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10_프랑스_바흐비유공원_LSD_전지훈련3
○ 시간 : 08:57~
○ 기온 : 11도
○ 습도 : 85%
○ 날씨 : 맑음
○ 대기질 : 보통
○ 바람 : 약
○ 장소 : 아들집~바흐비유공원
○ 훈련복장 및 준비물
- 상의 : 하반, 토모, 살장
- 하의 : D반
- 러닝화 : 엔스5
- 양말 : 일양
- 장비 : 애워, 아폰, 이폰
○ 훈련전 몸상태 : 보통
○ 훈련강도 : 약
○ 훈련종류 : 조깅
○ 훈련내용 :
- 동스(5분)
- LSD : 바흐비유공원까지 다녀오며 풍경감상 마라닉, 마지막 쾌주
- 정스(5분)
○ 훈련시간: 02:17'51"
○ 훈련후 몸상태 : 양호
○ 특이사항 : 9.2~9.15 프랑스 전지훈련(이라쓰고 올해 4월에 태어난 손녀 안아주러가기)
9.9(수)
아침으로 미라벨잼 토스트와 커피마시고 10시반에 출발
항스들려 대성당 등 시내구경 좀 하고 이케아 들려 점심먹고 장본후 손녀의 장거리불편으로 또 울고불고하는 바람에 간이휴게소에서 며느리가 수유 및 달래고 재워서 늦게 귀가
치맥후 라면으로 마무리
https://blog.naver.com/clgb/224406680840
9.10(목)
기상후 바도 및 복장 챙긴후 8시에 동스하고 조깅 출발
바흐비유공원 도착해 구석구석 풍경런하고 복귀후 집공원에서 정스로 마무리
아들표 삼겹에 캔맥후 라면으로 점심먹고 아내와 인근 공원에서 꽃구경하고 돌아와 쉬다
저녁에 차타고 시내나가 섬유공장이 없어지고 그자리에 맥주집이 생겨 유명해진 BH양조장에서 피맥으로 저녁후 귀가하여 아들과 고기훈연맛 치즈에 캔맥한잔 더하며 드골공항가는 기차앱설치 및 기차표 예약, 비행기표 에티하드 앱설치 및 시간확인, 이심구매 및 설치후 취침
https://blog.naver.com/clgb/224408300162
9.11(금)
기상해 커피와 소 초코케잌 하나먹고 캐리어 1차 싸고 10시에 아내와 트램타고 바흐비유공원가서 산책하고 다시 트램타고 릴 시내로 나와 아들만나 버스타고 이동하여 브리트니 식당에서 문어다리구이, 안창살구이, 삼겹구이에 생맥으로 점심후 아들작업실로 이동
아들 작업 끝나고 버스타고 귀가해 사장카에서 레아데리고 온 며느리와 함께 회정식에 와인으로 환송파티후 귀가해 감자칩 및 치즈에 캔맥으로 2차후 짐싸고 취침
https://blog.naver.com/clgb/224409002560
9.12(토)
기상해 샤워후 짐정리하고 아들내외와 손녀가 차로 릴역에 데려다주어 역에서 바이바이 ㅠ
9:42출발하여 10:42에 드골공항2터미널 도착후 셔틀기차타고 1터미널로 와 에티하드 카운터에서 짐 부치고(스탑오버 2일이라 24시간을 초과하므로 인천으로 바로 가지않고 아부다비에서 반드시 짐찾고 모레 체크인할때 다시 짐부쳐야 함 ㅠ) 택스리펀후 출국 및 보안수속후 게이트도착 대기
3:20 출발인데 지연되어 4:30 이륙
9.13(토)
01:45 아부다비 착륙,
심야시간이라 입국수속, 보안검색 및 짐찾기 수월하게 하고 밖에 나오니 후끈(32도)
택시타고 에티하드항공 제공 밀*니움알라우다호텔도착하여 체크인(오래 걸림 ㅠ)후 방배정(10층)받고 여장푼후 샤워하고나니 4시라 바로 취침
10시반 기상해 그랜드모스크 구경가려고 예약(2시부터 2:30입장, 30분간격, 무료)하고 간단히 어제 뱅기빵, 사돈표 쿠키 등과 커피로 식사후 채비갖추고 호텔밖으로 나가니 43도 열풍으로 조금 가다가 다시 돌아와 택시로 이동(17.5디람, 6500원)
비지트라인(녹색)을 따라 입장하여 예약큐알확인받으며 외부 및 내부 구경하고 비지트지하몰에 있는 현지음식제공식당(알*이마)으로 이동하여 양고기와닭고기구이에 볶음밥세트(2인, 물 및 콜라 추가, 세금5%포함, 210디람 77,000원, 굿, 양많아 남은 거 포장해줌)로 배불리 점심먹고 몰 구경하며 쉬다 저녁일몰과 야경모스크도 구경하자고 하여 다시 예약하고 6시쯤 다시 입장해 사진 찍으며 구경하고 다시 나와 택시타고 호텔로 복귀
욕조가 있어 반신욕하고 샤워후 취침
https://blog.naver.com/clgb/224410658504
https://blog.naver.com/clgb/224410939960
9.14(월)
기상해 어제 싸온 고기와 볶음밥과 빵, 쿠키와 커피로 아점먹고 12시 체크아웃후 가방 맡겨놓고 택시타고 카스르 알 와탄(대통령궁) 구경하고 와서 호텔내 짐과 수영장 구경후 1층 레스토랑에서 부페(둘이 150디람, 굿, 커피는 별도라 요건 아쉬움)에서 실컷먹고 4시에 택시타고 자이드 국제공항으로 이동
에티하드항공 체크인하고 가방부친후 출국수속, 보안검색후 게이트로 이동하여 대기하다 8시반에 보딩후 예상대로 지연되어 10:20이륙
https://blog.naver.com/clgb/224411843646
9.15(화)
11시20분 인공착륙후 입국수속 및 가방찾아 공철타고 검역와서 집가서 차갖고 와서 아내태우고 귀가로 이번 프랑스여행 마무리
https://blog.naver.com/clgb/224412881900
"오늘도 달릴 수 있음에 감사"
"Nothing feels better than running~ NO PAIN, NO BEER~“