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A씨는 “노래하는 사람인건 이미 만날 때부터 알고 있었던 사실이다”라며 “대학교 다닐 때 만났고, 안성준은 폭력을 일삼았다. 한번 때리기 시작하니 싸울 때 두 번 세 번은 끝도 없더라”라고 말했다.
A씨는 “신천에 살 때 지하주차장에서 다리를 발로 차서 멍이 시퍼렇게 들었다. 걸어가던 내 머리를 잡아서 끌고 간 안희재(안성준의 본명)를 정확히 기억한다”며 “다시는 안 때린다고 말하던 말을 믿었지만 몇 번이고 맞았다. 담뱃재를 방바닥에 그대로 털고 침을 뱉었다”라고 주장했다.
이후 안성준과의 관계를 정리했으나 SNS 메시저를 통해 “미안했다”라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A씨는 설명했다.
그는 “내 눈에만 안 보이면 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지금은 이야기가 달라졌다. 잡초 뜯기듯이 머리카락이 뜯겼는데 ‘K-트로트를 널리 알리고 싶다’ 등 본인 인성과는 다른 인터뷰를 하더라”라며 “지금 이 글을 쓰는 와중에도 추운 듯이 온몸이 떨린다. 내가 피해자인데 내가 겁을 먹고 있다. 나만 꽃뱀 취급 받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었다”라고 토로했다.
또한 “프로그램 사진을 찍어 대화방에 올리는 순간 모든 친구들이 증거, 증인 필요하면 얘기하라고 말했다”라며 “적어도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리고 활동을 하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의 인성은 본디 발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트로트를 알릴 자격이 없다고 나는 대중으로써 판단했고, 대중들도 너의 실체를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첫댓글 와우내진짜...
와 얘도? 미쳤다 진짜
헐 얼마전에 라스 나왔자너ㅋㅋㅋㅋ
난리났네ㅡㅡ
뭐야 알지도 못하는 게 인성만 스레기네 이런 건 1위 뺏어야지 ㅡㅡ
엥 우리엄마가좋아했던애네
에바다 ㅋㅋㅋㅋ
우리엄마 남자보는눈 뭐노?
김래원 주진모 김호중 진해성 안성준..
소름돋을정도다 ㅜ
얘 라스에서 보고 남편한테 얘 딱 눈빛 인상 안좋다고 조만간 사고 터질것 같다고 예언했었음 ㅋ 남펴니한테 말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