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설 ▲ 차이콥스키의 피아노곡 작품번호 19 6개의 소품으로 이루어져 있으며,첼로로 연주되는 녹턴은 4번째 곡이다. 전체가 6곡에 다시 13조각의 테마와 변주가 있지만 연주시간은 4분 남직한 아주 작은 곡들의 모음이다. 이 중에서 <4번 녹턴>은 불안에 찬 감상적인 주제에서 중간 부분은 약간의 밝음을 주어 음영을 대비시키고 마지막 부분에 오른손이 화려한 패시지를 연주하며 주제를 꾸민다. 이 외에6번 주제와 변주가 자주 연주된다. 6곡은 표제음악으로 다음과 같다.
1. Reverie du soir(저녁때의 꿈) : Andante espressivo 2. Scherzo Humoristique(유머러스한 스케르초) : Allegro vivacissimo 3. Feuillet d’album(알붐블라트) : Allegretto semplice 4. Nocturne(녹턴) : Andante sentimentale 5. Capriccioso(카프리치오소) : Allegreto semplice 6. Theme Original & Variations (주제와 변주)
▲ 녹턴[(nocturne영·프),(Nokturne, Nachtstück독) 야상곡(夜想曲)이라고도 한다. 낭만적인 성격의 소품 곡으로,쇼팽의 것이 유명하다. 고요히 꿈꾸는 듯한 주제로,느린 템포로 연주하며,표정이 풍부한 선율과 펼침화음 반주가 주로 따른다. 아일랜드의 작곡가 존 필드(John Field, 1782~1837)가 창시자이다.
■ 제4곡 ‘녹턴’ 감미로운 선율로 시작하는‘녹턴’은 차이콥스키의 감수성과 감미로운 선율을 만드러 내는 탁월한 그의 기량을 보여준다. 중반부에는 처음 주제 선율을 왼손에서 연주하며,그 위에 오른손이 흐드러진 달빛의 선율을 연주한다. 차이코프스키는 ‘녹턴’이 작곡된 15년 후,원래 조성인c#단조의 피아노 소품에서 d단조의 첼로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작품으로 편곡하였다. 처음 시작되는 선율 자체가 워낙 감미로워 피아노곡으로도 사랑을 받지만,저음의 감미로운 첼로 음향은 또 다른 매력을 모여준다.
<출처: 필유린 브로그 등>
■ 감상
◆ 피아노곡(3:40) 하단에 * 피아니스트:이택기 ◆ 첼로곡(5:10) 상단에 Nocturne d단조 ∙hr-Sinfonieorchester ∙Mischa Maisky & Paavo Järv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