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는 mp3로만 다 가지고 있거든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영화를 보면서
음악이 좋다는 생각이 들엇던 것 같아서-_-a
받았는데..괜찮더라구요.
특히 8번 트랙이나 10번 트랙..
조용히 담담하게 부르는..
(확실하지는 않은데, 영화 속에서 주인공이 죽을 때 즈음..
흘러나왔던 듯..)
곡들이 좋죠.
It is the end와 The time to go...
글쎄요. 제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다 좋았어요..
하지만 특별히 앨범 전체가 잘 짜여졌다거나
그렇진 않고- 음. 하지만 괜찮은 앨범입니다.
하여튼, 저 위에 두곡은 참 좋답니다.
담담하지만 너무나 슬프고 한편으로는
처절하기까지한...
저는 딱 듣고 오오--
제 취향이더라구요 정말. -_-a
반칙왕 ost는 어어부 밴드가 했다던가..
사각의 진혼곡밖에 안 들어봐서 모르지만..
그 곡만으로도 분위기가 짐작이 될 듯..^^
어어부밴드..이인님 말대루 촌스러우면서도
그들만의 독특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것 같아요.
반칙왕 김지운 감독님이 어디 나오셔서 하시는 얘기를
들었는데 어어부 밴드 입이 마르게 칭찬하시더라구요.
저 감독님두 음악 쪽에 상당한 일가견이
있으신 듯 싶더라구요..
씨네21 홈페쥐가면 반칙왕ost평도 있고
(성기완 씨가 쓰셨었나 하튼 그래요..)
음악도 들어볼 수 있게 되어 있던데..
헤헤..걍 끄적끄적- -_-;;
영화 얘기 나오니 신나네요. ^^
카페 게시글
함께하기 좋은 방
주저리..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ost
BL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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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9.0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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