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5.01.29. (수)
새벽기도회
인도 : 원로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550장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새해]
1.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어둡던 이 땅이 밝아오네
슬픔과 애통이 기쁨이 되니 시온의 영광이 비쳐오네
2.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매였던 종들이 돌아오네
오래 전 선지자 꿈꾸던 복을 만민이 다같이 누리겠네
3.
보아라 광야에 화초가 피고 말랐던 시냇물 흘러오네
이 산과 저 산이 마주쳐 울려 주 예수 은총을 찬송하네
4.
땅들아 바다야 많은 섬들아 찬양을 주님께 드리어라
싸움과 죄악이 가득한 땅에 찬송이 하늘에 사무치네
아멘
기도 : 고정녀 집사님
성경 : 사 53:1-3
1.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여호와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2.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3.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1. Who has believed our message and to whom has the arm of the LORD been revealed?
2. He grew up before him like a tender shoot, and like a root out of dry ground. He had no beauty or majesty to attract us to him, nothing in his appearance that we should desire him.
3. He was despised and rejected by men, a man of sorrows, and familiar with suffering. Like one from whom men hide their faces he was despised, and we esteemed him not.
말씀 : 원로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XX6lFDOqZKE
오늘은 구정, 설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성령의 역사 => 변화
하나님의 은혜 => 변화됨
성령으로 변화되어 술 / 담배 끊음.
오늘 본문 :
- 메시아에 대한 대표적인 예언의 말씀이다.
볼품 없는 광야의 풀과 같은 모습으로, 길가의 잡초 같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오셨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우리에게 오셔서 33년간을 이 땅 위에서 사셨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삶을 살려면 잡초같이 살아야 한다.
하나님의 은혜에 목말라야 한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사람은 자기를 부인해야 한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사람은 자기를 쳐서 복종해야 한다.
나를 이땅에 보내주신 것은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신 것이다.
사명 있는 자를 통하여 교회, 가정, 국가가 지켜진다.
천국에 들어갈 때까지 피묻은 옷을 입고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바울 :
- 배가 파선 (3번)
- 춥고 배고픔
- 잠자지 못함
- 태형
- 헐벗고 굶주림
고후 11:21-27
21. 나는 우리가 약한 것 같이 욕되게 말하노라 그러나 누가 무슨 일에 담대하면 어리석은 말이나마 나도 담대하리라
22. 그들이 히브리인이냐 나도 그러하며 그들이 이스라엘인이냐 나도 그러하며 그들이 아브라함의 후손이냐 나도 그러하며
23. 그들이 그리스도의 일꾼이냐 정신 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는 더욱 그러하도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으니
24. 유대인들에게 사십에서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25.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고 일 주야를 깊은 바다에서 지냈으며
26. 여러 번 여행하면서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27.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우리는 광야의 훈련을 잘 거쳐야 한다.
육적으로도 많은 고난을 당하고 이겨내야 한다.
집초는 짖밟혀도 살아나야 한다.
몸을 비대하게 만들어서는 안된다.
몸을 바쁘게 움직여야 한다.
개도 훈련을 받아야 사명을 감당할 수 있다.
타락한 우리 인간을 성령님이 도와주셔야 한다.
알콜 중독자 --- 300만명 / 가정 다 망함
예수님 믿어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은 너무 큰 은혜이다.
즐거운 마음으로십자가를 져야 한다.
잡초는 짖밢혀도 기어히 살아난다.
교회 안에서 잡초처럼 강인하게 살아가야 한다.
예수님이 야생화처럼 사셨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님 오시기 전 700년 전에 이사야를 통하여 예수님이 오심, 사심을 예언의 말씀으로 주셨다.
원로목사님 기도 & 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