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는 알 수 없는 시간이라 알지 못함은 당연하지만 알지 못하는 미래도 알고 싶은 탐구정신이 깃들여 있는 시네요. 미래란 시간속을 여행하고픈 탐구해보고픈 시인의 탐구 궤적이 레이더처럼 주파수를 맞추며 신호를 감지해내려는 시인의 치열함이 이 시에서 느껴짐니다.담담한 듯한 시어들의 조합이 서로 유기적인 빠름으로 승화하는 기류의 변화는 예측할 수 없는 기상변화처럼 미래란 예측블허의 시간속으로 여행을 떠나게 해줬습니다. 홍강호 시인님의 시 모른다는 건 읽는 저를 내일이라는 미지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게 해줬습니다. 여행을 떠나게 해준 시인님께 감사합니다란 말을 하고 싶습니다.
첫댓글 모르는 사람만 모여 사는 곳이 지구라고 봐야죠.
특히 나(자신)를 아는 것이 가장 어려워요.
따뜻한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미래는 알 수 없는 시간이라 알지 못함은
당연하지만 알지 못하는 미래도 알고 싶은
탐구정신이 깃들여 있는 시네요.
미래란 시간속을 여행하고픈 탐구해보고픈
시인의 탐구 궤적이 레이더처럼 주파수를 맞추며
신호를 감지해내려는 시인의 치열함이
이 시에서 느껴짐니다.담담한 듯한 시어들의
조합이 서로 유기적인 빠름으로 승화하는 기류의 변화는
예측할 수 없는 기상변화처럼 미래란 예측블허의
시간속으로 여행을 떠나게 해줬습니다.
홍강호 시인님의 시 모른다는 건
읽는 저를 내일이라는 미지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게 해줬습니다.
여행을 떠나게 해준 시인님께 감사합니다란
말을 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고마운 댓글을 달아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5월 되기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