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식 계좌번호]한 교수가 대전쪽 대학에 부임하게 되어 집도 이사하게 되었다.일하시는 아줌마를 불러 새집을 청소시킨 후 돈을 입금 해주려고 전화로 계좌번호를 물었다.그런데 아줌마가 불러주는 계좌번호가 이상하게 길었다. '29649632967296...'숫자가 너무 길다고 했더니..아줌마 왈..."뭔 소리야? 4개밖에 안불렀는데~다시 부를께유~~..........2구유 4구유 3이구유 7이구유..."캬캬캬~~ㅋㅋ
출처: 삼화초등학교총동창회 원문보기 글쓴이: 정임채(17회)
첫댓글 웃음으로 아침을 시작합니다...ㅋㅋ
첫댓글 웃음으로 아침을 시작합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