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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한다는 의미-의문 율법, 진리 복음. 마태복음 7장 2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6장 33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의미- 마지막 때 어부의 사명자에게 임하는 바다의 풍부 열방의 재물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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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오늘은 마태복음 7장 1절-14절의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7장 1-14절의 말씀.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고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니라. 아멘. 아멘. 자 이제 이 늦은 비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고 저는 성령께서 저는 성경을 연구한 사람도 아니고
어, 성경을 공부해가지고 성경을 파고 들어서 이 예언의 계시들을 풀어보려고 한 적도 없는 사람인데 이 늦은 비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도 나서는 성경을 쭉 읽으면 이 성경에 지금 예수님이 말씀하셨잖아요. 이 말씀을 하실 때 그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생기를 함께 나눠요. 그래서 그 당시에 말씀하시는 그 생기 그 향취인데 그 향취가 그대로 느껴지면 예수님 안에서 이 말씀을 비유로 하신 그 뜻을 알게 돼요. 같이 호흡을 하는 거예요. 같이 호흡을.
왜냐하면 이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고 죽은 말씀이 아니에요. 이 말씀은 지금도 어제와 오늘과 내일이 동일하기 때문에 예수님이 2천 년 전에 말씀하셨던 말씀도 지금도 그분의 숨소리를 들을 수 있는 거예요. 이래야 성경을 호흡하게 되고 성경이 살아있게 되고 이 말씀이 내 안에 있는 생명 영의 생명에게 인을 치는 거예요. 그러면 그리스도의 옷을 입게 돼요. 왜냐하면 그리스도께서 친히 내 안에 있는 영에게 옷을 입혀버리기 때문에 호흡을 한다는 거예요. 호흡을.
그런데 그게 아니고 그냥 듣고 듣고만 머릿속에다 아 그렇구나. 그렇구나. 하고 있으면 지나가버려요. 그럼 나를 지나가고 나면은 아무것도 아녜요. 나에게 아무 유익이 없어요. 그런데 이게 인을 치고 나잖아요 그러면 이 사복음서 예수님이 전했던 말씀 이 사복음서 안에 창세전에 천국에 감추인 모든 비밀을 다 비유로 말씀하셨는데 창세전에 이 만물을 짓기도 전에 하나님의 마음을 다 담아서 비유로 이것을 계시 해놔버렸어요. 그러면 이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계속 들으면 들을수록 그 말씀 속에 한없는 깊이로 들어가는 거예요. 계속 들어가요. 끝을 들어가면 그 끝이 창세 전이에요. 하나님의 품속이란 말에요. 품속으로 이게 그러니까 성경을 그냥 그전에는 저도 이제 성경을 읽을 때는 이게 무슨 뜻이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읽어봤어요. 그런데 여러분도 그랬죠. 성경을 읽으면 이걸 읽을 때 무슨 뜻이지? 그런데 이게 뭐 봐도 이렇게 말의 의미와 뜻이 잘 연결도 안 되고 이게 뭐 들보 티나 뭐 눈에 들어간 거 뭐 이런 거
뭐 돼지 개 그냥 이렇게 생각하지 이 안에 깊은 영역의 비밀은 몰라. 예수님은 그 얘기를 한 게 아니거든요. 예. 그래서 이제 그거를 알게 되면 내가 기름 부으지고 깊이 들어가 채워지면 채워질수록 예수님이 이 한 말씀 비유한 말씀은 내 안에 있는 영에게 유익을 줘버린다고요. 그럼 내 안에 있는 영을 그리스도로 옷을 입혀 버려요. 막 입혀버려.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 말씀이 살아있다니까요. 이걸 듣고 아 좋은 말씀이다 이거 지금 제가 전해준 말씀 듣고 좋다고 고개 끄덕일만한 글이 있나요?
지금 이걸 듣고는 아, 뭐 그렇게 좁은 문이 좋은 거지. 좁은 문으로 가야지. 넓은 문으로 가는 넘은 지옥 가는 거고 뭐 이렇게 생각하잖아요. 그런데 예수님은 그런 얘기 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고요. 예 그래서 이제 이 그렇게 그러고 나서 이제 말씀을 사복음서를 쭉 보면 제가 요한복음을 지금 다시 풀으라면 그 전하고 또 다른 깊이로 풀어져요. 계속 이게 끝이 없어요. 끝이 없어. 예. 끝이 없다고요. 그러니까 주님 때까지 먹어도 끝이 없을 거예요. 끝이 없을 것.
그래야지 살아있는 말씀이지. 끝이 있으면 의미가 없잖아요. 예. 자 그런데 주님 말씀이 비판하지 말라는 거예요. 왜? 네가 비판받지 자꾸 비판받지. 왜 비판하냐 하면 네가 비판을 안 받으려면 네가 비판하지 말래요. 그래서 아니 뭐 내가 비판하고 싶어서 비판해요? 저것들이 열받게 하니까 비판하는 거죠. 이렇게 돼^^ 그러니까 비판을 하면 너도 그 비판을 받는데요. 그런데 너희가 헤아리게 되면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받게 된다는 거예요. 자 이렇게 얘기해요.
자 그러면 왜 비판을 하냐? 왜 비판을 해요? 왜 비판을 해? 내 정체성을 모르기 때문에 비판하는 거예요. 내가 진리 안에 있지 않기 때문에 비판하는 거예요. 내 눈으로 보이는 것의 그 비판을 하니까 저들도 비판을 하잖아요. 나한테. 뭐 똥 묻은 개가 뭐한테 뭐 한다고 이렇게 막 이렇게 비판하는 거예요. 그래 비판을 하지 말래요. 그러면 비판을 안 하려면은 참아야 돼요. 그런데 이게 참아지냐는 거죠. 저게 나를 열을 이게 팍팍 긁고 올리는데 또 가만이나 긁으면 모르는데
완전히 폭발하게 긁어버려요. 자, 왜 비판을 하게 되냐 하면 내가 율법 아래 아직도 있었기 때문에 내가 이 죄와 사망의 법에 딱 매여있기 때문에 내가 항상 보는 것은 정죄하게 되는 거예요. 보이는 것이 다 정죄에요. 왜? 내 눈에 안 차요. 그런데 아버지 눈에 차야 되는데 내 눈에 자꾸 채우려고 그래. 그래 네 눈에 차려면은 찰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그래 비판을 해요. 그런데 내가 성령의 기름을 받고 내 안에 정체성을 깨닫고 말씀 안에서 나의 정체성을 알고
이 말씀은 살아서 있고 이 말씀은 진리는 진리의 빛을 비춘다면 어둠 가운데 있지 않기 때문에 나는 뭐예요? 정죄하는 자가 아니고 나는 용서하고 사랑하는 자요. 의의 직분자가 돼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저들이 아무리 나를 핍박해도 핍박하지를 않아요. 왜? 저들 안에는 진리가 없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 진리가 없는 자한테 막 했을 때 내가 만약에 막 같이 싸움을 해. 그렇다면 나도 성령 안에 있지를 않은 거예요. 나도 진리 안에 있지 않은 거예요.
아니니까 서로 머리 깨지라고 박치기하는 거예요. 얼마나 여기 아저씨들 박치기 많이 해요. 지금 막 박치기를 해 죽기 살기로. 그런데 하나님이 너희가 헤아림으로 이 헤아린다는 것은 그자는 하나님의 의를 쫓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알기 때문에 모든 것을 다 비판하는 것이 아니고 헤아린다는 거예요. 이자는 정죄하는 직분에 있는 자가 아니고 의의 직분자가 되는 거예요. 의의 직분자. 왜? 핍박을 받는다 할지라도 예수님이 나도 핍박을 받았는데 너희도 핍박을 받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 왜 핍박을 받게 되냐면 저들이 내가 주는 이 천국의 말씀을 줘도 들어도 듣지 못하고 보아도 보지 못하기 때문에 내가 하늘의 소리를 하면 저들은 알아듣지를 못해. 그러니까 자기들이 갖고 있는 땅의 지식으로 판단을 해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바로 예수님을 핍박하게 되고 공격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어찌해서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자, 이렇게 얘기해요. 네가 형제 눈 속에 있는 티는 봐요.
그런데 어떻게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모르냐? 이게 무슨 말 같아요? 응? 그러고 자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해서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이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빼어야 그 후에야 밝히 보이고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뺀다는 거예요.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러면 예수님이 지금 비유로 하셨던 형제의 눈 속에 있는 들보와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비유했단 말에요.
그럼 이 들보와 티가 뭐냐? 자, 눈 속에 이 눈의 의미는 우리 눈은 몸의 등불이라 그랬어요. 몸의 등불. 성령의 전에 등불이에요. 빛을 비출 빛을 비추는 등불이란 말에요. 그런데 이 지금 그 눈 속에 들보가 있다는 것은 지금 뭐예요? 들보가 있다는 것은 지금 이 등불로 진리의 빛을 비출 수 없게 가려져 있다는 거예요. 이 들보는 뭔지 아시죠? 대들보 그냥 집안에 기둥 무너지지 않게 세우는 대들보인데 이 사람이 이 사람의 신앙이 무너지지 않게 들보로 딱 세워놨어요.
어디 안에서요? 이 율법 안에서. 그러니까 이 사람은 뭐냐? 이 율법 안에서 사람이 주는 종교 교리 지식으로 꽉 채웠기 때문에 이 진리의 빛이 나가지 않기 때문에 뭐가 보여요? 판단하고 정죄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꾸 저 사람의 티만 보이는 거예요. 눈 속에 티만. 정작 자기 자기 눈에 들보는 안 보이고 그래 예수님이 뭐라 그러세요? 그 의미는 이 대들보의 의미는 내 안에 있는 영안의 눈을 밝힐 수 없도록 들보를 딱 막아놔버렸어요. 그러니까 이 들보의 의미는 뭐예요?
내 안에 속사람의 눈을 이 진리의 말씀을 들어도 듣지 못하도록 이 묵은 곡식으로 착 발라놔버린 거예요. 뭔 얘긴지 아시죠? 이 묵은 곡식으로 딱 입혀져 있으니까 내가 이 진리의 빛을 아무리 보려고 해도 이 진리가 안 보여요. 다 티만 보이는 거예요. 전부 티만 티만 보여요. 그러니까 이 티는 또 뭐냐 하면 눈에 작은 티인데 이 티는 묵은 곡식을 먹지를 못해요. 줘도 못 먹고 의에 주리고 목이 마른 자의 영적 상태를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들보가 들어가 있는 게 아니고 티에요.
그러니까 이 사람은 그 묵은 곡식으로 묵은 곡식으로 먹여도 그걸 먹지를 못해 의에 주리고 목이 말라요. 그런데도 티가 있다는 건 뭐예요? 아직 내가 이 진리의 빛을 비출 수 있는 복음으로 들어가지 못한 자예요. 자, 이 자를 얘기하는데 그러니까 예수님이 뭐라고 그래요? 이 율법 안에 있는 내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내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리라고 이렇게 얘기하셨어요. 그 얘기는 뭐냐 하면 먼저 네가 네가 이 육적인 몸을 벗는 그리스도의 할례를 받아야
이 그리스도의 할례를 받아야 그 주시는 생명수로 네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제거하게 된다 이 얘기 하시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럼 결국은 뭐냐 이 티와 들보를 뺄 수 있는 것은 너희가 지금 먹고 있는 이 율법 아래에서 주는 이 종교 지도자들이 주는 그 사람의 교훈이 아니고 이 그리스도의 교훈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복음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복음을. 그래야 들보든 티를 다 뺀다는 거예요. 네가 그러니까 이 율법 아래 있었던 네가 이 그리스도의 할례를 받게 되면은
그때부터 영안이 열려버리기 때문에 그 형제의 눈을 정죄하는 것이 아니고 그 형제에게 있는 티를 빼는 것은 내가 이 진리의 빛을 비춰줘서 그 티를 제거해버리는 거예요. 이 진리를 줘서 제거한다는 거예요. 어떻게 좀 이해가 되셨나요? 이 들보와 티의 의미를 아시겠죠? 예. 예수님이 그렇게 얘기하시면서 6절에 이렇게 또 얘기하세요.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의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
갑자기 예수님이 개와 돼지 이 개 돼지를 얘기했어요. 개돼지. 개돼지. 개와 돼지. 그리고 거룩한 것과 진주를 비유했어요. 거룩한 것과 진주. 그러면 이 개와 돼지는 무슨 연관성이 있을까요? 이 개하고 돼지는 무슨 연관성이 있어요? 예수님이 왜 갑자기 이 동물 중에서 개하고 돼지를 비유했죠? 이 개와 돼지는 잡식동물이에요. 잡식동물. 아무거나 다 처먹어요. 아무거나 다 처먹어^^ 이 율법 아래 있는 교훈도 다 처먹고 저기 관원들이 주는 지식도 다 처먹고
또 이 종교 교리로 주는 것도 다 처먹고. 이 종교 철학도 다 먹고 세상이 주는 온갖 잡신이 주는 걸 다 처먹는 거예요. 다 처먹어요. 그래서 돼지는 또 뭐로 비유돼요? 귀신의 처소가 되는 거예요. 왜냐하면 귀신들이 예수님께 간구할 때 마태복음 8장에 나와요. 만일 우리를 쫓아내사려면요 저 돼지 떼에 들여보내 주세요. 그러니까 그래 들어가 하니까 들러가 가지고 다 죽는 거예요. 자 이건 뭐냐? 이 개와 돼지의 의미는 우리는 잡식동물이에요? 아니면 생명의 양식만 먹어요?
우리는 생명의 양식 우리는 거룩한 것과 진주만 먹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수님이 말씀하신 게 이 거룩한 것과 진주를 연관했던 게 뭐냐? 이 거룩한 거라는 건 바로 뭐예요? 하늘의 보화 복음이에요. 복음. 이 진주는 뭐예요? 빛이 나잖아요. 성령의 전을 의미하는 거예요. 성령의 전. 이 귀신의 처소가 아니고요. 이 진주는 어디가 있어요? 새 예루살렘 성에 딱 가면은 문에 진주가 다 문에 박혀있어요. 여러분 진주 좋아하시잖아요^^ 여러분이 갖고 있는 진주는 잽도 안되고^^
거기 가면 그냥 뭐 하늘의 진주니까요. 자, 그래서 이 거룩한 것과 개를 비유하셨던 것은 그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라고 하는 것은 이 거룩한 복음을 그 모든 우상을 숭배하는 저 타락한 잡식 개들에게 주지 말라는 거예요. 이 거룩한 복음을 저 개들에게 주지 말라는 거예요. 그리고 이 진주와 돼지는 뭐냐? 하늘의 보화인 이 복음을 허락한 영의 생명들과 이 복음을 들어도 듣지 못하고 이 귀중한 것을 알지 못하는 그저 땅에서 주는 그 육체의 소욕을 쫓는 자들의 정체성을 보여준 거예요.
그러면서 이 성령을 받은 자들은 저들이 저들에게 어, 이 얘기를 했죠. 저들에게 주게 되면 저들이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 그 얘기는 그들이 성령을 받은 자들을 핍박하게 되고 올무를 씌워가지고 상하게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은 너희는 너희는 이 거룩한 것과 진주이기 때문에 저 개와 돼지와는 정체성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 너희에게는 보화와 같은 하늘의 보화와 같은 복음이 있는 것이고, 또 저들은 이 땅의 지식으로 채워진 자들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국은 귀신의 처소가 되고 우상을 섬기는 귀신의 처소가 되지만 너희는 거룩한 성령이 거하는 성전이 된다는 거예요. 성전. 이걸 비유한 거예요. 이걸 비유. 결국 이것도 이 율법과 복음을 비유하신 거예요. 예수님이. 무슨 얘긴지 아시겠죠. 자 이거를 이제 딱 알아야 예수님이 하시는 말씀들이 그다음부터 쭉 같이 풀어지는 거예요. 그래 이 예수님이 하신 말씀의 베이스는 하나님의 두 언약인 이 율법과, 복음에 대한 비유를 계속 예시하시는 거예요.
그래 지금 내가 왔는데 복음이 왔는데 저들이 못 알아들어. 그 안에 지금 복음이 안 들어있는데 그들도 마찬가지로 못 알아들어요. 믿음이 작아. 그래서 예수님이 하늘의 소리를 막 던지면 이 개와 돼지는 그것을 받고는 막 공격해요. 그런데 예수님의 지체들은 공격은 안 하는데 뭔 얘기인지는 모르고 따라다니는 거예요. 뭔 얘긴지는 몰라요. 헛소리는 하는데 공격은 안 해요. 그런데 저 개돼지들은 공격을 한단 말에요. 그 성령을 받은 자를 공격하게 되어 있어요. 예.
그게 이 복음과, 율법은 뚜렷하게 나타난단 말에요. 아시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을 누가 핍박하고 누가 저기 저걸 하면은 여러분들은 판단하고 비판하지 마시고 저들은 개돼지구나 그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나는 하늘의 하늘의 거룩한 것과 진주구나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아시겠죠? 예. 그러니까 거기다 던지지 말라고요. 예수님이 진주를 던지지 말라잖아요. 예. 자, 이제 그렇게 하세요. 그래서 7절에 주님이 하신 말씀이 구하라. 자, 이제 그 얘기를 하시면서
주님이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다. 자, 그런데 주님이 말씀하실 때 이제 우리가 이 말씀이 뭐냐면 아, 주님이 말씀하셨대. 그래 내가 성령 구했대. 그래 성령 받았데요. 그리고 나는 그 하나님의 아들이래요. 그런데 하는 짓은 개돼지 짓을 해요^^ 그럼 이건 받은 거예요? 안 받은 거예요? 안 받았죠.
이걸 이걸 이걸 분별을 못해요. 그래 자기는 왜 말씀대로 순종했다 이거예요. 응. 구하라 하니까 성령을 구했다는 거예요. 찾으라니까 하나님 나라와 그분의 의를 찾았데요. 두드리라 그러니까 하나님 나라의 문을 두드렸데요. 두드렸으니까 말씀대로 구했으니까 자기는 다 받았데요. 그런데 열매는 개돼지로 나와요. 이걸 주님이 지금 얘기하시는 거예요. 지금 이 얘기가. 자, 그러면 지금 자, 성령을 구하는데 성령을 어떻게 구해요? 여러분들 성령을 알았어요, 몰랐어요? 몰랐어요.
그전에 다닐 때는 그냥 성령이라는 이름은 알았어요. 그래서 성령 불 받아라. 뭐 성령 집회 이래갖고 엄청 다녔어요. 그 성령 집회 가서 한 게 뭐가 있어요? 불불불 한 거. 불불불. 그래 지금도 저는 생각나요. 그냥 불불불 불불불불 불났다고. 그래 불이 났어요^^ 성령이 뭔 줄을 모르고 우리가 구하면 다 주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주님이 얘기하시는 것은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다. 그런데 뭔 줄 알고 구해? 모르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구하지도 않았는데 왜 줘요?
우리 구했어요. 여러분들이 늦은 비 성령으로 주옵소서 늦은 비 성령으로 구하옵나이다 이랬어요. 여러분이 구하지를 않았는데 창세전부터 성령의 약속을 받은 자로 정해져 있어요. 그러니까 그 시즌이 딱 왔을 때 여러분 밭에 그 성령의 기름 부음이 찾아오셔서 기름을 딱 부었더니 여러분들 안에서 입을 열어 구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 개돼지한테는 딱 들어가면 이거를 구하는 게 아니고 탁 뱉어버려요. 못 먹어요. 절대로.
자 그래서 이 마지막 때는 이 늦은 비 성령의 기름을 딱 부으면 그 자신의 열매 정체성대로 다 나오게 돼 있어요. 만약에 우리가 그 약속을 받지 않은 자인데 듣도 보도 못한 이 영원한 복음을 줬어. 그럼 여러분들이 그걸 받아가지고 먹을 수 있냐 하면 절대로 못 먹어요. 바로 던져버려요. 예. 바로 버려버린다고요. 왜? 내가 먹고 아는 양식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걸 처음 맛을 봤는데 이걸 보고는 그냥 환장을 해버렸어요^^ 이게^^ 이게 뭔지도 모르고 먹고 환장을 했어요^^
그런데 지금 6년을 먹었는데도 뭔지도 아직도 몰라요. 모르면서 계속 먹어요^^ 그래서 그래서 저가 저 정도 먹으면 6년씩이나 먹으면 자기 뜻으로 오는 게 아니고 저거 끌려오는 게 맞다. 왜냐하면 지금 어떻게 6년을 먹겠어요? 따라오면서. 한 몇 년 먹다가 떨어져 나가죠. 그런데 그래도 끝까지 먹고 왔어요. 자 그런데 우리가 성령을 모르는데 뭘 구하냐고요. 그런데...
오늘 이 시간에는 (마 7:2-14) 절의 말씀으로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하느냐 하신 비유 계시의 말씀으로 이 수건을 둘러쓴 의문의 어둠 속에 있는 영적 소경인 자들이 형제의 눈에 티 이 아직 복음의 참빛인 새 언약의 천국 복음의 말씀을 받지 못해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들을 도리어 정죄하는 것을 빗대어 비유하는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만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하여 이어지는 말씀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방송을 계속 이어보시면 더욱 상세하게 빠른 이해를 도우실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1nSfaFhsYN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