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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진리 탐구 방언기도로 인한 논쟁 - 알곡과 가라지 간의 '진위' 전쟁
Agape888 추천 0 조회 769 12.12.18 10:46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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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2.18 10:52

    첫댓글 주님께서 추수 때까지 그대로 두라고 말씀하신 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냐는게 어려운 문제입니다. 뽑지 말고 놔두어라. 알곡까지 다친다 고 하신 말씀이 분별하고 경고할 책임이 있는 크리스천들이 독보리들을 내버려 두고 번성하도록 두라는 말씀인가 하는 것입니다. 뽑지 말라고 한 말씀을 내버려두라(방임)는 말씀으로 오해하면 안됩니다.

    추수꾼들은 천사라고 엄연히 말씀하고 있지요. 결국 알곡과 독보리들을 갈라놓는 것은 초자연적으로 일어날 일이고 우리는 그것에 대해서 권한이 없습니다. 우리는 독보리를 분별할 망정 그들을 지옥에 보낼 권세는 없습니다.

    다만 건전한 그리스도인의 지각으로 분별하여 경고해야 합니다

  • 12.12.18 11:08

    미국 어느 회사에 가짜 지폐를 골라내는 일을 하는 직원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를 취재하면서 방송리포터가 물었답니다. "당신은 어떻게 그처럼 기가막히게 가짜지폐를 골라냅니까?"
    그가 대답하기를 "나는 항상 진짜 지폐를 손가락으로 만져서 익숙하게 합니다. 그러면 가짜가 손에 잡히면 즉각 감이 다른 것을 느끼기 때문에 알 수 있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그런 것 같습니다. 진짜에 익숙해 있으면 가짜가 들어오면 금방 알게 됩니다.

  • 12.12.18 11:06

    아멘^^

  • 12.12.18 11:08

    아멘.

  • 12.12.18 11:12

    참 답답합니다. 이스라엘 소식을 알고 싶어 가끔 이 사이트에 들어옵니다만. 위에 글을 쓰신 분들을 보면 참 눈물이 납니다.
    우리 교회에 가정이 파탄이 난 두 집사님이 오셨는데 지금은 회복이 되어서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한 분은 3대째 기독교 가정이고 한분은 명문대 출신의 집사님으로 오랬동안 성경공부도 해서 성경에는 능통합니다. 제자훈련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저희 교회에 오셔서 방언도 받으시고 환상도 열리시고 머리로 알던 주님을 직접 만나셔서 얼마나 행복해 하시는지 모릅니다. 두 분은 성경을 체헙하십니다. 성경에 신비가 얼마나 많은데 꼭 그것을 부인하실려고 하십니까? 성경대로 믿고 사십시오.

  • 12.12.18 11:35

    이 시대에 한국 땅에 주님이 직접 오셔서 사역을 하시면 심중팔구 이단으로 매도당하실 것이 분명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는 것이 아니라 능력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이요 능력입니다. 인간의 이성적 지식이 하나님을 제한합니다. 특별히 성령님의 역사에 대해 이해가 안될때는 무조건 비판하지 마시고 기다리시면서 성령님을 사모하십시오. 하나님의 때가 되면 자신에게도 성령님을 경험하는 때가 옵니다. 사도바울이 다메섹에서 주님을 만난 간증은 어찌 그리 쉽게 받아들이시나요? 만약 한국교회에서 누가 바울과 같은 간증을 하면 극단적 신비주의자, 이단이라고 짓밟힐것입니다.

  • 13.08.11 03:25

    말씀에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감사드립니다. 성령님의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 12.12.18 11:24

    알곡과 독보리는 외적인 면에서 완벽히 똑같기 때문에 분별하기가 어렵습니다. 즉 행함을 가지고 분별하기란 참으로 난감하다는 것입니다. 가짜 그리스도인들이 오히려 더 진짜 같습니다. 단순히 그 말만 들어도 알 수 없고 행동으로는 오래 관찰해야 조금 이상한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결정적인 것은 성경을 대하는 자세에서 판명납니다. 독보리들은 성경을 무시합니다. 대놓고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거짓 교리에 맞는 구절만 뽑아 쓰는 자판기처럼 이용할 뿐입니다. 결코 전체적으로 볼 생각을 안합니다.

  • 성경안에 성령이 있으며 예수님은 성령을 구하라 하셨는데...성령을 신접으로 묘사하며
    소위 신사도로 미혹시키니...그래서 예수님이 너희는 사람의 말에 미혹돼지 말라 하신것이 실감이 납니다.
    이곳에 댓글로 도배질을 하시는데,,,,주님과의 기도및 교제는 하시는지...
    성령님을 제발 구하세요...말씀 다시는것을 보면 너무 한심해서..
    제멋대로 해석해서 자기가 하나님인양,,,기도 하시면서 제발 성령을 좀 구하십시요...

  • 12.12.18 11:39

    베드로 사도는 비몽사몽간에 환상을 통해서 주님의 계시를 받습니다. 당시에 성경(구약)이 있었지만 하나님은 다양한 계시의 방법들을 사용하셔서 당신의 백성들과 교통하십니다. 영적인 세계는 지식으로 이렇다 단정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방언의 은사를 통해 주님의 임재속으로 들어간 경험이 없는 분들이 방언의 은사를 비판합니다. 예수님의 사역은 성령의 사역입니다. 귀신을 쫓아내신 주님을 바알새불의 힘을 입어 귀신을 쫓아냈다로 비방하는 자들을 향해 주님은 성령모독죄를 말씀하십니다. 불신자들의 죄는 불신으로, 믿는 자들의 죄는 대개 성경에 무지한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사역에 대한 무지로 나타납니다.

  • 12.12.18 11:45

    주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분이십니다. 성경에 나타난 표적과 기사를 주님은 지금도 행하고 계십니다. 특별히 성령님을 두려워 하셔야 됩니다. 그 분이 두렵다면 성령님의 사역과 은사에 대해서도 함부로 말을 해서는 안됩니다. 비판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인생의 처절한 위기를 경험하지 못한 분들인것 같습니다. 사는데도 별 문제가 없고 배가 고프지 않고 마음이 상당히 여유가 있는 분들인것 같습니다. 인생의 밑바닥에서 처절하게 몸부림치며 기도로 주님을 갈망하며 몸부림쳐보십시오. 성령님의 은사가 얼마나 소중한지, 필요한지 절실하게 절실하게 알게됩니다.

  • 12.12.18 11:48

    주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이죠. 그 영원함은 그분의 사랑, 그분의 인격, 그분의 속성이 그렇단 말입니다. 주님은 구약과 신약때 죄인들을 똑같이 다루시지 않습니다. 사도들의 표적들이 행해지던 초대교회 때와 지금 똑같이 교회를 인도하지는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방식은 영원토록 동일하지 않습니다. 그분께서는 시대와 세대에 맞게 경영방침을 바꾸십니다. 이점을 모르기 때문에 은사주의는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시다...라고 말하며 사도행전의 모든 표적들을 자신의 것으로 주장하려고 애쓰는 것입니다.

  • 12.12.18 13:54

    bora님 구구절절 제가 하고 싶은 말씀 입니다.감사합니다

  • 12.12.18 12:25

    주님의 임재와 영광에는 그 분의 속성 뿐만 아니라 능력들도 함께나타납니다. 지금은 사도시대처럼 표적을 보이지 않는다는 말씀이 어디에 기록이 되어있는지요! 명철님의 지식이 아니라 형제님이 만난 하나님을 말씀해보십시오. 저의 글은 머리로 말하는 지식이 아닙니다. 성경을 경험한 삶의 고백입니다. 요한복음 14장 12절에 예수님은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할 것이요 그보다 큰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명철님의 성경직식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이 어떻게 성취되었는지 고백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경영방침을 말씀하셨는데 하나님은 기업인이 아닙니다.

  • 12.12.18 12:24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영의 법칙에 따라 운행하십니다. 하나님의 방법은 바로 성령님이십니다. 성령님은 속성만 동일하신 분이 아니라 마지막 이 시대에는 강팍한 심령들을 불쌍히 여기셔서 초대교회 보다 더 큰 표적과 기적을 나타내시기를 원하십니다. 다만 우리가 성령님을 기대하지 않는 불신앙이 문제입니다.

  • 12.12.18 12:32

    그렇습니다. 아멘 ! 아무리 말해도 깨닫지못하니 답답해서 많은 분들이 이제 댓글도 쓰지 않는것같습니다. 시간낭비...
    수고하셨네요. 보라님!

  • 12.12.18 12:43

    아멘...저들의 의가 너무강하여 대화가 안되는 분들입니다...주여! 성령의 능력으로 강권하여 주소서 성령을 신접하다는 저들의 표현이 두렵나이다

  • 12.12.18 13:03

    agape888자매님!
    자매님이야 방언 폐지론 주장하시는 목사님과 관계 있으니 그분의 주장을 따르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그러나 영혼이 살려면 잘 분별해야 합니다.
    어느것이 진리인지...
    어느것이 알곡이고, 가라지인지!

    말씀을 왜곡한 것이 가라지 입니다.
    왜 그것이 왜곡된것인지는 곧 글 올립니다.

    잘 분별하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진짜 본격적인 미혹은 시작도 안되었는데...
    벌써부터 미혹되는것을 보니...
    너무 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

  • 12.12.18 14:47

    방언기도에서 발빼야합니다
    이길이 사는길입니다
    방언이 은사주의의 시작단계입니다

  • 12.12.18 16:01

    마라나타! 계속 읽어 나가는 말씀중에 고전 2:13-14 말씀입니다..(13)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4)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아멘 -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아무리 얘기해도 귀에 들리지 않겠죠?..그러나 언젠가 성령님의 터치하심으로 방언이 터지면 그때나 깨달으시겠죠..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입니다..

  • 12.12.18 17:28

    참으로 어렵습니다 훌륭하신 목사님들의 논쟁이 양쪽 모두 타당하시니...정말 갈피 못잡겠습니다 이젠 괴롭기까지하고...까페들어 오기도 망설여집니다 주님 빨리좀 해결해주셔요

  • 12.12.19 03:14

    방언기도를 하면서 한국교회가 많이 망가졌습니다 방언은 분명히 외국어이며 복음전파용으로 사용된겁니다 다른 기능은없습니다 방언기도를 하면서 우리나라에 수많은 신비주의 은사주의가 생기고 많은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이단들이 하는 방언기도랑 오늘날 기독교에서 하는방언이랑 소리를 들어보면 다 비슷하고 분별도 되지를 않습니다 통변도 하려고 하면 다들 제각기 통변하고 맞지도 않습니다 방언기도하는 사람한테 통변한다고 하는사람10명 데리고 와서 통변시켜보시지요
    다들 제각기 엉터리 통변합니다 그리고방언기도를 하면 자기에게 유익간다고 하는데 은사라는것은 항상 타인을 위해사용되어지는것입니다 성경에는 자기에게

  • 12.12.19 03:15

    유익을주는 은사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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