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파티아 제국을 띄우고, 헝가리어인 "머저로르사그"로 국호를 바꿔줍니다. 바이킹계 초상인데 아틸라 대제라니, 낭만이라는 것이 폭발.
아라곤에 십자군 알바 갔다가 흑사병이 오길래 후딱 끝내고 뛰쳐들어갔습니다. 간판 내리고 문잠궈 셧다운~ 병원은 미리 풀업그레이드.
제국의 수도 에스테르곰만 회색의 안전지대로 남아있는 위엄. 이것이 레벨 6 병원의 위력. 유대인 정착지 등 온갖 모디파이어는 덤입니다.
엥? 이거 완전 노아의 방주 아니냐? 러시아를 제외한 전 유럽이 시뻘건데... 관리력이 높고, 요새 방어 수준이 높아야 폭동이 안 터져요.
아 망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신의 목을 비틀어도 흑사병은 온다. 우리 아틸라 대제께서는 빡침사하셨습니다. 흑사병 때문이 아니라...
끝.
첫댓글 역시 어떤 식으로든 뚫리게 되는 흑사병 ㄷㄷ
아틸라가 신의 채찍이면 흑사병은 신의 로켓포쯤 되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