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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배령가는길
 
 
 
카페 게시글
우리들 사랑방 수재의연금 모금합니다
별빛누리 추천 0 조회 117 10.09.02 08:54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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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9.02 09:01

    첫댓글 부산은 피해가 적습니다..
    통장번호 주세요^^
    일거리가 많이 생겼네요^^

  • 작성자 10.09.02 10:00

    댓글에 나는 얼마내겠다라고 쓰시면 수금원이 직접 찿아갑니다.

  • 10.09.02 11:40

    한냥 콜~~한냥 받고 두냥!!!
    독거노인님이 시켰어요..히~~

  • 작성자 10.09.03 09:15

    독거노인님이 분위기 흐리시네...
    대마왕님의댓글에 웬 투전판 분위길 만드시는지요...
    아래 자기 댓글에다 쓰시지...
    그리고 독거노인님이 시킨다고 수연지님의 품격에 흠집 내는 행동을 왜 하셨는지...
    독거노인님이 강압적인 완력을 행사했다고 저는 믿고싶습니다

  • 작성자 10.09.02 22:15

    그랬습니까?
    이웃 사촌이 좋긴 좋은가 봅니다. 불의에 저항 하지않고...

  • 10.09.03 09:49

    전 시키면 합니다..품격..머 그딴거 내다 버린지 오래구요..ㅎㅎㅎ

  • 작성자 10.09.03 13:04

    막가파 비밀 여자 조직원인지 이제야 알았습니다.
    한심이도 견공으로서 품위가 있는데 어찌 한글을 읽을수 있는 고등교육을 이수하신분이 그런 심한말을 하십니까?
    허기사, 본인이 갖다버린다는데야 방법은 없습니다만 가급적 찿아서 다시 챙겨 넣으시길 바랍니다.

  • 10.09.03 17:43

    제가 내다버린 품격을 한심이가 삼켜 버렸나 봅니다..ㅋㅋ
    전 그저 풀잎처럼 낮은 무수리입니다요..ㅎㅎ

  • 작성자 10.09.03 23:08

    오늘 독거노인님의 수재의연금을 수금하러 강선리 와서
    한심이에게 물어보니 "제가 미쳤습니까? 냄새나는 인간도 싫다고 버린 그것을 내가 먹을 이유가 없다" 하였습니다. 녹취도 하였습니다.
    도대체 어디다 버리고 한심이에게 뒤집어 씌우고 계신지..

  • 10.09.04 03:23

    앗..! 별빛님이 보신 한심이의 품위가 그것이 아니였던가 보지요..?
    하긴 머 한심이도 한 생각 하는넘인데 그딴걸 삼킬리가 없지..
    우리는 머 그딴 자로 재는..뭔가 팍팍한 "격"같은거 말고 그저 널직~하니 삽시다요...ㅎㅎ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0.09.02 10:04

    어제 둘이서 몇시에 들어오셨습니까?
    보나마나 어제밤 사건이 일어났군요.
    그냥 만능 전봇대에 밧줄묶어 당겨내세요
    독거노인님은 성금 안내시고 구경만 하실겁니까?

  • 10.09.02 11:43

    독거노인님이 물먹으러 개울가로 뛰어드시는거 땡겨 드렸더니 뒷발로 칵~차버리시데요..ㅋㅋㅋㅋ
    그래서 면상이 팍!!찌부라져 버렸슴돠..ㅎㅎ

  • 작성자 10.09.02 22:00

    뭘 다쳐요.다치긴...척보면 메주인걸 알겠는데...
    같이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수연지님의 순화시켜 댓글쓴 맘 이해합니다만
    차가 우주죽거린 상황이 그려집니다. 독거노인님 각성하세요.
    그리고 독거노인님이 -금 한냥을 내신다구요?? 호오 !!요즘시가로 약 150만원이 넘을텐데요. 조만간 받으러 갑니다. 준비해 주세요..

  • 작성자 10.09.02 22:13

    헉 !상상은 뭐를 그리든 상관을 안합니다
    요 껀으로는 일, 안시킬거라는걸 잘 아시면서...

  • 작성자 10.09.02 22:39

    요글의 댓글은 아래 마타리에 있습니다

  • 10.09.02 11:46

    이젠 여기 차례인가 봅니다..개순이가 강풍에 놀라 거실로 뛰어들라 했거든요..정말 신나게 불어댑니다..
    아랫집 차양막은 갈갈이 찟겨 나가고..에효~~ -,-

  • 작성자 10.09.02 21:57

    2002년경 가을에 강선리를 처음갔는데 나뭇가지에 노란손수건이 아니라 까만 비닐이 가지마다 걸치고 펄럭이는걸 보았습니다. 그풍경이 머리속에 그려집니다.

  • 작성자 10.09.02 22:17

    문제는 지금도 그모양 그대로 걸려있을것 같아서요...

  • 작성자 10.09.02 22:32

    으악! 그런일이 있었습니까?
    보내기 싫은 그 길을 산만한틈을 타 자기네들끼리 탈출했다는 것입니까?
    국방+++에 근무하던분의 집에서 어찌 그런 끔찍한 사건이...

  • 10.09.05 21:52

    그래도 저만하길 다행입니다.울 동네는 젊은 사람이 죽었습니다.

  • 작성자 10.09.06 21:18

    위로 고맙습니다.

  • 10.09.06 20:25

    제가 드릴 수 있는건 오직하나 지몸땡이뿐 입니다 허허허 지 마눌허락만 받으면 드립니다 허허허

  • 작성자 10.09.06 21:19

    허락 받아도 부담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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