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해서 좋은 무안 일로읍 땅매매>
전남 무안군 일로읍에
582제곱미터(176)평의 아담한 토지가 매물로 나왔는데
도로 여건도 좋아 보이고
남악신도시와도 멀지 않아
현황이 좋다면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할듯 하다.
현장을 가보자.
남악신도시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정도 가니
오늘의 토지가 모습을 보인다.
지목이 전(밭)이고 현황도 밭으로 이용중이며
도로는 편도 2차선 아스팔트 대로변에 접해 있기에
시인성과 접근성이 좋다.
용도지역은 계획관리지역으로
건폐율 40%로 왠만한 개발행위는 다 가능해 보이고
마을과 적당히 떨어져 있어
외지인의 정착이 용이해 보이며
남악신도시와의 접근성도 좋기에
이렇게 예쁜 모던 스타일의 카페나
전원주택, 세컨하우스
음식점 등의 부지로 좋을듯 하다.
전체 매매 가격이 6160만원으로 부담이 없어 좋고
단점은 토지 사이에 구거가 있어
116평과 60평으로 토지가 나뉘어 있다는 것인데
면적이 큰 부지는 건축을 하고
작은 부지는 주차장이나 텃밭으로 이용 하면 어느 정도 단점이 보완될듯 하며
남악신도시와 가까운 곳에
아담하고 부담 없으면서 도로 여건 좋은 실수요 토지를 찾는 고객이라면
유심히 봐도 좋을 일로읍 땅매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