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눈물
시: 백덕순 낭송 / 송화
어머니
늙으신 내 어머니는
사랑 입니다
언제까지나
형제들 우애를 챙기시는
어머니는 눈물입니다
오늘도
자식들 모여 좋아 하시는
그 모습도 눈물입니다
갓김치 떡 과일
가져갈수도 없을만큼
가득 담아주시는 꾸러미속에
어머니의 눈물이 담겨 집니다
자식들 모인 자리에
살짝 자신이 영 떠나신후
잘 지내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눈물의 어머니 사랑합니다
언젠가는
추억이될 오늘이
가슴에 걸려 더 슬퍼진
추억이 눈물되어 흐를때
오늘 어머니
눈물 까지도 가슴에 가득
담아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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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세상 없는 엄마가 그리워지네요...
너무도 아름다운 글과 영상 즐감하고 갑니다.어버이날인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울엄마....
우리 어머니 날ㅋ 축하해요^^
어머니 정말 감사 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