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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증권 |
2009/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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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관망세 - 외국인 선물 매수와 동시에 미결제약정이 감소하였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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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투자증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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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익거래의 전성시대 도래 중국 증시의 상승에 힘입은 반등 양호한 흐름을 보인 미 증시의 영향으로 1.5p 상승 출발한 선물 9월물은 이내 마이너스로 전환하였다. 그러나 중국 증시 개장 이후 서서히 상승폭을 확대하였는데 최근 부쩍 높아진 중국 증시와의 상관관계를 다시 한번 증명하였다. 특히 외국인의 현물매매가 1,700억원의 순매도로 진행되었음에도 상승 마감에 성공하며 주 초반의 급락 충격에서 벗어나는 모습이었다. 외국인의 선물매매는 뚜렷한 방향성을 드러내지 않았으나 선물 베이시스는 소폭 개선되었고 2,500억원의 차익 순매수가 유입되었다. 선물 거래량은 35만계약을 상회했고 미결제약정은 1,200계약 가량 감소했다. 차익거래의 단기성향은 당분간 이어질 듯 지그재그식 차익거래가 반복되고 있다. 전일 차익거래는 지수 상승과 함께 2,500억원의 매수우위를 기록했는데 8월 옵션만기 이후 KOSPI 200과 차익거래의 방향성이 일치하고 있다. 현재의 차익거래는 지수와 동행하면서 빠른 회전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차익거래가 빨라진 이유는 그동안 백워데이션의 장기화로 인해 수익기회가 많지 않았기 때문이다. 최근 선물지수의 등락폭이 확대됨에 따라 베이시스의 변동폭도 확대되었고 차익거래의 활성화로 이어진 것이다. 차익거래펀드의 주식편입비에서도 단기성향을 확인할 수 있다. 8월 옵션만기 직후 29%에 달했던 주식편입비는 2.6%까지 감소했다가 다시 13%까지 증가한 상황이다. 최소한의 손익분기만 넘는다면 차익거래를 진행할 것으로 보여 차익거래에 따른 지수 변동성 확대는 당분간 불가피할 전망이다. 외국인의 현물매매와 비차익거래에 주목 주식형 수익증권의 환매는 일단락되었으나 전일 비차익거래는 매도우위로 진행되었다. 특히 외국인의 현물매수 중단과 맞물릴 경우 주식시장에 미치는 부정적인 효과는 증폭될 것으로 판단된다. 중국 증시도 중요한 모멘텀이지만 외국인의 현물매매와 비차익거래의 방향성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주식선물 Summary: Short Squeeze가 발생한 우리금융 선물 주식시장이 비교적 큰 폭의 상승을 보이자 20만계약에 근접하던 주식선물의 거래량은 다시 15만계약대로 내려 앉았다. 미결제약정은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모습이었는데 우리금융 선물이 3,000계약 이상의 감소를 기록했다. 전전일 우리금융 선물의 모습은 추가 하락에 베팅하는 세력이 우세한 모습이었기 때문에 Short Squeeze가 발생한 것으로 볼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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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증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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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200 선물시장 통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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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증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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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시장 거래량 증가는 프로그램 매매의 장 중 영향력 확대를 의미 중국 증시의 강력한 반등은 주요 아시아 증시에 훈풍으로 작용 전일 새벽 미국 증시가 상승 반전에 성공한 영향으로 강세 출발했던 국내 증시는 중국 증시의 강력한 반등을 바탕으로 오후 장 들어 상승폭을 확대했다. KOSPI200 지수는 지난 월요일 낙폭을 대부분 회복했다. 현물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순매도(ETF200 포함 887억원)했지만, 양호한 Basis가 형성되며 프로그램 차익 매매가 2,533억원 순매수를 기록하며 증시 상승을 이끌었다. 지난 17일 이후 선물시장 거래가 활발해지며 프로그램의 장 중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모습이다. 이는 현물시장에 주요 매수주체인 외국인 투자자들이 최근 주춤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되는데,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매 기조가 매수 우위로 전환되지 않는다면 프로그램 매매에 의한 장 중 등락폭 확대 가능성을 열어놔야 할 것이다. 전일 상승으로 국내 증시의 변동성 지수인 VKOSPI는 3.83% 하락하여 26.11pt로 마감되었고, 옵션 대표 내재변동성도 2.0% 하락하였다. 옵션시장의 변동성 수준이 주 초 대비 크게 낮아졌다는 점에서 증시의 급락 가능성은 크게 낮아졌다고 판단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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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MA 안착 이후 재상승 시도 - 외국인 매도로 KOSPI200 지수의 상대적인 약세 속에 베이시스 재상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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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국증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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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시장 전일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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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신한증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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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력 회복 … 방어적 대응 탈피 단기간에 20% 이상 급락한 중국증시가 글로벌증시 동반 약세로 확대되지 않았다는 안도감이 지수 급반등 및 분위기 급변으로 표출됐다. 장중 하락 반전하기도 했던 선물지수는 저항대였던 203선을 강하게 돌파했고, 하락 반전했던 5, 10DMA의 상승 전환까지 병행됐다. 이에 따라 추세적 하락에 대한 부담에서는 벗어난 것으로 보이며, 방어적 대응에서 적극적인 매매의 영역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관점에서의 접근이 가능하게 됐다. 다만 복원 강도는 IT 대표주들에 대한 외국인의 비중축소 움직임 지속 여부와 펀드환매로 인한 전반적인 순매도 기조 속에 일부 종목 중심으로 수익률 제고에 나선 투신권 동향이 지수에 어떻게 반영될 것인지, 하루 단위로 급변하고 있는 차익거래 시장에서 사상 최대치를 기록중인 매도잔고 청산이 가능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는지에 대한 검증이 요구된다. 기술적으로는 지지선으로 전환된 203선의 돌파와 안착이 훼손되지 않는 수준의 변동성 유지도 중요한 변수다. 따라서 강세 출발시에는 전고점 207선의 저항력을, 약세 출발시에는 203선의 지지력을 활용하는 단기매매를 통해 복원력 강화 여부를 테스트하는 접근이 바람직해 보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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