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여행시 알아두면 좋을 여행용어 모음(2)– 세부자유여행/세부맛집마사지/골프투어/보홀여행/세부풀빌라
세부여행시 알아두면 좋을 여행용어 모음(2)
Overland Tour
오버랜드 투어 트럭을 타고 아프리카 여러 나라 국경을 넘나드는 투어. 오버랜드 투어 경로에 속하는 대표 나라로는 남아공과 짐바브웨, 나미비아 등이 있다.
P, R
Porter
포터 호텔에 도착하면 짐을 객실이나 프런트로 운반해주는 서비스 직원. 흔히 알려진 ‘벨맨(Bell Man)’를 뜻한다. 보통 짐을 운반 해준 포터에게는 팁을 준다.
PP Card (Priority Pass Card)
피피카드 항공권 좌석 등급이나 이용하는 항공사에 상관없이 전 세계 600여 개 공항 VIP라운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카드. 보통 항공 마일리지 적립에 특화된 카드를 신청하면 함께 발급되는데, 대표적으로 외환 크로스마일 카드, 씨티 프리미어 마일 카드 등이 있다.
PSC(Passenger Service Charge)
공항이용료 공항세와 같은 말. 공항을 이용하는 대가로 지불하는 돈인데, 출발 공항과 도착 공항 두 곳의 이용료를 모두 내야 한다. 대부분 항공요금에 포함돼 있지만 따로 지불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항공권에 표시되는 약자는 인천공항이용료 BP, 타 공항이용료 TR/TS/TW.
Reconfirm
리컨펌. 좌석 예약 재확인. 72시간 이상 경유하거나 스톱오버 계획이 있는 경우 적어도 다음 출발 72시간 전에 예약을 재확인하는 것이 좋다. 오랜 시간 연결편을 이용하지 않는 경우 좌석이 취소될 수 있기 때문. 또, 저비용 항공의 경우 승객이 많지 않으면 비행기가 결항되는 경우가 있으니 출발 전에 예약을 확인하는 것이 속 편하다.
S
Schengen Agreement
솅겐 조약. 유럽 26개국이 공동으로 출입국 관리 정책을 사용해 국가 간 통행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는 조약. 솅겐 조약에 가입된 나라에 체류할 수 있는 기간은 첫 입국일로부터 6개월 안에 최장 90일. 이 기간에는 무비자로 회원국 간 국경을 마음껏 넘나들며 여행할 수 있다.
Self Check-in
셀프 체크인 공항에서 출국 수속을 할 때 카운터에 들르지 않고 예약된 항공권 번호로 직접 체크인을 하는 것. 긴 줄을 설 필요 없이 보딩패스를 받고, 바로 짐을 부칠 수 있다.
SPML(Special Meal)
스페셜 밀 기내에서 서비스되는 기본 식사 외에 특별하게 주문할 수 있는 식사. 채식주의자를 위한 채식, 어린이를 위한 유아식 등이 있다. 항공편 출발 24시간 이전에 신청하면 제공받을 수 있다.
Stand-by
스탠바이. 항공권을 미리 예약하지 않고 공항에서 대기하는 상태. 확정된 좌석이 없을 경우 운이 좋으면 좌석 업그레이드까지 가능할 수도 있지만, 성수기에는 대부분 비행기가 만석이라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Stop Over
스톱오버. 장거리 여행 시 비행기를 갈아타는 도시에서 하루 이상체류하는 것. 가볍게 시내 관광을 하거나, 작정하고 며칠 머물면서 경유지를 여행할 수도 있다. 24시간 이내에 연결 항공편을 이용하면 트랜짓(Transit)으로분류되고, 그 이상 머물 경우에는 스톱오버로 분류한다.
T
TC(Tour Conductor)
투어리더. 여행 인솔자를 뜻하는 말. 현지에서 여행지를 안내하는 가이드와 달리 입국에서 출국에 이르기까지 숙박과 교통, 투어 등 전 일정을 책임진다.
Through Boarding
스루 보딩. 여러 경유지를 거치더라도 한 번에 최종 목적지까지 보딩을 마치는 것. 예를 들어 인천-홍콩-파리 여정이라면 인천에서 파리까지 짐을 보내고, 인천-홍콩 구간과 홍콩-파리 구간의 보딩 티켓 2장을 한꺼번에 받는다. 같은 비행기를 이용할 때만 가능하고, 항공사가 바뀌는 경우에는 짐을 찾아서 보딩 절차를 한 번 더 거쳐야 한다.
TIC(Tourist Information Center)
여행자 안내센터. 다양한 여행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 대부분 도시에서 여행자를 위한 안내센터를 마련해두고 있다. 여행 필수품인 지도와 가이드 북뿐 아니라 숙소와 교통에 관한 자세한 정보도 제공한다.
Ticket Time Limit
발권 제한 시간 항공권 예약 후 발권을 해야 하는 기간. 발권 제한 시간 안에 발권을 하지 않을 경우 예약이 취소된다. Transit 트랜짓 장거리 여행 시 비행기를 갈아타는 과정에서 연결 항공편이 출발하는 시각까지 대기하는 것.
Traveler’s Insurance
여행자보험. 여행 중 생긴 불시의 사고를 위한 보험. 상해와 질병, 소지품 도난 등 다양한 상황에서 손해가 생긴 금액을 보상해준다. 기간과 보장 내역, 보장 금액별로 보험 가격이 다르지만 1개월 기준 2만~3만 원이면 적당한 보험을 들 수 있다.
Trip Adviser
트립 어드바이저. 실속 있는 여행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사이트. 호텔과 여행지를 다녀온 여행자들이 직접 작성한 평가와 별점을 볼 수 있다. 전 세계 여행자들이 직접 순위를 매기는 사이트인 만큼 실질적으로 여행에 도움이 되는 사실적인 정보를 살피기 좋다.
U, V, W
UM(Unaccompanied Minor)
유엠. 3개월 이상 12세 미만의 어린이 여행자를 뜻하는 말. 성인이 동반하지 않고 단독 여행을 하는 경우를 일컫는다.
VWP(Visa Waiver Program)
미국 비자면제프로그램. 최대 90일간 비자 없이 관광 목적으로 미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 우리나라는 2008년부터 이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어서 전자여권만으로 미국을 여행할 수 있다. 다만, 비행기를 이용해서 미국에 입국할 경우 웹상에서 전자여행허가(ESTA) 승인을 받아야 한다.
Working Holiday
워킹 홀리데이. 일하면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나라간 협정을 맺어 만 18세~만 30세 청년들이 여행 중 취업을 할 수 있도록 특별히 허락하는 제도다. 해외여행을 하면서 부족한 비용 을 충당할 수 있고, 그 나라의 문화를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어 학생들에게 인기다. 2013년 현재 우리나라는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일본과 프랑스, 영국 등 15개국에서 워킹 홀리데이 비자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