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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칠리아의 음악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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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암 문경훈 시인 동백이의 눈맞춤
홍미숙 추천 4 조회 44 26.01.05 07:35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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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5 08:09

    첫댓글
    아이구여
    동백꽃길이 정말 장관입니다
    그냥 감탄사입니다

    저 동백 길을 걸으시면서
    콧노래가 아니면
    옛 추억길의 상념이 셨을까요

    하루도 행복 하 십시다
    홍미숙 님




  • 작성자 26.01.05 08:58


    선생님 동백이길 걸으며
    한시름 잊고
    절로 미소가

    늘 고운 걸음에
    고맙습니다

  • 26.01.05 08:19

    동백꽃의 군락지로 동백꽃이 풍성합니다
    여수 오동도에도 동백꽃이 많았었는데...
    동백꽃 피여있는 사잇길로 걸어가는 기분은 어떨까요
    나도 함께 걷고 싶습니다 ㅎ

    기분 좋은 한 주가 되세요

  • 작성자 26.01.05 09:01

    동백길 터널도
    이뻤습니다

    떨어진 동백꽃잎도
    이뻤어요

    오동도 동백꽃도
    활짝 피었겠죠
    유명한곳 이죠

    고맙습니다

  • 26.01.06 06:31

    역시 제주도 애기동백 군락
    멋지군요~덕분에 감사히 즐감합니다

  • 작성자 26.01.07 05:56

    즐감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26.01.06 08:27

    애기 동백은 역시 제주이군요

    발아래로 진 붉은 동백들 장관입니다
    언제 갈수있으랴..아름다운 제주 30년전에 계군들과 동행했는데..~

  • 작성자 26.01.07 05:58

    제주 여행
    추억 안으시고
    다시 여행 잡아보세요
    고맙습니다

  • 26.01.10 08:36

    제주도는 역시 따뜻하여 동백이 저렇게 많이 피었고
    낙화도 아름답네요.
    동백을 무척도 좋아하는 어느 분이 동백 보러 제주도
    가자고 꼬드겨서 몇 년 전 2월 어느 날 갑자기 비행기
    예매하여 갔더니 이미 모두 지고 꽃 몇 개 안스럽게
    매달려 있는 사진 몇 장 찍어왔었는데 왜 꽃들은
    그렇게 일찍 낙화 하는지 안타까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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