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가 내려앉은 마당가에 앉아즈믄 해 바라보며넉다리 길양이들을 기다려한 마리 한 마리 끼니를 때우려마냥 조심스러운 걸음걸이로당알지게 모여들어 배 채우고 나면깊어가는 밤의 적막을 깨고은근히 놀자고 덤벼들어집안에 생기가 도는 잠깐의 시간*넉다리: 지각을 잘하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경남)
첫댓글 오오 ㅡ 길냥이들 요양보호사 역할을 충분히 하시는군요...자비의 마음을 배우고 갑니다 ㅡ 딩동댕 🎶
감사합니다. 가엾은 길양이들이 배를 곯지 않기 바랄 뿐입니다.
개체 수가 안 늘어나면 좋으련만 대책 없이 늘어나는 강아지 고양이들이 안타깝습니다
그렇습니다. 제가 상주하는 것이 아니라 관리를 해 줄 수 없어 안타깝습니다.
첫댓글 오오 ㅡ
길냥이들
요양보호사 역할을
충분히 하시는군요...
자비의 마음을
배우고 갑니다 ㅡ 딩동댕 🎶
감사합니다. 가엾은 길양이들이 배를 곯지 않기 바랄 뿐입니다.
개체 수가 안 늘어나면 좋으련만 대책 없이 늘어나는 강아지 고양이들이 안타깝습니다
그렇습니다. 제가 상주하는 것이 아니라 관리를 해 줄 수 없어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