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크팬으로서 시즌 내내 플랙의 경기를 보면서 느낀 컴페리즌은 딱 키릴렌코였습니다. 그렇다면 현 시대에서 그런 컴페리즌으로 팀 내에서 어떤 롤을 맡고 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기대치가 어느정도일까 생각을 하던차에 유투브에서 매우 동의가는 의견을 발견했습니다.
그건 바로 OKC의 제일런 윌리엄스.
1. 위닝팀의 2옵션
2. 엘리트 수비수
3. 5+어시스트를 기대 할수 있는 핸들링&시야
4. 다재다능함
이 모든게 제가 현실적으로 플랙에게 기대/예상하는 바인데 윌리엄스만큼 딱 떨어지는 선수가 현 리그에 없는 것 같네요. (경기 스타일은 좀 다를 수 있고 스탯 라인도 포지션 상 플랙에게 좀 더 많은 리바운드와 블록을 기대할 수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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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퍼 플랙의 현실적인 씰링/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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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운동능력 겸비한 준수한 외모의 백인이라 더 조명을 받는다 이렇게 봐도 될까요? 댈러스 두 에이스가 제 경험상(ad) 부상위험이 워낙 크다보니 강제 레벨업도 될거같긴 한데,,,
백인이자 미국 출신이란게 가장 큰듯요
핸들링의 안정감 업그레이드가 관건일거라 봅니다. 제이덥보단 스퍼스 초창기 레너드가 스타일 면에서 가장 가까운거 같네요.
아무래도 윌리엄스 같은 윙이 아니라 빅맨 포지션이다보니 그부분은 더 약점이 있는듯요
키릴렌코가 급하게 기량이 떨어지지만 않았어도 꾸준한 올스타, 올느바팀 (퍼스트는 아니더라도) 도 수회는 했을거라 생각하는지라 매우 합리적인 실링 같습니다.
돈치치급
기대됩니다!!
크리스찬 레이트너 아니면 탐 체임버스..
헤이워드 봅니다
느바가 기대하는 슈퍼스타로 클려면 모든 면에서 한 티어 업글이 되야겠군요.
마인드가 좋은 선수라 부상만 조심하면 가능도 할 것 같아요.
박하게 하면 버드맨?
쿠퍼가 고졸 선수들이랑 같은 나이입니다. 고졸 선수들 신인시절과 비교해보면 충분히 스타가 될 가능성이 있어 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