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나 ㅜㅜ 진짜 공감되고 오열함 ㅜㅠㅠㅠㅠㅠ 언니는 첫째,장녀라 안시키고 첫째 남동생은 장남이라고 안시키고, 막내 남동생은 막내라고 안시키고 .. 엄마가 아팠었는데 내가 다했어..ㅜㅠ 할머니 할아버지가 나를 제일 많이 시킴 ㅜㅜㅜㅜ 물론 내가 더 나서서 한것도 있어.. 내가 안하면 안되니까 그래서 나 효녀라고 동네에 소문났었어...
ㅠㅠ 아래위로 기쎄면 더 눌리고 난리더라... 내친구 위에 개무서운 언니에 아래로 나이차이 좀 나는 남동생있는 친구였는데..성격이 엄청나게 무덤덤했어 중학생이었는데도 그런가보다..저런가보다.... 나름대로 살기위해그랬던게 아닐까 싶기두 하고ㅠㅠ 아이구 둘째들 화이팅!!!!!!
딸딸아들 둘째임 ㅎ 게다가 아들은 늦둥이 ㅋㅋ 진짜 난 명절이 너무 싫었어 명절때 우리집이 큰집이라 우리집에 다 모이는데 어른들이 언니한테는 이런저런 기대때문에 장래희망, 성적, 특기, 학교 진학 등등 이런거 꼬치꼬치 물어보고 남동충은 그냥 존재자체만으로 온갖 스포트라이트 다 받고 난 그냥 투명인간이었음ㅋㅋㅋ 아무도 나한테 눈길 하나 안 줌
나 딸딸아들 집에 둘째 ㅋㅋㅋㅋ 20살 되자마자 집 나와살아서 가족들은 나 독한것 이기적인것 이러는데 나는 이렇게 사는게 넘 행복하고 회사에서 능력좋다고 인정받고 급여도 또래에 비해 많고 인간관계도 유지 잘하고 잘 삼 ㅋㅋㅋㅋㅋ 실제로 집 나와서 그나마 가족들이랑 사이 괜찮지ㅋㅋㅋㅋㅋ 모든 둘째들 화이팅!!!!!!😎
끼인 둘째들이 똑똑하고 알아서 제 살길 찾음.. 누구도 챙겨주지 않아서 그런지 스스로 잘 챙기고. 좋게말하면 영리하고 나쁘게 말하면 약았다고해야하나 그런걸 많이 느낌. 결과적으로 보면 부러움. 독립적이고 첫째보다 잘 크는 케이스 많이 봤어. 내 주변 끼인둘째들은 다 결혼전에 청약넣고 돈 알뜰히 모아 자가 마련하더라고
나는 아들딸딸인데 오빠는 장남이라 책임이 많으니 어쩌네하면서 전부 다 해주고, 막내는 애기니까 부모님이 다해줌. 그럼 나는 ㅠㅠ 맨날 부모님이 오빠 말 잘 듣고, 동생 잘 챙기라고 할 뿐이더라. 일만 많고 나 챙겨주거나 내 말 들어주는 사람은 없어서 서러웠음. 근데 사회 나가니까 생각보다 살기 쉬웠음. 집보다 사회가 더 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극한 둘째임
근데 너무대놓고 딸딸아들 둘째 성격 이상하다고 말하는 사람 진짜 예의없고 무식하고 상식없어보임.. 나는 외동인데 내뒤에서도 외동이라고 욕할듯 ㅋㅋ 울회사에 딸딸아들 둘째인사람중 진짜 관종에 뒷담 숨쉬듯이하는 미친 사람 한명 있었는데 그사람 욕하면서 딸딸아들 둘째는 다 이상하다면서 거품물고 욕하던데 같은 직원중에 똑같은 딸딸아들 둘짼데 성격 진짜 좋은 동료도 있었거든? 내가 그래서 그사람을 예로들면서 꼭 그렇지만도 않지않냐 ㅇㅇ씨도 둘짼데 안그렇잖아요 이러니까 아니라면서 지 학교다닐때도 그런애들있었고 어쩌구저쩌구 30대가 계속 그런말하니까 진짜 철없어보임 개념도없어보이고
첫댓글 나나....
첫째 오빠, 나, 막내 남동생(심지어 늦둥이).. 게다가 큰집이고 가부장적인 집안에서 혼자서 살아남고 있는중; 한녀살려ㅠㅠㅠ
아니 댓수정하고 왓는데 이게뭐람!!!!
뽀....
뚜비....
애들아 그동안 즐거웠고...
헐 여자아이. 하나인데도ㅜ 그렇게 차별하믄구나...
난 딸딸아들 이런곳만 둘째딸 차별받는줄 ㅠㅠㅠㅠ(나)
보라돌이🟣
나도 비슷한데,,,딸은 아들이랑 달라서 야무지다고 차별 더 쩔어
나네... 그래서 그런지 아직도 난 스스로 잘 알아서 살아야 한다는 강박관념 있음 ㅠ
덕선이 장면만보면 오열,,,ㅜ
그래서 알렉스가 성공했나..ㅠ...
나야 나 ㅜㅜ 진짜 공감되고 오열함 ㅜㅠㅠㅠㅠㅠ 언니는 첫째,장녀라 안시키고 첫째 남동생은 장남이라고 안시키고, 막내 남동생은 막내라고 안시키고 ..
엄마가 아팠었는데 내가 다했어..ㅜㅠ 할머니 할아버지가 나를 제일 많이 시킴 ㅜㅜㅜㅜ 물론 내가 더 나서서 한것도 있어.. 내가 안하면 안되니까
그래서 나 효녀라고 동네에 소문났었어...
ㅠㅠ 아래위로 기쎄면 더 눌리고 난리더라...
내친구 위에 개무서운 언니에 아래로 나이차이 좀 나는 남동생있는 친구였는데..성격이 엄청나게 무덤덤했어 중학생이었는데도 그런가보다..저런가보다.... 나름대로 살기위해그랬던게 아닐까 싶기두 하고ㅠㅠ 아이구 둘째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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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나다.. 근데 이 둘째의 사회적 배려심이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 생긴건데, 가족은 밖에서만 살갑다고 꼽줌..ㅋㅋ
@명란김밥 333 와 밖에서만 살갑다고 하는 거 인정...
+ 끼인 둘째가 사회 나가서는 약았대
생존하려고 ㅋㅋㅋ
딸딸아들집에 둘째임다... 심지어 아들은 막둥이라 ㅎ.... 진짜
딸딸아들 둘째임 ㅎ 게다가 아들은 늦둥이 ㅋㅋ 진짜 난 명절이 너무 싫었어 명절때 우리집이 큰집이라 우리집에 다 모이는데 어른들이 언니한테는 이런저런 기대때문에 장래희망, 성적, 특기, 학교 진학 등등 이런거 꼬치꼬치 물어보고 남동충은 그냥 존재자체만으로 온갖 스포트라이트 다 받고 난 그냥 투명인간이었음ㅋㅋㅋ 아무도 나한테 눈길 하나 안 줌
난 그래서 일부러 별나게굼 관심받을라고ㅋㅋㅋㅋㅋㅋㅋ
나ㅋㅋ심지어 딸 딸 아들집 ..아들 낳아야해서 태어난 ㅋㅋㅋ
나 친구가 덕선이라고 불러ㅋ
ㅋㅋ 나다 ㅋㅋ 독하게 살아남는 스타일
마자 근데 내주변 둘째들 성격좋고 사회성만렙임,, 조낸똑부러져
남매 누구랑 싸워도 혼날 수 있는 포지션임ㅋㅋㅋ위랑 싸우면 언니한테 동생이 그러면되냐 밑이랑 싸우면 언니누나가 됐으면서 양보해야된다함
난 사랑받는다고생각하는데ㅜㅜㅋㅋ자꾸 이런말들어서 더 서러움.. ㅋㅋ 하지만 내가젤 성공하긴함 ㅋㅋㅋ
나 딸딸아들 집에 둘째 ㅋㅋㅋㅋ 20살 되자마자 집 나와살아서 가족들은 나 독한것 이기적인것 이러는데 나는 이렇게 사는게 넘 행복하고 회사에서 능력좋다고 인정받고 급여도 또래에 비해 많고 인간관계도 유지 잘하고 잘 삼 ㅋㅋㅋㅋㅋ 실제로 집 나와서 그나마 가족들이랑 사이 괜찮지ㅋㅋㅋㅋㅋ 모든 둘째들 화이팅!!!!!!😎
나도 딸딸 늦둥이아들 둘째인데 딱히 못느끼고 살았음ㅋㅋ 물론 남동생 태어났을 땐 겁나 싫어했지만ㅎㅎ
아들 딸 딸 집 둘째인데 계속 살다보니까 아들은 있으니 딸은 막내딸로 만족하는 건가 싶을 정도로 난 존재감이 없었어.
헐 신기하다...내 주변 둘째들은 그래서 부모님들이 더 신경써서 사랑해주고 둘째인거 만족한댔음..대체로 위가 언니인 집안의 샌드위치는 만족하더라고 언니덕분인가...난 오히려 k-장녀들이 안타깝던데ㅠ
다 비슷하다! 나 애기때부터 내 편 한명도 없어서 소아우울증 비슷하게 겪으면서 컸어. 맨날 내 편 없다고 하면 너가 약아서 네 몫을 잘챙겨서 그런거라면서 오빠랑 남동생만 편만 들어줌;; 내가 왜 약았겠냐고 ㅅㅂ 다 뺏기고 내 편 한명도 없으니까 그런거지
ㅇㄱㄹㅇ 딸 셋 둘째 울고 갑니다...
끼인 둘째들이 똑똑하고 알아서 제 살길 찾음.. 누구도 챙겨주지 않아서 그런지 스스로 잘 챙기고. 좋게말하면 영리하고 나쁘게 말하면 약았다고해야하나 그런걸 많이 느낌. 결과적으로 보면 부러움. 독립적이고 첫째보다 잘 크는 케이스 많이 봤어. 내 주변 끼인둘째들은 다 결혼전에 청약넣고 돈 알뜰히 모아 자가 마련하더라고
딸딸아들집이라 관심도 못받고, 어릴때부터 차별당하는거 느끼면서 자랐어 ㅠ 금전이든 심적이든 제일 적게 받으면서 컸고
그래서 그런지 다 커서 가족들한테 애정이 제일 적음.
나는 아들딸딸인데 오빠는 장남이라 책임이 많으니 어쩌네하면서 전부 다 해주고, 막내는 애기니까 부모님이 다해줌. 그럼 나는 ㅠㅠ 맨날 부모님이 오빠 말 잘 듣고, 동생 잘 챙기라고 할 뿐이더라. 일만 많고 나 챙겨주거나 내 말 들어주는 사람은 없어서 서러웠음. 근데 사회 나가니까 생각보다 살기 쉬웠음. 집보다 사회가 더 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극한 둘째임
나넴ㅋㅋㅋ 든데 나는 밖에서 독립적으로 행동하긴하는데 집에오면 안그럼.. 지금 언니랑 동생은 다 따로사는데 나만 엄빠집에서 살아 ㅋㅋㅋㅋㅋ 죽어도 여기서 죽는다고 그랬음.. 뭔가 집착하게되는듯...
막내 10년 하다가 늦둥이 동생 생겨서 그때부터 성격 바뀜....
끼인 둘째들 사회생활 만렙이더라 존경스러움
근데 너무대놓고 딸딸아들 둘째 성격 이상하다고 말하는 사람 진짜 예의없고 무식하고 상식없어보임..
나는 외동인데 내뒤에서도 외동이라고 욕할듯 ㅋㅋ
울회사에 딸딸아들 둘째인사람중 진짜 관종에 뒷담 숨쉬듯이하는 미친 사람 한명 있었는데 그사람 욕하면서
딸딸아들 둘째는 다 이상하다면서 거품물고 욕하던데
같은 직원중에 똑같은 딸딸아들 둘짼데 성격 진짜 좋은 동료도 있었거든? 내가 그래서 그사람을 예로들면서 꼭 그렇지만도 않지않냐 ㅇㅇ씨도 둘짼데 안그렇잖아요 이러니까 아니라면서 지 학교다닐때도 그런애들있었고 어쩌구저쩌구 30대가 계속 그런말하니까 진짜 철없어보임 개념도없어보이고
나다^^... 딸 셋에 둘째인데 어렸을 때부터 관심 끌고 칭찬 받으려고 온갖 심부름 다하고 재롱 부리고 난리도 아니었음ㅋㅋㅋ 셋 중에 내가 제일 독립적이고 알아서 뭐 잘 찾아서 함ㅋㅋ
그것이 바로 나...울엄마도 맨날 너는 알아서 잘하잖아 이 마인드 안챙겨줘서 혼자해버릇하니까 잘하는거구요...?
여동생은 여리니까 웅앵 언니는 첫째니까 웅앵...나는 사막에 던져놔도 잘살거같다함 ㅎㅎㅎㅎㅎㅎㅎ 근데 뭐 지금보면 내가 젤 잘살거있어서 다행인가싶기도하고 맞는거같움
가족들 다같이 응팔볼 때 덕선이 씬에서 "너도 저랬어?"라고 물어보는데... 진짜 원망스럽더라.
조용히 내 방 들어가서 처울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