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마참여가 벌써 7년째이네요.
풀코스는 2007년부터 달렸으니 이번이 5번째입니다.
파워젤을 알게 된것이 2009년때부터인가요?ㅋㅋㅋ.2009년때부터
파워젤을 바지 앞주머니에 두개넣고 덜렁덜렁 달리다가 하나먹고(20~25키로) 나면
발란스 구기면서 한쪽만 덜렁거리면 달리다가 32~35지점에서 나머지 하나먹곤 했지요.
클럽회원이 많은 동호회에선 자봉하시는분이 많아서 그지점에서 응원도 하시면서 파워젤도
나눠주신다는 말을 듣고 이렇게 혹시나하는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콜라도 좋다고 하더라고요..ㅋㅋㅋ
가능하신분이 계시면 많은 회원님들이 부탁을 할것같습니다.스프레이,사탕도 좋은데.........
첫댓글 파워젤은 본인이 지참하고 달리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페메가 있으면 도와줄 수 있고요 마라톤은 원래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혼자 달리는 운동이므로 최소한의 도움으로 달려야한다고 봅니다 자봉은 파워젤이 아니라 콜라나 기타 음료수 등으로 힘을 북돋아 주기에 적절할 것으로 생각되어지구요~제가 상해에 있었다면 한번 해보겠는데 여기 한국에 있어서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아! 엿도 괜찮더라구요~~ㅋㅋㅋ 목이 덜 마르게 되더라구요~~ㅎㅎ 어쨌든 상마클 힘!!며칠 안남았네요~
주자에게 엿을 멕이시려고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저도 상해에 있었다면 자봉해드렸을 텐데... 한국에 있어서 이런 말 할 수 있다는 거~~ ㅋㅋㅋ
우리는 소수인원이라 그게 좀 아쉽기는 해요.
한국에 오니까 다른 팀들 자봉 많이들 나오시던데...
저는 사탕을 가지고 뜁니다. 양식도 등에 메고.... 도움이 많이 되던데요... 화이팅~!!! 처지시면 저를 만날 수도 있습니다.
작년에 상록수님이 주신 사탕은 정말 맛있었습니다.저도 이번엔 준비를 해야겠네요.
저가 다량의 실탄(P) 가지고 있으니 나누어 먹죠 ㅋㅋ 어느지점이 좋은지 고민중 입니다.
자봉이 필요하세요?? 기봉이는 필요 없으신지요?^^;;;;;;;;; 내년 대회에는 '라라뚜이' 준비해 보겠습니다.
달리면서 자봉할까요? ㅎㅎㅎ 상마클 힘!
밥때외에는 군것질을 안하는 사람이라 지금까지 한번도 먹을거 준비 생각도 안했는데, 올해는 추워서 초코바 준비했어요 ㅋㅋㅋ (꼭 풀 뛰는 사람같죠 ? ㅋㅋㅋ 하프도 상황에 따라 필요할 수도 있슴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