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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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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가~사) 모른다는 것
홍강호 추천 0 조회 34 26.05.04 10:42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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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4 20:15

    첫댓글 모르는 사람만 모여 사는 곳이 지구라고 봐야죠.
    특히 나(자신)를 아는 것이 가장 어려워요.

  • 작성자 26.05.04 21:45

    따뜻한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 26.05.05 04:20

    미래는 알 수 없는 시간이라 알지 못함은
    당연하지만 알지 못하는 미래도 알고 싶은
    탐구정신이 깃들여 있는 시네요.
    미래란 시간속을 여행하고픈 탐구해보고픈
    시인의 탐구 궤적이 레이더처럼 주파수를 맞추며
    신호를 감지해내려는 시인의 치열함이
    이 시에서 느껴짐니다.담담한 듯한 시어들의
    조합이 서로 유기적인 빠름으로 승화하는 기류의 변화는
    예측할 수 없는 기상변화처럼 미래란 예측블허의
    시간속으로 여행을 떠나게 해줬습니다.
    홍강호 시인님의 시 모른다는 건
    읽는 저를 내일이라는 미지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게 해줬습니다.
    여행을 떠나게 해준 시인님께 감사합니다란
    말을 하고 싶습니다.

  • 작성자 26.05.05 07:16

    이렇게 고마운 댓글을 달아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5월 되기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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