭취량과 암 종별 사망률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
붉은 고기·닭고기·내장육은 섭취량에 따라 4개 그룹으로, 가공육은 섭취군과 비섭취군으로 분류하고 나이·체질량지수·흡연·음주량·교육수준·신체활동·총 에너지 섭취량을 보정해 암 종별 사망 위험도를 비교했다.
■같은 양 먹어도 다르다…"고기 종류, 특정 암 사망 위험과 관련"
■서울대병원·이대서울병원 공동연구팀, 15만명 대상 육류별 암 사망률 분석
■붉은고기, 男 위암 사망위험 낮춰…내장육은 女 췌장암·유방암 사망위험 높여
♧ 번외 / 기타
1.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졸전 끝에 조 3위에 머문 한국의 32강 진출 가능성이 하루 만에 크게 쪼그라들었다.
26일(한국시간) 열린 세 개 조(D, E, F조)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조 3위가 모두 한국보다 우위를 점했기 때문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5일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대회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0-1 패배를 당해 1승 2패(승점 3, 2득점 3실점)로 조 3위에 처진 채 조별리그를 마쳤다
■[월드컵]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68%…하루 만에 '뚝'
■26일 3차전 치른 3개 조 3위 모두 한국에 우위
2.
2017년 여성 연습단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오영수씨가 대법원에서 무죄를 확정받았다.
2심은 오씨가 강제추행한 것이 아닌지 의심은 들지만 "의심스러울 땐 피고인의 이익에 따라야 한다"는 법리를 들어 무죄를 선고했다.
2심은 "피해자가 강제추행 발생 6개월 뒤 성폭력 상담소에서 상담받고, 친한 동료들에게 사실을 알렸으며, 피고인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피해자의 메시지에 피고인이 사과한 점 등을 고려할 때 공소사실처럼 강제추행한 것은 아닌지 의심이 든다"고 밝혔다.
■'깐부 할아버지' 배우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기소 3년 반만
■1심 징역형 집유→2심 "의심스러울 땐 피고인 이익으로" 무죄
♧ 스포츠 / 연예
1.
노시환이 SSG전에서 투런 홈런을 터뜨리며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4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시즌 초반 극심한 부진을 딛고 5월부터 타격감을 완전히 회복하며 중심타자다운 모습을 되찾았습니다.
한화는 살아난 노시환의 방망이를 앞세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화 노시환, 달아나는 투런포 '쾅'…4경기 연속 홈런
■한화 10안타 2홈런 타격쇼→2연패 탈출…SSG, 2연패 부진
2.
가수 김건모가 다음 달 1일 새 싱글 '어디쯤 가고 있을까'를 발표한다고 건음기획이 25일 밝혔다.
김건모가 신곡을 내는 것은 지난 2016년 발매한 데뷔 25주년 기념 앨범 '50' 이후 10년 만이다.
'어디쯤 가고 있을까'는 지난 1977년 발표한 가수 전영의 1집 타이틀곡을 리메이크한 노래다. 김건모가 노래뿐 아니라 직접 기타 연주를 했다.
■김건모, 10년 만에 신곡…내달 1일 싱글 '어디쯤 가고 있을까'
■1977년 가수 전영의 곡 리메이크
출처 뉴스메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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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교실 배운 신곡
https://youtu.be/mnKHFN1NNmU?si=WQMoFu-tq_5HFFQ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